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크레용 신짱은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신짱의 엉뚱한 행동과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와요. 일상 속 작은 사건들을 코믹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강해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코믹 만화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
| 신 크레용 신짱2. 여전히 연재하고 있는 만화이다. 어릴 적 봤던 짱구는 여전하다. 밝고, 정신없고, 가족을 사랑하는 짱구에게서 어른이 된 나는 배울 것이 많다. 나이가 들어서도 함께할 만화. 책으로 볼 수 있어 기쁘다. 꾸준히 구매할 것이다. |
|
예전에 만화카페에서 읽었던 적이 있는데 얼마 전에 만화책에 입문하게 되어서 짱덕으로서 짱구 만화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신 크레용 신짱이 아닌 그냥 크레용 신짱은 50권짜리여서 다 구입하기에는 보관하기가 좀 어려울 듯 싶어 비교적 적게 발매되어있는 신 크레용 신짱으로 구입했어요. 첫 1화만 컬러고 나머지는 전부 흑백입니다. 짱구 너무 귀엽습니다… |
|
옛날에 어린이나 어른 가족들이 다 보는 짱구 입니다. 우리에게는 짱구라고 하지만 만화책이나 신작 애니는 다 신짱이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신짱 그리던 작가 분이 돌아가시고 제자 분이랑 자녀가 새로 만든 에피소드라거 해서 재미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신짱 재미있네요 과거 에피소드도 그립지만 이렇게ㅜ새로운 에피소드를 보니 재미 있네요 점차 한권 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
신 크레용 신짱. 지금까지 짱구는 역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작가의 사고 이후로 작가의 조수들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전의 재미는 퇴색된 이야기. 그러나 추억과 더불어 잔잔한 웃음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최근 티비에서 보여지는 에피소드들이 만화책에 담겨져 있는 것을 보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