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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함이 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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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한 명과 남자 세 명의 동거 이야기라고 한다면, 그것 자체로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다. 물론 일본 만화에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더 많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성향을 이야기할 때, 여자가 많은 곳에 남자 한 명은 힘들어하고 남자 많은 곳에 여자 한 명은 당당하다는 이야기를 생각하면 이쪽이 조금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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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명과 남자 명의 동거 이야기라고 한다면, 그것 자체로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다. 물론 일본 만화에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많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성향을 이야기할 , 여자가 많은 곳에 남자 명은 힘들어하고 남자 많은 곳에 여자 명은 당당하다는 이야기를 생각하면 이쪽이 조금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끌어낼 있을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것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인 여자가 보여주는 결코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과한 모습에 살짝 찌질거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는 하는 남자 명의 이야기는 충분히 흥미로운 시트콤을 만들어냈었다. 여기까지가 시즌 1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어진 시즌 2 사실 시즌 1 비해서 상당히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제스는 직업을 잃고 이런 저런 일을 전전한다. 과정에서 특별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건과 사고를 몰고 다닌다. 물론 이것은 시즌 1에서 우리가 보던 제스의 모습 그대로다. 문제는 다른 명의 남자라고 있을 것이다. 시즌 2에서 이들은 글자 그대로 찌질함과 2 그리고 사춘기 청소년에서 한걸음도 성장하지 않은 그런 남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인 내가 보기에서도 이건 많이 심하다는 생각을 정도로 이들의 행동은 시즌 1 그래도 나름대로의 규칙과 선을 지키던 모습을 찾아볼 없다. 장난이라고 시즌 2에서 벌이는 모든 행동들은 거의 범죄 수준이다. 가끔 보여주던 멋진 모습도 시즌 2에서는 상당한 인내로 드라마를 봐야지 겨우 만날 있는 모습이다. 물론 그럼에도 이들의 개성과 함께 보여주는 모습들은 충분히 인상적이다. 더불어 숫자가 시즌 1 비해서 훨씬 줄어들었지만, 나름대로 성장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들은 그래도 드라마를 계속 보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 특히나 씨씨의 결혼을 위한 단체 미팅 자리에서 슈미트가 보여주는 모습은 상당히 멋진 모습이다. 하지만 역시 시즌 2 시즌 1 비해서 힘이 빠진 것은 사실이다. 거의 슈미트의 원맨쇼에 제스가 살짝 살짝 거드는 것처럼 보이는 시즌 2 시즌 1 나름의 참신함을 잃고 전형적인 미국식 유머와 미국식 시트콤을 보여준다. 역시 그런 부분은 안타까울 수밖에는 없는 같다. 시즌 2 아쉬운 가장 이유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5.11.1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