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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라이팅이 난무하는 요즘, 우리는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다소 직설적인 책의 제목처럼 그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나 역시도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면 안 된다.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해 주는 치유의 한마디. 그렇게 우리는 위로를 받고, 반성 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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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남을 이용하고 조종하고 상처주고 괴롭히는것을 즐기고 그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이 책에서 유용한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네요 작가가 독일인이라 그런지 독일인의 실용적인 느낌이 있는 책이네요 사람들로 인해 마음 아픈 분들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거에요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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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두행숙 역 작품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종이책도 있던데 읽는건 이북이 편해서 구입 하게 되었네요 주변에서 추천으로 읽었는데 읽길 잘한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자존감도 낮고 상처를 받는 저에게는 꼭 필요했던 작품같아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도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야겠어요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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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치유할 수 없을 때, 각자의 해소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저는 그런 방법을 찾지 못한채,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상황일때, 이책을 만났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상처를 보듬아주고 치유하는 방법, 다른이와 관계를 맺는 방법, 거절할 수 있는 방법 등 내가 주저하고 꺼려하는 것들에 대해 나를 위로해주고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이 되준 책입니다.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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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25살이 되는 동생 선물로 딱이다 싶어 주문 하였습니다. 자존감이 약한것은 아닌데 20대 중반이 남즐 다 그렇듯 걱정이 많아져 불안해 하는것이 보여서, 저도 20대대때는 심리학 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기에 선물주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ㅋ 고마워 하고 사진부터 냉큼 찍어서 SNS에 올리네요. 갖고 있으면 천천히 읽겠죠 ㅎ 저녁에 주문했는데 다음날 오후에 도찯하는 총알배송이 정말 굿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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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경험했던 지인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하여 읽었는데 오히려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쉽게 흥분하고 상처 받는 성격을 멀리서 바라보며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하겠다. 심리학에서는 가해자와 희생자는 없다고 한다. 다소 억울하지만 맞는 부분도 있기는 하다. 모두가 같은 기질로 태어나 성격을 형성하고 환경에서 사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그냥 모두 억울하다 해야 할까... 이 서적은 일상 생활에서 처할 수 있는 상황과 감정 상태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받지 않도록 기술적으로 다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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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를 사며 사은품으로 이북리더기 파우치를 받으려고 이북을 함께 구매했었다. 책을 둘러보던 중에 이 책을 발견했고,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책이어서 호기심에 구매하였다. 상처받지 않는 방법, 그리고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에 대해 적혀있고 개인적으로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읽었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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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살을 부대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속에서 상처받는 일은 불가피하다. 타고난 감수성으로 남들보다 더 많이 상처받으며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책이다. 이 책은 아니지만 많은 사랑을 받는 책 '타이탄의 도구들' 중 한 구절이 떠오른다.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맥락이었던 것 같은데..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상처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나의 기분을 망치게 할 순 없다.' 이 책을 찾아 읽는 사람들 모두 보이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것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길 너무 아파하지 마시길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