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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를 잘 하는 사람이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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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권위와 권력에 대한 차이점과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과 더불과 각종 역사적인 사례를 통하여 설명해 준다. 리더와 보스라는 좀 딱딱한 내용의 제목과는 달리 책 내용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선 부담없이 쭉쭉 읽어나갈 수 있다. 리더란, 결국인간관계를 어떻게 무리없이 원만하게 잘 하여 조직의 목표를 향해
"인간관계를 잘 하는 사람이 리더....." 내용보기
이 책은 권위와 권력에 대한 차이점과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과 더불과 각종 역사적인 사례를 통하여 설명해 준다. 리더와 보스라는 좀 딱딱한 내용의 제목과는 달리 책 내용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선 부담없이 쭉쭉 읽어나갈 수 있다. 리더란, 결국인간관계를 어떻게 무리없이 원만하게 잘 하여 조직의 목표를 향해 최대의 결집력을 발휘하게 하느냐, 그렇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책 내용이 다소 중복된다는 점과, 정리가 잘 안되있다는 느낌, 책 편집상 세련되지 않아 오래된 책같은 느낌을 준다는 점만 감안한다면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할 수 있는지 배워나갈 수 있다. 크게 생각한다면 리더란 회사의 사장이나, 대통령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작게는 회사직원, 집안의 가장, 친구간에 리더, 동아리의 리더등도 모두 리더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리더란 결국 인간관계에 대한 처사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리더'라는 단어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c*******n 200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쉽, 헤드쉽, 관리자, 보스...
"리더쉽, 헤드쉽, 관리자, 보스..." 내용보기
이책은 나라가 한참 뒤숭숭하고 어렵던 시절 출간되었다. 그래서 책 전반부에는 현실에 대한 한탄과 중병에 걸린 위정자를 조롱하는(아마도 그 누군가를 향한 듯한..) 내용으로부터 시작하는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격과 덕목에 관한 것이다. 딱딱한 주제를 동서고금의 해박한 일화를 들어 알기 쉽게 설파하고 있다. 특히 아주 오래전 조선일보인가에 실린
"리더쉽, 헤드쉽, 관리자, 보스..." 내용보기
이책은 나라가 한참 뒤숭숭하고 어렵던 시절 출간되었다. 그래서 책 전반부에는 현실에 대한 한탄과 중병에 걸린 위정자를 조롱하는(아마도 그 누군가를 향한 듯한..) 내용으로부터 시작하는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격과 덕목에 관한 것이다. 딱딱한 주제를 동서고금의 해박한 일화를 들어 알기 쉽게 설파하고 있다. 특히 아주 오래전 조선일보인가에 실린바 있는 이글... "보스는 '나'라고 말한다. 지도자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가라'고 말한다. 지도자는 '가자'고 권한다'......" 은 두고두고 남을 "명문장"이다. 리더쉽과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운, 그러나 엄연히 다른 유사한 개념들, 즉, 헤드쉽, 관리자, 보스 등과 리더쉽의 차이가 무었인지 보여주며 진정한 리더의 길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또 중국,일본, 서양 등의 리더쉽에 대한 광범위한 내용이 담겨 있는 이책에 한국인의 리더쉽 사례는 극히 적은 점이 특이하다면 특이한 것 같다. 현대사에서 한국인들에게는 '리더운'이 지극히 없었던 모양이다. 리더인 독자도, 리더가 아닌 독자도, 누구나 재밌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세상사는 이치가 담겨 있는 책이다.
n****3 200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대통령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가 될 순 없다.
"누구나 대통령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가 될 순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이 소개되어 있고 여러 지도자들에 대한 설명이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책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왠걸. 읽어보니... 좀 가볍단 생각도 들고.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였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우리는 정치인들의 행동을 보고 욕하고 비난하고.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한다. "정치하는 것들은 ... 어쩌고 저쩌고... ", "내가 정치를 한다면.
"누구나 대통령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가 될 순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이 소개되어 있고 여러 지도자들에 대한 설명이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책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왠걸. 읽어보니... 좀 가볍단 생각도 들고.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였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우리는 정치인들의 행동을 보고 욕하고 비난하고.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한다. "정치하는 것들은 ... 어쩌고 저쩌고... ", "내가 정치를 한다면... 그렇게는 안하겠다...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들... 하지만... 그것은 이상일 뿐... 이상과 현실은 괴리된다. 아무리 좋은 계획을 갖고 있고 가능하다고 판단하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여전히 난 정치하는 어른들... 관심없다. 정치도 재미 없다.... 그사람들이 내놓은 정책이란거 보면.... 유치한것도 있다. 그래도... 이해해볼 생각이다. (과연? -_-++) 이 책 보면서 느낀거다. 누구나 대통령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가 될 순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끊임없이 배우고 들으며 공과 사를 구분하는게 진정한 지도자의 자격이라 생각한다.... 울 나라 정치인들은......언제 철이 들려나.....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알고보니 사실은 이와 크게 달랐다. 분명 가장 힘센 보스 원숭이에게 다른 원숭이들이 한몫 놓는다. 힘센 원숭이는 꼬리를 들어올리고 위풍당당한 보스 행세를 한다. 그런다고 다른 원숭이들이 무조건 그를 따르지는 않는다. 그저 두려워할 뿐이다. 암컷 원숭이가 출산을 전후해서 의지하는 것은 보스가 아니라 나이 든 수컷이다. 큰일이 있을 때 무리를 이끌어 사는 것도 힘있는 원숭이가 아니라 경험이 풍부한 원숭이다. 그것이 암컷일 때도 있다.
i****4 200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