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이어서 또다시 2권을 구매했습니다. 프랑스의 소녀 줄리에타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풍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라 즐거웠던 1권보다는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1권에서 나왔던 주변인물들의 좀더 심도깊은 뒷 사연들이 전개됩니다. 이런 그림 스타일 좋아해요. 작가님이 프랑스에 살고 있다고 하니 단지 상상속 이야기로 생각되는게 아니라 실재감이 있는 것
1권에 이어서 또다시 2권을 구매했습니다. 프랑스의 소녀 줄리에타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풍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라 즐거웠던 1권보다는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1권에서 나왔던 주변인물들의 좀더 심도깊은 뒷 사연들이 전개됩니다. 이런 그림 스타일 좋아해요. 작가님이 프랑스에 살고 있다고 하니 단지 상상속 이야기로 생각되는게 아니라 실재감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