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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속 마음까지 들여다 보게 되네요~~
예전엔 크리스마스 한달전부터 온통 거리가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기였는데...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 라마라마 책을 보니 예전 생각도 나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무척이나 기다리는게 라마라마의 모습과 꼭 같네요..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벌써부터 고민하는 모습도 하루 하루 날을 세어가는 모습도 아직도 몇밤이나 더 자야되냐고 묻는 모습도 어쩜 그리도 라마라마와 같은지...
라마라마 크리스마스는 언제오나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푹빠져 버리게 되면서
선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는 걸 알려 주네요..^^ 바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 진짜 선물이 숨어 있다는 거...
아이들과 정말 소중한 선물이 어떤것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함께 꼬옥~ 안고 축복의 기도를 하는 시간까지 만들어주는 정말 소중한 책이네요~~
물론 아이들에게 선물을 빼 놓을 수는 없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라마라마 크리스마스는 언제오나요? 책 덕분에 가족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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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 ★★★★★ 아마존 뉴옥타임즈 베스트셀러 애나 듀드니 글.그림 / 이소을 옮김
라마라마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준비할까요? 둘째와 먼저 라마라마를 읽어보았네요^^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어린이집 크리스마스 산타선물도 준비해야 하네요^^ 우리집은 큰아이 생일이 크리스마스 지나고 2틀 뒤인 27일 이라 이벤트가 많은 달이예요^^ 선물 보따리를 한아름 안고있는 라마네요^^ 너무 예뻐 찍어보았어요 - 빨강과 초록을 보면 웬지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네요^^ 라마라마는 엄마와 쇼핑을 하러 나와요. 거리에는 징글벨~~ 징글벨~~ 노래소리도 나고 트리들도 벌써 반짝반짝이네요 15일간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열리고요 라마는 크리스마스가 언제인자 무지 궁금해요^^ 엄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느라 짐은 늘어가는데 라마는 자꾸 떨어뜨리네요 라마 친구들 선물도 고르고, 라마는 어떤 선물을 받게될지 너무 궁금해요 엄마와 쿠키도 만들고 계속 몇밤자면 크리스마스가 오는지 궁금해요 엄마에게 줄 선물도 만들고 양말도 준비하고 너무 기다리니 좀처럼 크리스마스가 오지 않네요ㅠㅠ 라마는 기다리다 지쳐, 도대체 선물은 언제 주는거야? 하네요 엄마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려준답니다. 무엇이 소중하고 진짜 소중한것을 잃어버릴수 있다구요 아이와 진짜 소중한것을 알았답니다. 저두 아이와 꼭 포옹을 했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아이와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겠습니다. 라마라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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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듀드니 글. 그림 이소을 옮김
저희집 둘째가 두번째로 만나본 라마라마 이야기인데요. 곧있음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아..정말 크리스마스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벌써부터 어떤 선물을 해줘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어린이집으로 선물을 보내서 산타가 전해주는데 이것도 이제 마지막이라 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내년부턴 집에서 산타가...ㅎㅎㅎ 그때까지 산타의 존재를 믿으면 다행인데 올해부턴 9살 큰아이에겐 산타가 너무 바뻐서 초등학교 2학년은 선물을 못 준다고..대신 엄마, 아빠가 준다고 얘기를 해 났는데 내년 둘째는 초1이라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선물 구입에서 숨기기까지 아이들 눈이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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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마라마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대체로 다 하는 행동으로 읽으면서 웃음이 나기도 했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선물을 받기 위해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기다려본적이 있어 그 느낌을 알지요. 느낌 아니까...ㅋㅋㅋ 저희집 둘째도 크리스마스는 몇 밤 자면 오느냐고 요사이 자주 물어보는데 제가 착한 일을 많이 했냐고, 엄마 말도 안 듣는데 무슨 크리스마스냐고 하면 이제부터 말 잘 들으면 된다고 하네요. 아이들 평상시는 지들 맘대로 하면서 12월만 되면 착해지려 하는 것 같아요. 왜? 선물땜시...^^
아기 라마도 애타게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어디서든 쉽게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며, 캐롤송, 크리스마스 장식등을 보면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왔음을 알겠는데 아기 라마는 도대체 몇밤을 자야 하는지
몰라 속이 타네요. 엄마도 선물을 사고, 쿠키를 굽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느라
바쁘신데 이놈에 크리스마스는 언제 올런지..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크리스마스 ...라마는 결국 기다림에 지쳐 버려요.
난 더는 못 기다려.....
ㅎㅎ 왠지 아기 라마의 외침이 귓가에 울리는것 같네요.
여기서 잠깐, 아기 라마가 기다리는게 과연 크리스마스일까요?
ㅎㅎ 당연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그날 받을 선물이겠죠.
저도 어릴적에 그랬고, 저희 아이들도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하려 하고,
무슨 선물을 받고 싶은지 기도도 하고 그러거든요. ^^
지쳐버린 아기 라마를 안아주는 엄마 라마는 아기 라마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요. 선물에 집착하면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말며 진짜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요..
진짜 선물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속에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도 책을 읽으면서 "아..그래 맞어"하고 공감을 했는데요. 그전까지만 해도 선물을 받고..
또, 선물을 주는데만 급급했지 함께 하는 시간속에서 행복, 사랑, 소중함,
이런것을 느껴보지는 못했던것 같아요.
책 덕분에 아이뿐 아니라 저도 선물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둘째도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그 순간 속에 엄마의 사랑과 행복함이 담겨있다는 것을 배워볼 수 있었네요.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선물의 의미를 직접 느껴볼 수 있겠지요?
아이들에게 바른 가르침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라마라마책.
왜 베스트셀러였는지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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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계절~~ 아이들이라면 더욱 설레이는 날이죠..^^ 작년까지만해도 그냥 넘어가던 크리스마스... 올해는 너무 잘 알고 있어 뭐하나 챙겨줘야하나 싶어요.. 마침 라마라마 시리즈에서 라마라마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더라구요..^^ 꼭 만나봐야죠..^^
라마라마에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징글벨~ 징글벨~ 반짝반짝 트리들~~ 엄마, 크리스마스는 언제예요? 하고 묻는 라마라마~ 조금만 기다리면 돼. 하고 답해주시는 엄마 라마...
거리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묘사해주고 있어요..
엄마 라마는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르고 있어요.. 라마는 어떤 선물을 받을까 궁금해하지요..^^
라마라마는 엄마와 쿠키 만들며 기다려요.. 유치원에서도 크리스마스에 관한 놀이와 캐럴, 장식 등으로 향기가 가득하죠. 양말도 준비하고 그릇도 준비하고요.. 라마라마는 중간중간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냐며 자꾸 물어요..ㅎ 기다리다 지친 라마라마... 아마도 선물을 많이 기다린 듯 해요..^^
그런 라마라마를 안고 엄마는 선물의 진짜 의미를 이야기 해줍니다.. 라마라마는 사랑 가득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들도 요즘 크리스마스 이야기하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언제 주시냐고 물어요..^^;; 착한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시는 거라고 이야기하면 착하게 놀다가 한번씩 동생을 괴롭히지요..ㅋ 그럼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주신대~~그럼 동생 선물 챙겨주라고 대답해요..ㅋㅋㅋ 아직은 이맘저맘 왔다갔다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무슨 선물 받고 싶냐고 물으면 대번 로봇 자동차라고...ㅡㅡ;; 아무래도 하나 구입해서 숨겨놓아야하려나봅니다..ㅋㅋ 아이들의 동심은 소중하니까요~~^^*
라마라마가 크리스마스 기다리는 모습과 흡사한 아들..ㅋㅋㅋ 라마라마의 양말을 보더니 자기도 양말 달라고 하네요..ㅎ 아직 막내가 어려서 트리는 올해 지나가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조대를 이용해 분위기는 내볼까하네요..^^
라마라마를 만나고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배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선물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음 하네요..^^ 아직은 순수해서 엄마,아빠를 더 좋아하는 이쁜 아들..^^ 앞으로도 그렇게 사랑가득한 마음으로 자라주길 바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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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시리즈는 언제나 유아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기도 하고, 그릇된 행동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도서이다. 분명한 이정표를 아이들에게 제시를 하되 그 방법이 지루하지 않고 재밋으며 편안하게 다가가 주고 있다.
요즘은 성탄절 행사나 프로그램들이 예년에 비교하여 갈수록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어서 그만큼 낭만과 기쁨이 줄어든 셈이다. 잠 들기 전에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양말에 대해 설명해 주는 걸 까먹기도 한다.
아이들은 원하는 게 생기면 잘 인내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내용 속에서 보면 엄마 라마가 아이라마에게 이런 말을 한다.
하지만 그 선물을 받을 생각만 하다 보면 진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만단다."
이 책을 읽게 되는 아이들은 그 소중한 가치를 살아가는데 있어 두루두루 적용시키며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 그러하여 라마라마가 사랑 가득한 특별 크리스마스를 만나게 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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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
지난주 주말 대형마트레 들렸답니다.
평소 느낄 수 없었던 연말 분위기를 마트에선 느낄 수 있더군요..
크리스마스 트리장식품이며 선물, 캐롤송까지 흘어 나오더군요.
여기오니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 했더니...
울 꼬맹이 크리스마스가 뭐냐고 합니다.
옆에 있던 초4인 누나...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는 날이야' 합니다.
선물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귀가 번쩍 틔인 울 꼬맹이...
누나가 다신 설명을 해 주네요~
' 엄마 아빠 누나 말 잘 듣고, 밥 잘 먹고, 공부(?) 열심히 하고 땡깡 안부리고...'
그래야 산타 할아버지가 보고 있다가 착한 아이들에게만 선물 준다고...
그리곤.. 제 귀에대고 살짝 말하네요...'엄마 나 잘했지?' ㅎㅎㅎ
그날 이후...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만사 오케이....
크리스마스가 단순히 선물을 받는 날이 아이라는 걸 어떻게 알려 주면 좋을까 했는데
아이가 좋아아는 시리즈 라마라마에서 알려 줄수 있게 되었답니다.
![]() 크리스마스는 언제 와요?
라마라마는 계속 붇는데 엄마는 조금만 조금만 있으면 된다고 하고...
시간은 느릿느릿 흘러갑니다.
크리스마스 장식도하고, 선물도 사고, 쿠미도 만들고, 양말, 옷 다 준비 됐는데...
라마라마는 기다리다기다리다...'도대체 선물은 언제 주는 거야!!'
그런 라마라마에게 엄마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설명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 속에 있는 사랑 이라고...
책을 읽어 주니 울 꼬맹이 라마라마와 같이 제품으로 폭 파고 들더니...
'근데 엄마 산타할아버지가 레고닌자고 빛의신전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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