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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자녀교육책이 나와 있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는 책의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저자가 직접 실생활에서 겪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결혼생활에 지친 모든 주부들의 마음을 잘 대변한것 같습니다. 곁에 두고 읽으면 현명한 아내, 행복한 엄마가 될수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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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마자 너무나도 상큼한 겉표지 색깔과 속표지의 노랑색으로 인해 읽기도전에 행복해지는 듯한 좋은 느낌으로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가정일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그덕분인지 집중해서 한자리에서 책을 다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책을 다 읽고 나니 무언가 보상받은듯한 느낌이네요 예전에 읽었던 언니의 독설 같은 느낌이예요 그런데 이 책은 좀더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야할듯하네요... 책 내용중에 고통은 세상을 사는 세금이라는 말.... 듣고보니 진짜 그러한듯 합니다 힘든순간이 다가올때 세금을 낸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모습..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발상이더라고 그러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피지기라는 아이디를 쓰며 행복 지킴이가 되어야 겠다는 작가님... 시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 셋을 키우며 쉽지많은 않은 환경에서도 긍적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작가님의 강의를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책에 푹빠져 읽었는데요 엄마이자 아내이자 그리고 며느리로 살아가는 이시대의 여성들이 한번쯤 일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낸용들이 많이 들어있는 지침서 같은 .. 수업시간에 들은 강의마냥 콕콕 찝어서 속시원해 이야기 해주는 작가님 “내가 변경할수 없는 것들은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는 평온함을,.. 바꿀수 있는 것들을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차이를 알게하는 지혜를 내게 주소서.” -<지혜를 구하는 기도>- 위의 시의 내용처럼 나도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된 듯 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접해서 너무나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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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져라... 말그대로 정말 엄마가 행복해져야 그가정이 행복하다는걸 알수있어요... 아이들에 엄마... 남편에 아내... 그리고 며느리... 내자신이 행복하지 않고서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엄마가 되어 줄수도 없고... 현명한 아내가 될수도 없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헌신적이고 힘든 모든엄마들... 이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해 방법을 알려주고...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고있어요... 요즘 전... 정말 지칠때로 지쳐... 모든 불만들을 남편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풀고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반성하게되고... 그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게되었네요... 이책을 통해... 좀더 엄마~ 아내~ 며느리로서 행복해지는 법... 느끼고 배우며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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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행복해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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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슴 따뜻한 책을 읽은 느낌이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가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끌어와 자신의 생각을 더한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저자의 진솔한 삶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어 읽는 내내 감동이었다. 자신이 생각한대로 행동하며 살기가 얼마나 힘든 세상인가. 그러나 저자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현실에서 자신의 철학대로 행동했고 실천을 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차곡차곡 이루며 살아간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여자로서 겪게되는 역할들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있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며느리로서 저자의 실제경험들은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특히 아내로서 저자가 보여주는 여러 이야기들은 지혜롭고 현명한 아내가 처신해야할 모습이 어떤 건지를 보여주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또한 가족이기주의에 빠져 주변을 조금도 돌아보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저자가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나 너 우리라고 소리높여 외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낸 주옥같은 생각과 철학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어진다. 이론으로서만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낸 한 여인의 삶을 통해 배우라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 장의 행복 시크릿을 통해 나는 벌써 두 가지를 실천했다. 어디로 가든 운동장이라고 생각하고 생활속 운동을 실천했다. 핼스장이나 운동장에 가야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자의 팁대로 어디나 걷고있으면 운동장이라 생각하며 즐겁게 걸었더니 며칠동안 몸이 아주 가뿐하다. 그리고 우리집 말썽장이 아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기를 바라며 아들의 별명도 지었다. 힘들 때 저자처럼 동그라미도 그려본다. 모든 것이 저자의 말대로 즐거워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였다. 내년에는 왠지 즐거운 일이 많아져서 정말 엄마가 행복해질 것 같다. 내가 행복해져서 내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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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을 모시고 직장을 다니면서 세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며 삶의 현장에서 경험한 지혜를 행복으로 만들어내는 내용이 담겨있는 이 책을 읽으며 참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 며느리와 딸이 경쟁사회를 살아가는데 조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내가 지금 있는 시간과 공간을 나를 위한 행복한 순간으로 만들어가는 삶을 살라는 말은 특히 내가 늘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며 나 또한 반드시 실천해야 히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족들 모두를 배려하는 섬세한 노력 특히 남자의 자존심을 살려가려는 역동적인 노력들은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상큼하고 발랄한 작가의 생각과 삶의 방식이 여러 사랃들에게 전해져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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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지는 것은 남편인 나에게는 좋은 것일까, 아닐까? 퇴근 후 집에서 반가이 맞아주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하루의 피로를 잊는다고 하지만, 근원적으로 가정은 남자의 인생에서는 어깨 위에 올려놓은 무거운 짐일 수밖에 없다. 결혼 후 10년이 지나면 부부의 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낳아놓은 아이들 때문에 사는 것이라고 한다. 남편은 가족들 얼굴을 보면서 다니는 직장에서의 삶이 점점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그나마 아이들은 엄마의 편이 되어, 결국 집은 아이들과, 아이들의 엄마만 있는 공간이 되어있다는 것을 동시에 깨닫기 시작한다. 이런 남자들에게 이 책의 제목은 질투심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세상은 남자가 지배하고, 그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고 한다. 고구려 주몽에게는 소서노의 영향이 지대하였고, 이성계가 거사를 일으키는 것을 망설일 때에도 아내인 강씨가 손수 갑옷을 입혀주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성공할 수 있었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스포츠 경기는 여자 팬이 1명 늘어나면 8명의 남자 팬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는 파급효과가 있다고 한다. 일반적인 가정에서 불화가 생기거나 남자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이유는 아내와의 충돌 때문이 대부분이다. 특히 ‘육아 스트레스’니 뭐니 해서 툭하면 아내들은 짜증을 부린다. 그래서 아빠들의 엄마에 대한 최고의 봉사는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떠나 주는 것이라고 한다. 하루쯤 가정일 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행복을 지켜간다는 ‘해피지기’란 별명과 함께 ‘스트레스 제로’란 별명을 갖고 있다. 어느 건강검진에서 스트레스 측정기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였는데, 담당 간호사가 웃으며 “현대인으론 갖기 어려운 수치예요. 제로네요.”라고 하여 그 후 별명이 되었다고 한다. 스트레스 제로.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혼살림부터 시댁살이를 시작하고 세 아이의 워킹맘인 저자가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책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첫째 장은 범사에 감사하며 세상을 행복하게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을 소개한다. 고난은 세상을 사는 세금이므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없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틀 모양에 따라 같은 일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되자는 겸손함을 얘기한다. 두 번째 장에 소개된 저자의 모습은 특히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바라는 여성상이다. 스스로 자기 몫을 챙길 줄 알고, 갖추어진 행복보다 만들어가는 행복의 가치를 깨닫고 내 작은 수고로 여럿이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든든한 아내로서의 삶은 많은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이 아닐까. 그리고 현명한 아내가 되는 세 번째 장과 행복한 며느리가 되는 네 번째 장을 읽노라면 남편들이 아내들에게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가진 저자의 사고방식과 삶에 경탄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해피지기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여자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자신의 삶을 보여준다. 이 책은 한나절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한나절 후엔 남자들에게는 분명 가슴을 시원하게 덮치며 들어오는 파도와 같은 물줄기를 느낄 것이다. 비록 맞벌이를 한다고 할지라도 남자와 여자가 받는 책임감과 사회적인 압박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남자들에게는 이렇게 사회에서 시달리는 남자보다 집에서 더 큰 짜증을 내는 아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있다. 나는 남자로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대신하여 외치는 저자의 목소리에 그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었다. 분명히 예측컨대, 엄마가 먼저 행복해지는 이 책을 먼저 읽은 남자들은 나처럼 은근히 아내들이 읽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에다가 모셔두고자 할 것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이러한 격언들은 분명 남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그러나 솔직히 남자들로서는 이를 실천하는 것이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다. 남자가 늘 집에서 모든 것을 돌볼 수도 없는 노릇이요, 앞서 말한 것처럼 아내의 스트레스 한 번에 모든 유쾌했던 기분도 싹 날아가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남편이 밖에서 실패를 하거나 곤궁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언제나 아내가 다시 갑옷을 입혀주고 가정은 걱정 말라는 얘기를 해 준다면 그 어떤 지원군보다도 든든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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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행복해져라> 최연숙 지음 21세기북스 출판
나는 한때 초긍정의 아이콘일 만큼 긍정적인 아이였다. 일명 yesgirl이라고 불릴만큼 모든일에..하고 싶은일에도.. 부탁받은 일에 대해서도 예스 예스..하면돼지..안됄것이 뭐가 있어..그래..그래..다 돼지..
그런데 살면서..안돼는 것들이 많아 졌다. 특히 아이를 낳고 키우며..안돼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지면서.. 나 자신의 삶에도 돼는것보다는 안돼는것들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 그래서 일까 늘 부족함을 느끼고..뭔가 보상을 받아야 할것만 같은 그런 느낌으로 현재를 살고 있었다. 이책의 저자가 말하는것 처럼, 내가..엄마가 먼저 행복해 져야 아이들도 내 주변의 모든 이들도 행복해진다는 것을 좀 더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3일동안 내 얼굴에 주름이 좀 더 펴진듯하다.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좀 더 웃으며 대했고, 그래서 즐거웠고,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마음틀 모양에 따라 다른 모양의 결과물이 나오듯, 내가 즐거우니 결과물도 좋았던것이다.
그리고 사람 좋아하는 내가 늘 사람을 쫒기 보다는 내 갈길을 잘 가고 있으면, 언제든 아끼는 사람들은 네 곁을 쫒아올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 스스로 가야할길을 열심히 가기로 마음먹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가르침은 생명력이 없다. 행복에 대한 생각이 주관적이므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아이에게 바라는 대로 내가 먼저 행동하기! 사람에 대한 판단도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어설픈 편견과 선입관으로 그 사람을 만나기전부터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력을 흐리지 않는다.는 말은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었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다른 사람에게서 흘려들은 이야기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것은 앞으로 내가 살아 가면서, 제일 중요시 해야할 일 같다. 또한, 선생님 공경의 방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우리는 이론으로는 잘 알면서, 실제로는 잘 하지 못하는것이 선생님에 대한 예절같다. 선생님에 대한 엄마의 존경심을 보며 아이들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른다. 자신을 최고라 여기며 진심으로 예의를 갖추어 공경하는 제자를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지 않는 선생님은 없다. 라고 말하고 있다.
* 형식보다 내실을 중요시 여긴다. 각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다르다. 저자는 옷과 가방 등 꾸미는 것보다 가족의 음식과 먹거리를 더 중요히 했다고 한다. 그래서 가족건강을 위해 구입한 고가의 스테인레스 냄비 셋을 남편 모르게 숨겨놓았다고 한다. 세상은 자기 중심으로 사는것! 요란한 겉치레보다 속이 알찬 삶이 훨씬 좋아서 냄비가 텔레비전보다 먼저 우리집식구가 되었다고 한다. 나와 너무 똑같아서 저절로 웃음이 났다.
*내 마음이 가는일을 만나면 나는 나를 모두 불태우고 싶다. 정말 열심히 살았던 나의 20대! 내가 하고 싶은일들을 아주 부지런히 했던 때이기도 하다. 출산, 육아때문에 불태우지 못했던 나 자신을 이제는 불태울 때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자극을 받게 된것 같다. 나의 시어머님은 환갑이 한참 넘으신 지금도 하고자 하는 일을 온 몸 불살라 열정을 다하고 계시고, 결과 또한 아주 좋으시다. 최근들어 시어머님이 아주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주부 퇴근시간!! 이거 보자마자 쾌재를 불렀다. 당장 1월1일부터 활용해야지~하고 말이다. 나의 퇴근시간은 아이들이 취침하고 간단히 정리할 시간까지 포함해, 밤 10시로 정해야 겠다. 퇴근시간을 정해 놓는다는 것은 나에게도 아주 좋은 일 같다. 10시 이전에 집안일이 밀리지 않도록 다 해놓으려 노력하게 될테니 말이다.
*지나치게 잘하려고 나 자신을 구속하지 말라. 신데렐라 컴플렉스 처럼, 착하게,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하며, 내몸을 내맘을 해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나도 그랬었던 적이 있었다. 잘 살고 있는것 같지만, 나 스스로는 전혀 행복하지 않았었던 것 같다. 조금은 느슨하게, 나 자신을 풀어 주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성향과 내 성향이 많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여우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살수 있을지 알게 된것 같다. 여우처럼 사는게 너무 힘들었던 나는 이책을 읽고 자극받아 2014년 여우로 재탄생하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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