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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PMO에서 프로젝트 관련 template와 best practice를 개발해서 PM들을 support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부서원들에게 PMBOK의 지식을 전파하고 PMP 교육관련 자료를 제공해주는 역할도 더불어 하고있다.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책을 구해서 읽어보고 직원들에게 소개하였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나왔다. 한동환대표의 책은 초심자도 부담없이 PMP 도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쉽고, 직관적인 이해가 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PMBOK 5판과 함께 곁에 두고 공부하면 좋을 결과를 얻을것이라 확신한다. 다들 한번 도전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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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새롭게 개정된 pmp 시험을 치르긴 너무나 어렵다. 최근에 3월 시험을 치렀고, 이 책을 두세번 이상 보며, 거의 통독하다시피할 정도로 보았지만 실전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었다. 거의 대부분이 상황위주라서 이 책으로만 공부한 사람이면 시험을 치르기 상당히 어렵다고 느껴졌다. 거의 수능수준의 이해력을 요구하는 시험이 대부분이어서 이 책은 시험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