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전철을 타고 다닐 때 멍하니 있는 것보다
책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샀어요. ^^
고전, 마음의 아침밥이라는 이름에 맞게
매일 아침마다 제 마음의 양식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날 읽은 고전 한 구절이 하루를 이기는 힘을 주네요~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