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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에서 잘짜여진 책으로 초보자들의 호기심을 말끔히 해결해준책이라 생각되며 실제 업무를 들어가서도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초보자들이 처음접하고 부딪치게될 사안을 잘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만에 조은 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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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제학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또한 영어 속담에서는 리스크가 큰 만큼 수익률도 높다고 한다. 즉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할 것이다.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란 것은 은행 예금 말고는 없을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경매에 대해 광풍은 아니지만 열풍이 불고 있는 듯하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제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온라인의 발달로 손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예전에는 블루오션이던 경매도 이제는 레드오션으로 바뀌었고 점점 사람들이 새로운 투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경매에 대한 대안(?)으로 NPL(부실채권)이라는 녀석을 소개하였다. 부동산의 경우 아무래도 투자금액이 크기 마련인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보다는 주식이나 채권을 선호한다. 부담없는 금액으로 증권계좌만 등록하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부동산 경매가 큰 돈이 필요한 것 만도 아니다.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므로 위험만 감수한다면 소액으로도 투자는 가능하다. NPL투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소액으로 가능하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대출을 염두에 둔 것으로 주식투자처럼 적은 금액만으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나도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동안 읽은 책만 해도 상당하다. 대부분 책의 표지마다 빠지지 않는 문구가 있으니 한권으로 충분하다 혹은 노하우를 전수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혹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등의 문구가 많다. 하지만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말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된다. 사실 그런 말을 순진하게 믿는다는 것 자체가 투자에 대해 내가 책임을 지지 못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만약 그런 책이 있다면 세상에 누가 힘들게 일을 하겠는가? 책마다 등급이 있어 초보자에게 맞는 책과 중급자들에게 맞는 책이 따로 있다. 만약 그런 것을 무시하고 모든 독자층을 사로잡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다면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말것이다. NPL에 대한 투자도 어짜피 경매에 대한 투자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기에 경매의 원리에 대해 알지못하고 무작정 높은 수익률에 혹해서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책에서는 처음에 상당한 이득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처럼 현혹시키기도 한다. 그래서 하루 빨리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친절한 책의 경우 투자에 실패한 사례를 들어주기도 하는데 성공이냐 실패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이 져야한다. 다른 누군가가 절대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문제가 된 동양CP 사건만 보더라도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투자를 했지만 그 결과는 어땠는가? NPL이 비록 잘 알려지지 않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경매의 원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결코 뛰어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경매는 권리분석으로 시작해서 권리분석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NPL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한권의 책으로 모든 것을 다 설명하고 투자자들의 노하우와 성공사례에 대해 들려주려는 지나친 욕심때문에 NPL이 뭔지도 모르는 나에게는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일까? 책의 후반부에 NPL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하였다. 그렇다면 카페 홍보를 위한 책일까? 아니면...조금 헷갈린다. 책의 표지에는 전설적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고 했는데 강의에 대해 별도 언급이 있으니...그만큼 경매나 NPL이 쉬운 것만은 아닐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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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에 관한 책들을 6권 읽었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다른 책들은 아마 직접 구매해서 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책들이 좋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모든 책들은 저자들이 전하려는 내용이나 의도가 각기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분명히 말할 수 있는건 제가 읽은 NPL책 들의 내용이 이 한권에 모두 담겨있는것 같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5권의 책 내용이 한권에 모두 담길수가 있나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NPL책들을 읽고 느낀점은 비슷한 내용에 비슷한 지식수준을 재탕 삼탕하여 내용만 길게 풀어쓰기 한 느낌이 강하여 적지않은 실망감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같은 저자가 쓴 다른책인데도 새로출간한 책을 읽다보면 그 내용중 절반이상이 이전에 저자가 출간하였던 책 내용과 중복된다는 것입니다. 반면 이 책은 내용 한줄한줄이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 경매나 NPL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전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읽은 책들중 가장 깊이있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었습니다.
NPL뿐만 아니라 기존 경매서적도 수십권을 읽은 나름 다독자입니다. 그 중 단연 최고 수준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자 성시근 교수라는 분을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는데 경매관련 서적도 출간을 하였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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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통한 수익이 예전 같지 않게 매우 어려운 시기에 최근 몇년사이 떠오르고 있는 NPL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NPL에 문외한이었으므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알지 못하여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눈에 확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초보자들의 호기심을 말끔히 해결해줄수 있었으며 또한 구성이 잘 짜여진 책으로 실제 업무에 활용할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풍부한 실전사례를 수록하여 하나하나 집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실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투자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명쾌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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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평소에 관심은 가자지만 정작 듣고 실질적으로 공부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너 이제 조금 익숙한다" 이제 NPL이 뭔지 알것 같지만 아직 "벽면 서생인 느낌을 지울수 없다" 이제 책에서 배운것 처럼 실무를 배우고 NPL이런거다 하고 체험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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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의 개념이 몬지나 한번 볼까하는 생각에 산 책 어려울거 같아서 사실 끝까지 볼 수있을거란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책을 읽은 순간 이런게 다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구나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완독을 했다 마치 금광을 발견한 이가 친절하게 지도까지 첨부해서 모두에게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또한 본인을 알리기보다 따라오는 이를 위한 더 자세하고 친절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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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다. 뉴스에서도 경매 법원에 사람들이 북적인다는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만큼 경매도 이제 일반인들 까지 누구나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되었다. 시쳇말로 먹을게 없어 졌다는 말이 맞을지 모른다. 권리상 하자가 없는 아파트와 같은 일반 물건들의 경우 실수요자가 참여를 하게 되는데, 투자하여 이익을 남겨야 하는 투자자와는 게임이 되지 않는다. 실수요자는 지금 거래 금액 보다 싸면 되지만 투자자는 매수와 매도에 대한 차액을 남겨야 되니 비싸게 살수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세금까지 고려해야 되니. 그래서 요즘 한창 이슈라고 하는 NPL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들 가지고 궁금해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자료나 책이 경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이 말은 아직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말이 될 것이고, 접근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블루오션이라는 것 두가지 모두를 말해 준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 관심은 2가지 이다. 어떻게 NPL을 접근할 것인가?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이 책은 100% 만족감을 주지는 못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체가 법원과 같은 공공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접근법의 태생적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자산관리공사에서 주관하는 공매와 같이 시스템적으로 접근이 쉬운것도 아니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다. 이런 부분은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시원하게 해결될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다. 어찌 되었건 좀 더 많은 부분을 할애 해서 디테일 하게 설명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경매와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는다. 다만 말그대로 부실채권에 대한 것이므로 경매보다는 배당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 놓았다. 이것은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며, 투자하는 여러가지 방법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읽을 사람들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을 것이다. 경매를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알아도 고수/중수/하수. 아마도 전체를 대상으로 책을 써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질문인 접근법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저자의 다음 차기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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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통해 NPL 이라는 투자방법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에서 찾아 보다가 성시근 교수님의 책이 눈에 띄었고 바로 주문해서 읽었는데 대~~박~~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이런 좋은 내용이나 투자 방법을 이렇게 까지 알려 주셔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유익하고 알찬 정보들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테크 수단으로써 아주 좋을 거 같단 생각이.... 암튼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강~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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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에 관심이 있어 지난주에 나는경매보다NPL이 좋아요라는 책을 한권사서 읽고 있는데 바로이거다 하는정도로 책속으로 빨려들어가 1독을하고 두번째로 읽고있다 1독을 더끝내면 어느정도NPL에대한 자신감이 붙을것 같다 좋은내용으로 쉽게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남 애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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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의 강의 직접 들어 볼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여 실전 전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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