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은 작가님의 열세번째 남자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새봄이 캐릭터가 어떤 인물일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순딩방딩한 캐릭터인건지, 아니면 대다수 캐릭터들이 평가한 것처럼 일부러 그렇게 컨셉질을 하고 다니는 건지... 참 하필 희소가 좋아하는 애는 새봄이를, 희소를 좋아하는 애는 새봄이가 좋아하는 이 상황이 지독하네요... 추억의 감성 낭낭하니 다음이 참 궁금해요~+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12권 (완결)>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어릴 적의 추억을 구매한 기분으로 설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완결까지 읽은 감상이 어릴 때와 똑같은 건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열세번째 남자를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자책이라 종이 닳을 걱정 없이 여러번 읽을 수 있어서 기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11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아쉬워서 어떡하지... 만화를 읽는 시간은 정말 즐거움의 연속이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을 덮는 순간 11이라는 숫자에 머리가 멍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나름 긴 이야기인데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잘 봤습니다.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10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내용을 다 기억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이런 장면이 있었구나, 이렇게 흘러갔구나 놀라면서 보고 있어요. 완결까지 코앞이지만 멈추지 않으려고요. 다 읽고 재탕할 생각입니다.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9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천천히 읽기는 포기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인지 도저히 멈출 수가 없네요. 눈이랑 손이 빠르게 다음 내용을 보고 싶어해서 속도가 줄지를 않습니다. 덕분에 몰입은 완벽히 했으니 좋은 건가... 재밌어요.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8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인물들이 전부 생생하고 독특해서 읽는 내내 같이 사는 기분이에요. 어딘가에 정말 살아있을 것 같은 느낌. 생각의 방향도 자연스러워서 술술 보게 됩니다. 이번에도 재밌었어요.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7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내가 벌써 반절을 읽어버렸다고? 어째서... 제가 너무 재밌게 읽어서 체감상 짧은 시간인 줄 알았는데 진짜 후루룩 읽었던 건지 실제 시간도 얼마 안 갔네요. 슬프다.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6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스스로에게 제발 천천히 읽어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6권입니다. 재밌어요. 재밌다는 말 외에는 나오지 않을 만큼 재밌습니다. 그림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일단 1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5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하 진짜 재밌다 너무 재밌다 머리가 다 큰 지금 봐도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렸을 땐 얼마나 재밌게 본 거지 과거의 나... 어쩐지 이 만화만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이유를 알겠네요. |
|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04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책 한 권을 너무 빨리 읽는다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순식간에 읽은 4권입니다. 벌써부터 이야기의 끝이 아쉬워지는데 이렇게 빨리 읽으면 어떡하려고 그러는 걸까요.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