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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그림도 그리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직접 그림도 그리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내용보기
나와 달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정자매를 볼 때마다 기쁘다. 학교에서 상도 받고 뭘 그리라고 하면 별로 주저하지 않고 쓱쓱 그린다. 동물보다는 주로 사람과 사물을 그리는데 큰아이는 꾸미기를 좋아해서 글자 꾸미기 혹은 카드 만들기를 좋아하고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작은아이는 이런 저런 옷도 그리며 즐거워한다.   그리기를 좋아하는 다섯 살 꼬마는 스스로를 화가라 지칭
"직접 그림도 그리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내용보기

나와 달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정자매를 볼 때마다 기쁘다. 학교에서 상도 받고 뭘 그리라고 하면 별로 주저하지 않고 쓱쓱 그린다. 동물보다는 주로 사람과 사물을 그리는데 큰아이는 꾸미기를 좋아해서 글자 꾸미기 혹은 카드 만들기를 좋아하고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작은아이는 이런 저런 옷도 그리며 즐거워한다.

 

그리기를 좋아하는 다섯 살 꼬마는 스스로를 화가라 지칭하고 날마다 색칠하고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여덟 살이 되어서도 계속 그림을 그리는데 개 뭉치가 지켜보고 가끔 도와준다.

높은 건물을 그리는데 회색건물을 그리고 문과 창문을 그리고 수풀을 그리고 맨 아래는 남겨준다. 그림이 다 되었냐고 물으니 뭉치가 아니!’라고 답한다. 그렇구나, 꼬마는 뭉치를 그려 넣는다. 그리고 묻는다. ‘이제 됐니?’ ‘!’ 기뻐하는 뭉치와 꼬마의 표정이 참 좋다.

아 솔직하다고 할까 자신있다고 할까? 그림 제목은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줄 알아요

 
 

 

꼬마가 학교에 가자 뭉치는 시무룩하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낮잠을 자고 물을 마시고 장난감을 씹는 착한 뭉치. 그런데!!! 오늘따라 뭉치가 보이지 않는다. 불러도 대답이 없는 게 꼬마는 자신의 작품을 망쳤을까 걱정한다. 대단한 반전이 있다. 와~

뭉치, 너한테 재능이 있구나. 너도 화가야. 바로 나처럼 말야.”

짐작이 가나요? ^^

 

 

그림책과 더불어 영어 원문 그림책이 있는데, 직접 그리고 색칠할 수 있다. 솔직히 내가 그리고 색칠하고 싶었지만 책이 나를 미워할 거 같아 아이들에게 양보했다. 잘했다.

상상스쿨, ‘종이인형으로 재미나게 논 기억이 나는데 같은 출판사다. 아이들이 쉽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 ^^ (리뷰: 즐겁게 놀자 '종이 인형')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a 2013.12.25.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요" 내용보기
그림을 못그리지만 관심이 많습니다. 일부러 찾아 읽지는 않았지만 우연의 일치인지 요즘들어 그림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책날개를 보니 '나'라는 꼬마친구가 자신은 화가라고 소개합니다. 날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함께 살고 있는 사고뭉치 개도 그림을 그리는 천재 개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재주를 가진 8살 꼬마친구와 천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요" 내용보기

그림을 못그리지만 관심이 많습니다. 일부러 찾아 읽지는 않았지만 우연의 일치인지 요즘들어 그림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책날개를 보니 '나'라는 꼬마친구가 자신은 화가라고 소개합니다. 날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함께 살고 있는 사고뭉치 개도 그림을 그리는 천재 개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재주를 가진 8살 꼬마친구와 천재 개가 어떤 그림을 그렸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다섯살때부터 화가라고 말하며 매일 그림을 그리던 꼬마친구가 여덟살이 된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때 항상 옆에 있는 뭉치가 그림 그리는 것을 지켜봐주며 가끔은 도와주기도 합니다. 

 

 

"뭉치야, 어때? 그림이 다 된 것 같아?"

뭉치가 멍멍 짖으며 외쳐요.

"아니!"

 

정말 대단한 뭉치입니다. 꼬마가 그리는 그림을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고 있으니 말입니다, 꼬마는 뭉치의 마음을 알고 부족한 부분을 그려 놓으면 뭉치는 만족한듯 다 되었냐는 물음에 "응!"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환상호흡을 자랑하는 두 친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꼬마에게 대답을 해주는 것보다 더 놀라운 재주가 있습니다. 꼬마가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보이지 않는 뭉치. 도대체 어디에 간 것일까요? 알고보니 화실에서 그림을 그린 뭉치. 뭉치가 그린 그림은 정말 대단한 그림입니다. 꼬마는 뭉치의 그림에 멋진 제목을 써줍니다.

 

우리 집 개는 천재예요

 

문득 아이들이 어린시절 여기저기 낙서를 하면 혼냈던 일이 생각납니다. 아이가 원없이 그릴수 있도록 벽에 종이를 붙여주고 마음껏 표현하도록 해주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그림을 그리라고해도 잘 그리지 않으니 ㅠ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바루는 폴 세잔의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에서 영감을 받고 뭉치가 그린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뭉치가 그린 그림과 이야기 뒷편에 나와있는 폴 세잔의 작품과 비교하여 볼수도 있습니다. 뭉치와 꼬마가 그린 그림들은 단순한 느낌이지만 눈에 띄는 색상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꼬마가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만나는 재미도 큰 책입니다.

 

 

또 한가지 이 책은 '그리고 색칠하는 영어 원문 그림책'도 함께 만날수 있습니다. 본책에는 그림이 그려져있지만 영어 원문 그림책은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볼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꼬마와 뭉치 못지않은 천재가 되어가겠죠^^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n******e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리는 개, 뭉치
"그림그리는 개, 뭉치"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이런 그림을 보는게 참 좋아졌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술관에 자주 가는 것도 아니지만 그림들을 볼 때면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위로가 되기도 하고 편안함을 주기도 하니까 마냥 좋다. 그래서 인지 자신이 원하는 뭔가를 쓱쓱~ 표현하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부럽다. 이 그림책에도 마냥 부럽기만 한 그림 잘 그리는 아이가 등장하고 있
"그림그리는 개, 뭉치"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이런 그림을 보는게 참 좋아졌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술관에 자주 가는 것도 아니지만 그림들을 볼 때면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위로가 되기도 하고 편안함을 주기도 하니까 마냥 좋다. 그래서 인지 자신이 원하는 뭔가를 쓱쓱~ 표현하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부럽다. 이 그림책에도 마냥 부럽기만 한 그림 잘 그리는 아이가 등장하고 있어서 더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다.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우선 그림이 주황색 위주이고, 수채화로 그린듯 해서 참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더군다나 그림작가는  폴 세잔의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을 오르세 미술관에서 여러번 찾아서 보고 영감을 받아 그렸다고 밝히고 있다. 또 작가도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라는 그림을 보고 이 그림책을 썼다고 한다.

 한 예술가가 다른 위대한 화가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다른 분야의 영역이지만 좋은 그림을 보고 글을 쓰다니...이 부분이 참 독특하게 느껴지고 더욱 예술적으로 느껴졌다. 작은 그림책이지만 노력하는 그림작가와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고 책을 쓰는 작가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참 좋기도 했다.

 화가가 되고픈 8살 꼬마와 뭉치라는 개만이 나오는데 등장인물도 딱 둘뿐이고 글씨도 많지도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욱 많이 좋아할 그림책이었다.

 

 자신은 화가이니 매일 그림을 그려야 한다면서 항상 그림을 그리는 꼬마아이와 그 옆을 지키고 있는 개 뭉치. 뭉치는 그림 그리는 아이를 돕기도 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그림에 뭉치까지 그려 넣어주고 그림에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라는 제목을 써넣는다. 그걸 본 뭉치는 깡충깡충 뛰며 좋아한다. 이 둘은 서로 쿵짝이 잘 맞는 예술적인 짝꿍들로 보여 귀여웠다. 이렇게 반려동물들과 서로 교감하며 지낼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것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아이가 학교에 가는 시간이면 항상 혼자 있어야 하는 뭉치는 어느날 보이지 않는다. 아이가 찾아보니 뭉치는 화실에 가있었다. 뭉치가 자신의 그림들을 망쳐 놓았을까봐 걱정이던 아이는 깜짝 놀란다. 뭉치가 아주 멋진 그림을 그려놓았으니 말이다. (실제로 아이가 그린 그림보다 아주 멋지게 나온다. 뭉치가 그린 이 그림이 세잔의 그림에 영감을 받아 그렸다는 그림이다.) 아이는 그 그림에 '우리집 개는 천재예요'라는 제목을 써주며 이야기는 끝난다.

 

 공부나 학습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 -그림 그리기를 맘껏 할 수 있고, 애완견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서양의 자유롭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그들의 문화가 듬뿍 묻어나는 책이었다.

 또 이 책은 부록으로 영어 원문으로 된 책까지 동봉되어 있었다. 한글 대신 영어로 된 얇은 책인데 주인공 꼬마 아이가 그린 그림들은 비어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그림을 9개 정도 그려볼 수 있도록 워크북처럼 구성되어 있는 점도 신선했다.

 

  화가 꼬마와 그림 그리는 개 뭉치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감성까지 키워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 참 좋은 그림책이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 화가 듀오~ 소년과 뭉치를 소개해요~♬
"천재 화가 듀오~ 소년과 뭉치를 소개해요~♬" 내용보기
상상 그림책 학교 06  -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이 책은 이렇게 영어 원문 그림책(페이퍼북)이 함께 들어있는 책이에요. 원서에서는 이름이 'Louie' 라는 개인데 우리나라 번역본에서는 '뭉치'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 책은 양장인데 양장의 커버가 한장 더 있어요. 그림책이 양장일 경우 굳이 또 다른 커버가 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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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 그림책 학교 06  -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이 책은 이렇게 영어 원문 그림책(페이퍼북)이 함께 들어있는 책이에요.

원서에서는 이름이 'Louie' 라는 개인데 우리나라 번역본에서는 '뭉치'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 책은 양장인데 양장의 커버가 한장 더 있어요.

그림책이 양장일 경우 굳이 또 다른 커버가 필요없는 것 같아요. ;;

아이가 책볼때도 쉽게 찢어지고 하니;; 바로 벗겨놓는 편이에요. ;;

 

 

 

 

다섯 살 때,

" 난 화가야. 날마다 색칠하고 그림을 그려야 해. "

 

와우~ 어린데도 멋진 작업실이 있는 화가네요.

재능도 부럽고~ 저런 화실을 가질 수 있는 환경도 부럽네요~ ㅋ

 

 

 

 

지금 난 여덟 살이고,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집 개 뭉치는 내가 그림 그리는 걸 지켜보기도 하고 가끔은 나를 도와줘요.

 

 

 

 

오늘 아침, 난 높은 건물을 그리느라 바빠요.

창문과 문을 그리고 수풀도 그리고 아래쪽은 그냥 비워 두어요.

 

 

 

 

그리고 나서 물어봐요.

" 뭉치야, 어때 ? 그림이 다 된 것 같아 ? :

" 멍멍.(아니) "

난 뭉치가 원하는 걸 알고 있어요.

뭉치는 자기도 그림에 넣고 싶은 거에요 !

 

 

 

 

난 그림에 제목을 써 넣어요.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어린이들의 이런 긍정마인드 참 좋은거 같아요~ ㅋ

 

 

 

 

 

 

책 제목이 그림의 제목이였네요~

아드님도 제목 또 나왔다며 먼저 아는척 하더라구요.

그리곤 또 한번 읽었어요~ ㅋ

 

 

 

 

이제 학교에 갈 시간이에요.

뭉치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뭉치는 내가 가고 나면 낮잠을 자고 좀처럼 말썽 피우는 일이 없는 착한 개예요.

 

 

 

 

하지만 소년의 예상과는 다르게 행동하느라 몹시도 바쁜 뭉치에요~

그래서 이름이 (사고)뭉치였나봐요~ ㅋ

 

 

 

 

 

 

아드님도 그런 뭉치가 마냥 재밌나봐요~ ㅋ

 

 

 

 

집에 돌아왔는데 뭉치가 보이지 않네요.

" 뭉치야. 너 화실에 있니 ?

만일 내 그림을 망쳐 놓았으면 마당으로 쫓겨날 줄 알아 ! "

 

소년의 화실은 지하실이였나봐요.

빼꼼히 얼굴을 내민 뭉치의 모습이 귀엽네요.

뭔가 큰 사고(?)를 친 것 같네요~ ㅋ

 

 

 

 

" 뭉치, 너한테 재능이 있구나.

너도 화가야. 바로 나처럼 말야. "

 

우와~ 뭉치가 더 재능이 많은걸요 ?!

그리고 이렇게 큰 대작을 그렸다는게 마냥 신기하네요~

 

 

 

 

난 뭉치의 그림에 제목을 써 넣어요.

우리 집 개는 천재예요

 

두 천재의 앞날이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서로 좋은 친구로 서로 의지하며 꿈을 향해 매진하겠죠 ?!

여러분도 꿈꾸는 일이 있으신가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서 그 꿈을 잘 키워나가면 좋겠네요. :)

 

 

 

 

이 책의 뒷 간지에요.

알고보니 뭉치의 그림은 폴 세잔의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 이었군요~

바루 그림작가가 위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작가의 책을 검색해 보니 번역본은 7권의 책이 있네요.

역시 활동하시는 그동안 만드신 책들은 더 많구요~

 

 

 

 

 

 

 

 

 

아드님 다니는 원에서 명화수업을 한달간 한 것을 알고 있어서

혹시 이런 그림을 본 적 있냐고 물었어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명화카드를 살펴보았는데 아쉽게도 폴 세잔의 그림이 하나도 없었어요. ;;

 

 

 

 

그래서 엄마책 중 <오르세 미술관> 책에 명화그림이 있어서 그림만 살펴보기로 했어요.

폴 세잔의 다른 정물화를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아드님이 아는 명화들을 찾아보기로 했지요.
밀레의 <이삭줍기>, 드가의 <발레리나>, 고흐의 <고흐의 방>, 고갱의 <타히티의 여인들>을 알아보네요~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네요~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1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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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My Dog Thinks I'm a Genius)   영어 원문 책과 쌍둥이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입니다... 일요일 오후마다 화랑에 그림을 보러 다니던 작가 해리엇 지퍼트가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라는 제목이 붙은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을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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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My Dog Thinks I'm a Genius)

 

영어 원문 책과 쌍둥이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입니다...

일요일 오후마다 화랑에 그림을 보러 다니던 작가 해리엇 지퍼트가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라는

제목이 붙은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을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썼다고 하네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여덟살 소년과...

소년이 그림 그리는 것을 옆에서 즐겁게 지켜보는 개... 뭉치가 있어요...

이제 학교 갈 시간이예요...
소년이 학교에 가면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 뭉치는 슬퍼해요...
 
그런데...집에 돌아와 보니 뭉치가 보이지 않아요~

소년이 학교에 간 사이 뭉치는 온 몸에 물감을 묻히며 화실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요...
나름 바쁜 뭉치... ㅋㅋ


"뭉치, 너한테 재능이 있구나. 너도 화가야. 바로 나처럼 말이야."
소년은 뭉치의 그림에 제목을 써 넣어요...
우리 집 개는 천재예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바루'는 뭉치의 그림을 그릴 때
 폴 세잔의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해리엇 지퍼트와 바루의 콜라보 작품인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글밥이 많지 않고 간결해서 읽기 쉽고
소년과 뭉치의 귀여운 모습과
실제로 물감을 묻힌 붓으로 쓱쓱 그린 것 같은 미술 작품들을 잘 표현한 바루의 활기찬 그림 덕분에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하네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년이 그린 것 처럼...  큰 건물과 뭉치를 그려본 아이의 작품입니다...
알록달록 아파트와 뭉치...

 

YES마니아 : 로얄 i*****e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이야기 속 그림도 그려 보니 그림책 작가가 된 것 같아요
"직접 이야기 속 그림도 그려 보니 그림책 작가가 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 인줄 알아요」         이 책 주인공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8살 아이인데   그 아이를 보니 저의 아들이 생각났어요.   6살이 되면서 그림 그리기에 재미를 붙이더니   직업 동화를 읽은 후부터는 자신도 화가나 멋진 그림작가가 되겠다고 한답니다.     그런 아들에게 이 이야기가 좀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직접 이야기 속 그림도 그려 보니 그림책 작가가 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 인줄 알아요」

 

 

 

 

이 책 주인공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8살 아이인데

 

그 아이를 보니 저의 아들이 생각났어요.

 

6살이 되면서 그림 그리기에 재미를 붙이더니

 

직업 동화를 읽은 후부터는 자신도 화가나 멋진 그림작가가 되겠다고 한답니다.

 

 

그런 아들에게 이 이야기가 좀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한글로 된 책과 함께 온 영문판 원문 그림책,

 

이 원문 그림책은 마치 워크북처럼 책을 읽고서 아이들 스스로

 

내용에 맞도록 그림도 직접 그릴 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책 한권을 새롭게 만드는 것 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볼까 싶어서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표지에 나온 강아지만 보고서

 

저희 집에 있는 동일 작가의 책을 찾아 왔어요.

 

어머나!!!

 

정말 동일 작가의 책이었어요.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이제는 그림을 보고서도 동일작가의 책을 제법 잘 골라내는 눈이 생겼어요^^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먼저 알려 주었어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강아지가 나온다는 말에

 

귀가 솔깃해져서는 이야기를 얼른 읽어 달라고 했답니다.

 

자신도 나중에 꼭 그림책 작가가 되고싶다고 말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본 뒤 영어 원문의 책도 함께 꾸며 보기로 했구요.

 

 

 

 

 

 

 

5살때부터 그렸던 그림들이 벽에 붙어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어요.

 

그림속에 나온 아이와 그의 강아지, 뭉치인데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언뜻 생각나는 것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라는 속담이 생각 나더라구요.

 

 

뭉치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지켜 보았고, 또한 가끔 도와주기도 했으니 말이죠.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는 뭉치,
 
소년은 그런 뭉치를 나몰라라 하지 않고서 자신의 그림속에 참여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둘의 모습에서 뭉치가 단순히 애견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8살이 되도록 그림을 그리는 걸 지켜보아서 그런지 누구보다 소년의 마음을 잘 알아차리는 것 같아요.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온 소년은 화실에서 물감으로 범벅이 된 뭉치를 보게 되어요.
 
아이의 표정으로 보아선 뭉치에게 쓴소리라도 할 기세였지만
 
아이는 늘 그렇듯이 곧 뭉치의 마음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뭉치가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다는 걸 말이죠.

 

 


 

 

 

 

그것은 바로 뭉치가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지면을 가득 채운 그림, 이것을 뭉치가 그렸다니요!!!

 

 

아이도 저도 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그림을 보았어요.

 


 


 

 

 

 

이 그림은 뒷면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바루가 뭉치의 그림을 그릴 때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폴 세잔)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실제로 헤리엇 지퍼트 작가가 화랑에 그림을 보러 갔다가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라는 그림을 보았는데

 

그 그림을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썼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영어 원문 책을 읽으면서 책속 간간히 주어져 있는

 

빈 공간을 채워 보았습니다.

 

 

 

 

 

 

 

 

물론 어떻게 하라는 간단한 제시는 되어 있는데,

 

가급적이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두었답니다.

 

 

 

 


 

 

 

 

 

 

 

회색 건물도 그리고, 그 앞에 책속에 나온 뭉치도 그려 보았어요.

 

책속에 나온 주인공들을 아이가 직접 그려보니 그 재미가 큰 것 같았어요.

 

음, 뭐랄까요.... 원본과는 다른, 자신만의 책이 완성되었다고 할까요^^


 


 

 

 

 

 

 

 

뭉치를 어쩜 저리도 똑같이 그려주었는지,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온몸에 물감을 뭍혀서 그림을 그리는 뭉치는 모습을 아이가 완성해보는 내용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각각의 색을 칠해 주었어요.

 

 

 

 

 

 



 

 

 

 

 

마지막에는 나만의 벽화를 그려보는 내용으로,

 

주제는 상관없었는데 아이는 책속에서 보았던 그림을 다르게 그려 보았답니다.

 

 

 

 

 

제목은 아주머니와 음식

 

 



 

 

 

아이로 하여금 그림책 속의 장면을 직접 그려 볼 수 있게 했다점이 굉장히 새로웠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이 책에 더욱더 애정을 쏟는 것 같답니다.

 

 

아이의 꿈이 그림 책을 그리는 작가가 되는 것인데

 

이번 책을 통해서 잠시나마 그런 꿈을 이룬 듯한 기분을 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책은 오래토록 간직하게 될 것 같아요^^

 

 

c*******4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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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천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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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천재예요 책 표지를 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 남자아이는 5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지금은 8살이 되었고요.. 강아지 뭉치도 그림그리는걸 도와주고 지켜보는걸 좋아해요 그런던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온 친구가 늘 뭉치가 있던 창가에 뭉치가 없는걸 알고 뭉치를 찾으려고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요 뭉치를 화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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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천재예요
책 표지를 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 남자아이는 5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지금은 8살이 되었고요.. 강아지 뭉치도 그림그리는걸 도와주고 지켜보는걸 좋아해요
그런던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온 친구가 늘 뭉치가 있던 창가에 뭉치가 없는걸 알고
뭉치를 찾으려고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요
뭉치를 화실에서 찾게되죠..
근데..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죠??
ㅎㅎㅎㅎㅎㅎ
뭉치도 굉장한 그림을 그리게 된답니다. ㅎㅎㅎㅎ
그 그림을 보고 감탄한 아이는
뭉치의 그림에 제목을 지어주죠..
"우리집 개는 천재예요"
그리고 색칠하는 영어원문 그림책을 펼쳐보니 주인공 아이가 그림 그린 스케치북속에 그림들이 백지상태로 나와요
그부분을 책읽는 아이들에게 미션을 던져주면서 그려보라고 하지요..
우리 7살 둘째가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자기가 직접 한다고 나섰어요. ^^

열심히 그림그리는 모습이 넘 이뻐서 숨죽이고 지켜봤어요 ^^
열심히 그리죠??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들입니다. ^^
어때요??
느낌있게 잘 그렸나요??
전 너무 잘그렸다고 칭찬 많이 해줬거든요 ^^
ㅎㅎㅎㅎㅎ 아이가 즐겁게 따라그리고 재미있게 동화를 읽고..
일석이조의 그림책인것 같아요
h******9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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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고 영문책도 같이 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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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네요.^^ 게다가 한글판과 영문판을 모두 만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혼자서도 보는 그림책.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의 그림책은 화가가 되고 싶은 8살 꼬마와 사고뭉치이지만 그림 그리는 천재 개의 이야기랍니다.^^   글밥은 많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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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네요.^^ 게다가 한글판과 영문판을 모두 만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혼자서도 보는 그림책.



 

 

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의 그림책은 화가가 되고 싶은 8살 꼬마와

사고뭉치이지만 그림 그리는 천재 개의 이야기랍니다.^^

 

글밥은 많지 않아서 읽기 편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그리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즐거운 그런 책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화가의 꿈을 품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나.

여덟살인 지금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의 옆에는 항상 뭉치가 있지요.

 

오늘 아침에도 그림 그리느라 바쁜 나.

 

오늘은 높은 건물을 그려봅니다.

건물을 그린 아래부분은 아직 비워두었어요.

그리고 뭉치에게 물어봅니다. "그림이 다 된 것 같아?"

그런데 뭉치가 아니라고 한대요.

그 이유는...

 

 

 

 

뭉치가 원하는 건 자신도 그림에 넣어주는 것.

그래서 뭉치도 그려줍니다.

그리고 제목도 적네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내가 학교를 가면 서운한 듯 바라보는 뭉치.

학교를 마치고 나와 있을 뭉치가 보이지 않아요.

뭉치를 찾아나선 곳은 바로 화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발견합니다.

 

바로 뭉치가 그린 그림이랍니다.

뭉치의 그림에 제목을 써넣어줍니다. 제목은?^^



 

 

이 한글 번역판과 함께 이렇게 색칠하는 영어 원문 그림책도 만나보았어요.^^

이렇게 한글, 영어로 모두 만나는 책을 요즘 쌍둥이북이라고 하던데.

한글로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은 동일하지요.^^

다만!! 이렇게 아이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

울 아이도 그림이 그리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봅니다.^^

좀 더 친구처럼 멋진 그림을 그려서 여기에 붙이겠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내용과 그리고 영어책까지 볼 수 있는 그림책.

아이랑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d****l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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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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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그림책이면서 영어원문 그림책을 추가 구성으로 만나기는 힘든 것 같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창작그림책+영어원문 그림책이면서 또 추가로 아이가 직접 꾸미는 그림책이어서 그림책의 <상상그림책>이라는 테마와 아주 잘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혀주고 또 함께 미완성 된 그림책을 아이 스스로 그리고 색칠하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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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그림책이면서 영어원문 그림책을 추가 구성으로 만나기는 힘든 것 같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창작그림책+영어원문 그림책이면서 또 추가로 아이가 직접 꾸미는 그림책이어서 그림책의 <상상그림책>이라는 테마와 아주 잘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혀주고 또 함께 미완성 된 그림책을 아이 스스로 그리고 색칠하면서 책을 완성하는 과정이 참 뜻깊은 그림책이다 생각되네요. 전 개인적으로 짜여진 독후활동은 별로 좋아라하지 않고 아이에게 독후활동을 억지로 강요하지도 않는답니다. 그런데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그림책은 정말 아이가 틀에 박힌 표현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표현할 수 있는 독후시간이어서 참 만족스럽네요.

 

우선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은 엉뚱발랄하면서도 재미난 그림책이라고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화가를 꿈꾸는 8살 꼬마 주인공과 '뭉치'라는 개가 등장해요. 하지만, 주인공 꼬마 아이보다 더 천재 화가다운 '뭉치'의 능력을 발견하게 되는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답니다. 장면장면에서 주인공 남자아이가 뭉치와 대화하는 장면도 참 재미난데요. 사랑스런 뭉치의 멋진 화가로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그림책이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그림책을 창의적으로 완성해보는 시간도 참 의미있는 것 같아요. 의외로 아이의 반응이 굉장히 적극적이었답니다. 평소 그림을 잘 그리지는 않는데 그림책 완성하기는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하더군요. 그 모습들을 살짜기 담아보았습니다. 그저 아이의 생각대로 표현하도록 이끌어만 주고 칭찬만 듬뿍 담아주면 된답니다. ^^

 

활동사진이 궁금하시면 네이버블로그로 놀러와주세요 ^^

 http://blog.naver.com/cdj541/150181793794

c****1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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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줄 알아요~ ㅎㅎ 참 재미 있는 발상의 동화에요 어찌 보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원서와 함께 구성되어져 있어서.. 정말 한권 가격에 두권의 득템 이라는 저희집 같은경우엔 번역서가 있는 원서를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 이렇게 구성되어져 있어서 얼마나 맘에 드는줄 몰라요 7살 요즘 한창 파닉스 끝내고 스토리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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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내가 천재인줄 알아요~

ㅎㅎ

참 재미 있는 발상의 동화에요

어찌 보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원서와 함께 구성되어져 있어서..

정말 한권 가격에 두권의 득템 이라는

저희집 같은경우엔 번역서가 있는 원서를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 이렇게 구성되어져 있어서 얼마나 맘에 드는줄 몰라요

7살

요즘 한창 파닉스 끝내고 스토리북읽기에 심취해 있었는데 이책은 스토리북 연습용으로도 손색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그림중간중간에 채워넣을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서 책을 그냥 읽고 끝내는게 아닌 정말 책과 함께 즐길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요즘은 좋은 책이 넘 많아서 이렇게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 있다는게 넘 고맙고 감사한거 같아요

명화그림에 대한 이해도 도와주고 발상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2*****6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