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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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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업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곤 합니다. 이럴 때마다, 주변에 업무를 잘하는 분들의 습관이나 방법들을 정리해둔 책을 찾아서 읽곤 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 남는 것이 없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읽은 <통찰의 습관>은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서 습관으로 가지면 좋을 6가지를 들려주고 있어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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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업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곤 합니다.

이럴 때마다, 주변에 업무를 잘하는 분들의 습관이나 방법들을 정리해둔 책을 찾아서 읽곤 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 남는 것이 없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읽은 <통찰의 습관>은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서 습관으로 가지면 좋을 6가지를 들려주고 있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잘러의 6가지 통찰 습관'이라는 부제가 인상적인 이 책은 우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화 할 수 있는 6가지의 키워드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각 키워드 별로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던 사고의 확장 또는 업무에 도입할 만한 기법 등을 일러주고 있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부 보다(Watching)

Chapter 1. 첫 번째 습관, 관심 두기

Chpater 2. 두 번째 습관, 관찰하기

Chpater 3. 세 번째 습관, 공감하기

제2부 행하다(Acting)

Chpater 4. 네 번째 습관, 발상하기

Chapter 5. 다섯 번째 습관, 연결하기

Chpater 6. 여섯 번째 습관, 실행하기

제 3부 얻다 (Gaining)

이 책은 구성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보는 과정과 행하는 과정'을 통해 통찰에 이르는 지혜를 들려줍니다.

보는 과정에서는 '관심두기, 관찰하기, 공감하기'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연결하여, 우리들에게 보는 것의 중요성을 일러줍니다.

그런 다음에, 본 것을 실천하는 행하는 과정을 위해서 '발상하기, 연결하기, 실행하기'의 세 가지 키워드를 가져 옵니다.

저자는 통찰을 4차 산업혁명의 정보화 시대에 현대인에게 마지막 남은 혁신의 무기라고 말합니다. 정말 인공지능이 우리들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위협하는 지금,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통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저자가 말한 이 책의 목표가 더욱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기계나 로봇이 할 수 없는 영역을 제대로 터득하여 미래를 내보다는 리더십을 발휘애햐 하는 CEO와 창의적인 문제에 종사하는 인재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책이다.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습관, 관심두기를 통해서, 우리가 혁신을 하기 위한 시발점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관심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관찰하기에서는 왜 관찰이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관찰의 눈은 기회의 눈이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시스템 다이내믹스(System dynamics)는 정말 실제 업무에 접목해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 1부의 마지막인 '공감하기'에서는 다음의 문구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공감은 고객의 마음 속에 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이야기되는 다이아몬드 모델 또한 실무에 접목하면 무척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보는 것에 대한 1부에 이어, 다음으로 발상하기라는 네 번째 습관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번 장에서는 수렴적 사고, 발산적 사고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더불어 발상의 전환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다음에, 저자는 우리를 연결하기라는 다음 습관으로 안내합니다.

여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공감한 것에서 발상에 까지 이른 다음에, 왜 연결하기라는 습관이 여기에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 부분입니다.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멀리 내다보고, 그리고 잘 훔칠 수 있는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저자는 우리를 연결하기라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도록 이끕니다. 이를 통해, 지금껏 관심을 가지고 보아온 것들을 통해 발상했던 것들을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한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끕니다.

이렇게 다섯 번째 습관을 이야기한 다음에, 마지막 습관인 실행하기에 이릅니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실패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장 마인드셋을 가질 것을 이야기합니다. 정말 혁신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열린 창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일을 잘 하기 위해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실행하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가질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일잘러의 습관이라는 키워드 뿐만 아니라, 경영 일선에 있는 경영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기에 주위에 일독을 권해 봅니다.

#1일1독

#통찰의도구들

#일잘러의6가지통찰습관

#리더북스

#박병태

f********n 2022.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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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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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안 날 때 읽는 책이라고 책 표지에 명시 되어 있는데, 이 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인사이트를 제대로 얻었다. 책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다이어리에 적느라 바빴던 적은 처음이다. 지은이 박병태 교수의 저서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도 읽고 싶어졌다. 박병태 교수 머리 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자리 잡았는지 궁금 했고, 그 생각을 훔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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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안 날 때 읽는 책이라고 책 표지에 명시 되어 있는데, 이 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인사이트를 제대로 얻었다. 책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다이어리에 적느라 바빴던 적은 처음이다. 지은이 박병태 교수의 저서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도 읽고 싶어졌다. 박병태 교수 머리 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자리 잡았는지 궁금 했고, 그 생각을 훔치고 싶어졌다. 독서만큼 법적으로 걸리지 않고, 남의 생각 훔치기 도둑이 되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는 일인가???

 

 

이 책은 '인사이트를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 해 준다. 이렇게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방법은 이 책이 처음이다. 창의적 생각을 넘어서서 통찰에 이르기까지의 방법론을 정리 해 준다.

 

 

'보다→행하다→얻다'의 과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1부 보는 과정은 관심두기, 관찰하기, 공감하는 습관이고, 2부 행하는 과정은 발상하기, 연결하기, 실행하기 습관이며, 3부 얻는과정은 앞에서 말한 6가지 습관을 반복해야만 힘이 발휘된다고 말한다. 통찰 관련 다른 책과 차이점은 일반인도 충분히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했다는 것이다. 일반인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했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또 다양한 그림으로 쉽게 시각화 해주어서, 글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무척 되었다. 표로도 쉽게 전달 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고르란히 전해진다. 대학교 교양 수업 교재 같은 느낌도 들었고, 쉽게 설명 해 주시는 교수님이 책 속에 계셔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군데 군데 인사이트가 숨어있었다. 돈이 되는 내용이 숨어있는 것 같았다. 그 중에서도 세번째 습관 공감하기에서 고객의 마음 속에 공감이 있고, 불편을 찾아내는 것이 공감이라는 내용이 나에게 아이디어를 제일 많이 주었다. 실제 경영 기업에서나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모델' '5Whys 분석' 같은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서 내 몸에 체득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정보나 지식은 미래에는 필요없고 쓰레기통에 들어 갈 지식들이라고 한다. 이런 시대일수록 우리에게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배운 지식들과 앞으로 배우는 지식들의 융합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통찰의 도구들>에 나오는 내용을 숙지해서 실전에 써먹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또한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필요한 능력이니 만큼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의 시각으로 통찰력 키우는 법을 꼭 알려주어야 될 것 같다. 나만 알고 싶은 내용이 너무나 많은 책이다. 책을 읽고 메모 해둔 내용들을 당장 실전에 옮겨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v 202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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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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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통찰력을 만들어줄 습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6가지예요. 관심두기, 관찰하기, 공감하기, 발상하기, 연결하기, 실행하기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진정한 창의력은 연결하는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해요. 이미 존재하고 있는것을 연결하는것이죠. 아이폰 이전에도 전화기는 있었고 노트북도 있었지요. 이것이 통합하고 연결되어 아이폰이 등장했습니다. 관심,관찰,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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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통찰력을 만들어줄 습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6가지예요. 관심두기, 관찰하기, 공감하기, 발상하기, 연결하기, 실행하기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진정한 창의력은 연결하는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해요. 이미 존재하고 있는것을 연결하는것이죠. 아이폰 이전에도 전화기는 있었고 노트북도 있었지요. 이것이 통합하고 연결되어 아이폰이 등장했습니다. 관심,관찰,공감,발상까지는 접근 가능하지만 연결과 실행이 어렵다고 생각되어 그 파트를 집중적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연결하기 파트에서 인상적이었던것은 제거하는것이었습니다. 무언가 더 좋은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기존의 요소를 제거하라 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핵심을 제거하라는 것이 신선했어요. 선풍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모터를 돌려 선풍기를 발명했고 현재에도 그러한 선풍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하지만 몇년내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다이슨사의 날개없는 선풍기입니다. 

새롭고 독창적인것을 생각해내야 통찰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에 단순함을 비트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장에는 통찰력을 만들어주는 습관에서 실행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실행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평소에 행동하는것을 거꾸로 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인것처럼 한번 시작도 어렵고 꾸준히 하는것은 더 어렵습니다. 

저자는 도전하는 삶은 언제나 실패를 안고 간다는것을 기억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실행하는것을 두려워 하는것은 실패할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고 실행하라라는 말이 용기를 주는것 같습니다. 실패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실패를 통해 회복하는 속도가 빠르고 비교하며 성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s*******7 202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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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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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이해의 부족이 그 근원이라 생각하면 이해 될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통찰은 변화를 위한 혁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인해 본질과 이면의 결합 과정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행동을 일컬을 수 있음이다. 어려운 개념이라 할 수 있기에 대다수 국민들이 통찰에 대한 이해의 불편을 독일 심리학자인 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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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이해의 부족이 그 근원이라 생각하면 이해 될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통찰은 변화를 위한 혁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인해 본질과 이면의 결합 과정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행동을 일컬을 수 있음이다.
어려운 개념이라 할 수 있기에 대다수 국민들이 통찰에 대한 이해의 불편을 독일 심리학자인 쾰러의 새로운 사태에 직면하여 장면의 의미를 재조직화 함으로써 갑작스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고 새롭게 의미부여를 한다면 이를 공자 사상의 일부인 일이관지(以貫自之)와 흡사함을 느낄 수 있다.
일이관지는 '하나로 모든 것을 꿰뚫었다' 는 그야말로 신적 능력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이 없다.
통찰이란 바로 그렇게 신적능력을 보여주듯 우리의 삶과 인생에 대한 의미를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통찰의 도구들" 은 통찰이라는 비범함을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사람들도 얼마든지 그 방법을 알게 되면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비록 문제 해결의 하이 콘셉트 보다는 로우 콘셉트에 조명이 맞춰 있기에 스스로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라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조금 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찰적 시각은 그런 부분들을 아우러 설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인사이트적 존재감을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각종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기에 이러한 통찰이라는 의식을 어떻게 판별하고 삶의 과정으로 편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고를 살필 수 있는 것이 중요한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 될 수도 있으리라 판단한다.
그렇기에 통찰을 통한 미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은 관심으로, 관심은 관찰로, 관찰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우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은 통찰이 과정을 통한 창조의 혁신적 장치라는 사실을 뒤늦게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통찰을 하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불투명한 현상 뒤에 숨어 있는 본질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그것만이 진실과 새로운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또다른 파생적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한다.
인공지능(AI) 역시 그러한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생각해 볼 때는 사회학적 학문의 범주가 크게 다르지 않고 인간의 삶에 대한 변화와 발전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이해하고 깨닫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통찰을 위한 도구는 보는 과정과 행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고 행하는 일이 혁신, 창조의 전부라면 어렵게만 생각하던 창의, 창조에 대한 이해도 조금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보는 과정은 통찰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그 과정의 첫 번째가 바로 무엇엔가 관심을 두기다.
관심을 둔 대상이 있다면 그 대상을 관찰하고 객관적 시점에서의 공감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관적이라면 사장될 가능성이 농후할 뿐만 아니라 변화의 시동초차 하지 못할 수 있음을 이해한다.
보는 과정 이후의 행하는 과정으로의 단계는 발상과 연결, 실행으로 이어진다.
그 무엇보다 구체화 할 수 있는 실행으로의 단계가 핵심이 될 수 밖에 없다.
창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새로운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그러한 부분은 적중률 높은 부분임을 생각하면 이러한 부분을 명확하게 실천할 수 있다면 부제가 가르키는 일잘러의 6가지 통찰 습관을 획득해 보다 나은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혁신가의 모습으로 활동하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통찰에 대한 포괄적 개념과 이해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추천의 메시지를 날릴 수 있는 책, 다독을 권해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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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통찰의 도구들 - 박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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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려면 통찰이 필요하다는 카피에 혹하는 마음이 들었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통찰을 사용해봤을까, 통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연 통찰이기는 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기 떄문이다. 물론 이 책을 통해 일을 잘하는 방법, 시야를 넓히는 방법을 얻고자 한 것은 틀림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마지막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 '통찰'이라는 것은 결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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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려면 통찰이 필요하다는 카피에 혹하는 마음이 들었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통찰을 사용해봤을까, 통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연 통찰이기는 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기 떄문이다. 물론 이 책을 통해 일을 잘하는 방법, 시야를 넓히는 방법을 얻고자 한 것은 틀림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마지막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 '통찰'이라는 것은 결코 재능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누군가에게 (아주 많이 성공한 사람들에게) 별 것 아닌 삶의 태도일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읽고 따라하고 익혀야 할 재능이라는 것이다. 물론 아주 많이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예외라고 볼 수는 없다. 이 통찰의 시작은 몇 가지 법칙을 통해 이루어진다. 가장 먼저 관심을 두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 관심을 둔다. 타인과의 대화, 상황에 놓여져 있어도 우리는 저절로 자신의 관심사를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거나 생각한다. 통찰의 기본은 이 관심을 타인의 관심에 두는 것이다. 타인의 관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 그것이 바로 통찰의 첫번째 걸음이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관심과 세 번쨰 등장하는 공감이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다. 관심과 동감의 차이는 이론적으로 명확하지만 실행하려고 하면 이게 또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통찰의 기본 자세 세 번째는 공감이다. 그렇다면 두 번쨰는 무엇일까? 바로 관찰하기이다. 어떤 상황을 잘 관찰하고 거기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의적으로 개발하는 것, 이것이 통찰의 바른 방향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세가지가 통찰에서 '보다'라는 분류에 포함된다면 네 번째 부터는 '행하다'에 포함되는 영역이다. 발상하고, 연결하고, 실행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결국 통찰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6가지의 통찰을 위한 습관을 기르면서 우리는 통찰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 끝에 우리는 창의적인 결과물을 업무로부터 이끌어낼 수 있고, 그것의 성공과 실패는 그 다음의 결과물이다. 통찰이 뭐 별 것이냐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둘러봐야 할 상황들이 꽤 많다는 것을 꺠닫게 되었다. 통찰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아는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아야 된다는 것이다.

 

통찰이 무엇인지 궁금하거나(개념적인 궁금증도 괜찮다) 통찰을 통해 업무 능력 향상을 꾀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6가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한 번에 6가지를 따라하지 않아도 하나씩 해보는 것에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6가지가 한 번에 다 되는 순간이 언젠가는 오겠구나라는 생각은 든다. 통찰은 재능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이니 말이다. 통찰력을 갖고 싶은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통찰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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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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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관점에서 자기계발을 이루거나 꾸준히 행동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하게 될 것이다. <통찰의 도구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가치에 대한 강조와 조언,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생각과 행동의 연결적 의미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조언하며 더 나은 형태의 성장과 성과를 이루기 위한 덕목과 조건 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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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관점에서 자기계발을 이루거나 꾸준히 행동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하게 될 것이다. <통찰의 도구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가치에 대한 강조와 조언,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생각과 행동의 연결적 의미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조언하며 더 나은 형태의 성장과 성과를 이루기 위한 덕목과 조건 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일적인 영역에서의 성장이나 일잘러들이 행하는 가치나 원칙적인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배우며 나를 위한 좋은 습관화의 과정으로 정착시킬 것인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말한다.

 

<통찰의 도구들> 이는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판단력을 높일 수 있고 다양한 사회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현명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영업이나 마케팅 분야를 고려하는 분들이나 사업 및 창업을 영위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분들의 경우에도 시대를 읽는 눈과 이를 포착해서 새로운 기회로 이끌어 내는 내공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언급되는 통찰의 기본적 방법론과 방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게 된다.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가치가 존재하며 이와는 무관한 방향으로 늘 새로움을 강조하는 분야 또한 공존하는 요즘이다. <통찰의 도구들> 이는 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이에 적응하는 사람들, 그리고 적응에서 나아가 더 높은 수준으로의 성장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의 판단이나 생각법 등을 유지하고 있는지, 늘 우리가 갈망하는 배움의 가치나 이를 실무적인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활용하며 스스로가 바라는 그리고 원하는 형태로 사용해 볼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이나 경험담 등으로도 요약할 수 있지만 항상 열린 마음과 개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한 배움의 가치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에 동반되는 구체적인 실행 및 행동방안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볼 수 있다.

 

<통찰의 도구들> 사람관계나 고객관리 등 사람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성장을 바라는 분들이나 철저한 업무력과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더 나은 성장과 결과를 남기고자 하는 분들, 또는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가 무엇이며, 이를 어떤 형태로 적용하며 시대변화 및 트렌드적 요소에도 부합된 과정과 결과물로 만들 것인지, 비슷한 고민과 관심있는 부분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당장은 어렵지만 언젠가는 해야 하는 기본적인 관리법과 습관화의 중요성,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실무 가이드북, 또는 자기계발서로 마주해 보자.

 

 

 

 

 

 

 


 

m**********m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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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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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좀 잘하고 싶은 욕심에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박병태씨는 32년차 병원경영전략 전문가로서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이다. <통찰의 도구들>에서는 성모병원 개원 프로젝트를 이끈 경험과 겨자씨키움 센터를 만들었던 저자만의 경험을 통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담았다. 책에서는 통찰의들로 크게 6가지 습관을 이야기하고있다. 첫번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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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좀 잘하고 싶은 욕심에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박병태씨는 32년차 병원경영전략 전문가로서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이다.

<통찰의 도구들>에서는 성모병원 개원 프로젝트를 이끈 경험과 겨자씨키움 센터를 만들었던 저자만의 경험을 통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담았다. 책에서는 통찰의들로 크게 6가지 습관을 이야기하고있다. 첫번째 습관은 관심두기이다. 변화의 시작은 관심이며,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 곧 관심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두번째 습관은 관찰하기이다. 관찰의 눈이야 말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눈이며 기술적으로 어떻게 관찰하는지 알려준다. 세번째 습관은 공감하기이다. 사업을 하면서 고객에게 공감하라는 것은 당연하지만 진심을 다해 공감하는 것이 곧 소통이라 강조한다. 네번째 습관은 발상하기이다. 발상의 전환이 곧 창의적이 생각으로 변모한다고 한다. 다섯번째 습관은 연결하기이다. 발상한 내용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체계적으로 잡는 방법이다. 마지막 여섯번째 습관은 실행하기이다. 그동안 발상화고 연결했던 행위에 대해 실제 실행하라 이야기하고 어떤 것에 핵심을 잡고 봐야하는지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통찰의 도구들은 모두 그동안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었던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그것이야 말로 깊이 통찰할 수 있는 진리이기 때문에 더 업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에 되새기며 읽었다. 통찰의 도구들이라는 제목이 정말 좋게 느껴졌다. 6가지로 정리된 키워드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도구들이었다. 본문에 저자가 독자들에게 질문하는 부분이 종종 있는데 스스로 답을 찾아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부분이 특히 좋았다. 결국 고객을 사로잡는 것은 진심이 아닐까 싶다. 관심을 두고 공감하며 관찰하는 모든 행위가 곧 진심을 담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사업을 하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내용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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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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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4차 산업시대라고 하고, 혁신의 시대라고 한다. 혁신을 이루려면, 기존 관념이나 틀을 깨야한다. 그러나 기존 틀에서 살아온 사람은 그 틀 조차 틀로 인식하기도 어렵다. 보다 나은 상황을 위해서 혁신을 하려면 통찰이 필요하다. 통찰은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하여 이룰수 있는가. 이 책 < 통찰의 도구들> 에서 그에 대한 힌트를 얻을수 있다. 카톨릭대 부속병원 개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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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4차 산업시대라고 하고, 혁신의 시대라고 한다. 혁신을 이루려면, 기존 관념이나 틀을 깨야한다. 그러나 기존 틀에서 살아온 사람은 그 틀 조차 틀로 인식하기도 어렵다. 보다 나은 상황을 위해서 혁신을 하려면 통찰이 필요하다. 통찰은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하여 이룰수 있는가. 이 책 < 통찰의 도구들> 에서 그에 대한 힌트를 얻을수 있다. 카톨릭대 부속병원 개원준비 사무국장이고, 경영대학원 현직교수로서 병원경영의 실무속에 저자의 통찰에 대한 개념을 얻을수 있다. 저자는 통찰은 6단계를 거쳐 이뤄진다고 한다. 평소 주변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대상(그러나 그 혁신의 요점이 뭔지는 모르는 단계) 에 대한 관심두기과 관찰하기, 그리고 그 대상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이용자 관점에서 공감하기, 그런 문제점을 여러가지를 각도에서 실마리를 찾아 수렴적 사고를 하게 되는 발상의 과정, 그리고 기존 개념이나 존재와 접목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연결하기, 그리고 이렇게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하여 성공화시키는 실행하기. 총 6가지 단계을 거쳐 통찰을 이룰수 있고 이런 6단계를 습관화하여 평소 통찰력있는 삶을 영위할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이미 뼈대가 되는 6가지는 알게 되지만, 이 책은 이 뼈대를 이루기 위한 6가지 습관 각각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방법들이 각 습관마다 열거되어 설명되므로, 이런 방법론의 설명은 이 책을 읽어보면서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실행하기 단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통찰의 결과가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의 통찰의 습관화는, 문제를 발견하고 혁신을 하는데 있어서 꼭 갖추어야할 필수적인 습관이 아닐까 생각된다. 뭔가 바꾸어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통찰의 방법을 찾는 독자라면 일독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점을 쓴 글입니다.

s******s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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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 박병태 / 리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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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대학교 교재 같은 책, 논문 같은 책... 들 이 있다. 표지나 책 소개에서는 눈치를 못 챈다. 읽다가 알게 된다. 이런 책은 결국 난이도를 내가 이해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 만족도가 갈리는데...   [통찰의 도구들 / 박병태 / 리더북스]   이번 책은 감사하게도 내 수준에서 받아들이는 데에 무리가 없어서 정말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며 즐겁게 읽었다. 일잘러의 6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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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대학교 교재 같은 책, 논문 같은 책... 들 이 있다. 표지나 책 소개에서는 눈치를 못 챈다. 읽다가 알게 된다. 이런 책은 결국 난이도를 내가 이해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 만족도가 갈리는데...

 

[통찰의 도구들 / 박병태 / 리더북스]

 

이번 책은 감사하게도 내 수준에서 받아들이는 데에 무리가 없어서 정말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며 즐겁게 읽었다. 일잘러의 6가지 통찰 습관이 400페이지 분량이 나올 땐 이유가 있는 거다.

 

교수이자 시인이며 32년 차 병원 경영전략 전문가인 박병태 씨가 알려주는 통찰의 습관은 총 6개이다. 관심 두기, 관찰하기, 공감하기, 발상하기, 연결하기, 실행하기.

 

400페이지를 언제 읽냐며 걱정한 게 무색하게 관심 두기 페이지를 펴자마자 이 책에 마음이 얹혔다. 그 문장은 다음과 같다.

 

"자기가 듣고 싶어 하는 것만 듣고,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보고, 알고 싶어 하는 것만 알려고 든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대부분은 자기 관심의 결과이다."

 

관심 두기에 대해서 말할 때 이보다 좋은 시작은 없지 않나 싶었다. 서문의 설득은 챕터 끝날 때까지 거침없다. 관심 두기가 통찰에 왜 중요한 습관인지 그것을 위해 어떤 실천적 행동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에 형광펜을 들고 줄긋기 바빴다.

 

두 번째 습관인 관찰하기부터 여섯 번째 습관인 실행하기까지, 첫 번째 챕터와 같이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설득력이 넘치고 끝내는 순간까지 거침없다. 거의 대부분의 챕터에 형광펜 칠이 잔뜩 되어 있지만 그래도 가장 공부가 되었달지 유익했던 파트는 공감하기, 발상하기, 연결하기 부분이다.

 

사실 내가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기도 했기에 우습게도 책을 통해 적어도 내가 가진 기질이 잘 사용하면 통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겠구나 싶고 살아가는데 이점이겠다 싶었다. 가령 연결하기에서 확산적 사고(연관성을 찾아내는 사고)를 하는 사람에 대해 언급하는데 딱 나더라는. 그런데 이런 사고를 하는 사람이 사고한 것을 실행하는 데에는 수렴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내용에 무릎 탁. 그렇지 않으면 벌려만 놓는 꼴이라는 식의 말에는 이마를 한 대 맞은 기분.

 

누군가는 확산적 사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노력해 보겠지만 나는 반대로 수렴적 사고에 눈을 떴다. 또한 모방이 왜 통찰하기에 중요한지 그리고 카피형 모방과 스틸형 모방의 차이는 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파트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것 같다.

 

개념을 설명하고 실제로 그 개념을 통해 이뤄낸 병원 예시들도 굉장히 좋았고, 이 책에 신뢰를 갖게 되는 부분들이었다. 저자가 그렇게 찐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이 책의 깊이가 깊구나 싶었음.

 

꼭 통찰을 생각하지 않고 읽어도 워낙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아 자신의 커리어 상태를 개선(변화)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a******0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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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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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통찰의 도구들≫ 책은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에 후속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사이트를 위한 다양한 생각과 필요성을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많은 질문들을 모아 답하기 위해 ≪통찰의 도구들≫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핵심은 '보는 과정(Watching)'과 '행하는 과정(Acting)' 그리고 '통찰을 얻는 과정(Gaining)'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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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통찰의 도구들≫ 책은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에 후속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사이트를 위한 다양한 생각과 필요성을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많은 질문들을 모아 답하기 위해 ≪통찰의 도구들≫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핵심은 '보는 과정(Watching)'과 '행하는 과정(Acting)' 그리고 '통찰을 얻는 과정(Gaining)'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심두기(변화시작) - 관찰하기(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 공감하기(불편을 찾아내는 것) - 발상하기(무한긍정의 호기심) - 연결하기(창조) - 실행하기(성장 마인드셋) 6가지 도구들로 통찰을 얻을(본질)을 수 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다비드상을 보통 우리는 전시되어 있는 높이가 있어 밑에서 바라본다. 완벽하다고 말한다.

다비드상 시선에서 본다면 온화한 표정에서 정반대 모습이 나타난다. 콧구멍은 벌어져있고 두 눈은 부릅뜨고, 눈썹 근육에는 깊은 주름이 잡혀 있다. 밑에서 볼 땐 완벽한 육체가 눈높이에서 볼 땐 완벽하지 않다.

스쳐가듯 한두 번의 관찰로는 통찰을 얻을 수 없다.

통찰은 관찰이 여러 번 반복되거나 자세하게 관찰하는 습관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삶이 묻고 지혜가 답하다≫에서도 공자와 안회 밥 사건이 ≪통찰의 도구들≫에서도 인용된다.

'눈은 믿을 수 있는 것이지만 오히려 눈도 믿을 수가 없다'라고 말하는 공자처럼

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논어≫ '옹야편 '단사표음')

인상깊은구절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는 것은 지금 하는 일에 매몰되어 소몰이 훈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고 관심을 두는 것에서 시작된다. p42

5Whys기법은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여 문제의 핵심인 근본 원인을 찾아가는 방법이다... 문제가 발생한 장소, 시간, 빈도, 상태를 구체적으로 찾아보는 것이다. p110

기록의 중요성 '알게 되면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참되게 보게 되고, 볼 줄 알게 되면 모으게 되나니 그때 수장한 것은 한갓 쌓아두는 것이 아니다.' p120

확산적 사고 기법은 브레인스토밍, 브레인라이팅, 6색사고모자기법, 스캠퍼, 연꽃 기법, 강제 결합법 등 다양한 기법이 있는데, 이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법은 브레인스토밍과 브레인라이팅 그리고 스탬퍼 기법이다. p179

"피카소가 말하기를, 좋은 예술가는 그대로 따라 하지만,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피카소가 말했다고 알려진 이 문장은 시인 엘리엇의 "어설픈 시인은 흉내 내고 노련한 시인은 훔친다."에서 온것이다. p225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1년에 하는 실험 횟수를 2배로 늘리면 당신의 창의력도 2배가 된다."라고 말하며 혁신을 말할 때 다른 무엇보다 실험을 강조했다. p288

총평

≪칼의 노래≫ 김훈 작가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관찰'이라고 말했다.

통찰은 바로 '관찰'을 시작으로 변화를 일으키고 늘리고 줄이고 삭제되면서 통찰을 얻게 된다.

회사 사무실에 올라가는 계단을 매일 이용하고 있지만 계단수가 몇 개인지 아는 것이 관찰 중 하나이다.

'관찰'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중간에 멈추지 않는다.

상대방이나 사물에 대해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무엇이 불편한지를 찾아봐야 한다.

우린 '익숙함 가운데 숨겨진 새로운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

하늘 아래 있는 것들은 모두 새로운 것이 없다고 하지 않던가.

매일매일 수없이 많은 자극과 마주칠 수 있도록 예민함으로 무장해야 한다.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지만

아이디어를 적어 오라고 하거나 말하라고 하면 구체적이지 못한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더욱 '시각화'에 몰입할 수 있다.

때론 새로운 환경, 새로운 시간,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익숙함을 벗어나는 것이다.

거인의 어깨 위해 서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는 글쓰기 스승을 한 명 정하고 그의 책과 글을 모조리 읽고 죽을 듯이 필사할 것을 강조했다. 모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다'라고 말하는 것도 긍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예술가들도 훔치는데 노력했다.

부족할수록 멘토 또는 스승에 행동과 글, 그리고 마인드를 모방하고 닮아서 훔친다면 점은 선으로 연결된다.

통찰은 반복적인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알츠슐러가 개발하고 발견한 40가지의 원리처럼 우리가 만나고 사용하고 있는 새로운 제품들은 모두 40가지 원리를 분할하거나 비대칭하거나 다용도 원리를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즉, 기존에 있는 제품에서 추가하거나 삭제하거나 분할하거나 녹였거나 했다는 말과 같다.

우리는 관찰과 모방을 통해 통찰로 가는 길을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행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심이 동반되어야 하고 고정마인드셋이 아닌 성장마인드셋을 가져야 한다.

실패가 중요한 이유는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실행했을 때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실패한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는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다.

실패로 끝나는 고정마인드셋을 버리고 실패를 배움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성장마인드셋으로 갈아타자. 혁신은 성공과 실패의 난간에 존재한다.

하나만 있을 때는 관찰이다.

통찰은 그 하나의 주위와 상황으로 새로운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통찰의 도구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이지만 생각만 해서는 축적이 이뤄지지 않는다.

멈추지 말고 움직이고 실천해서 경험을 축적하자.

'나는 매일매일 나아지고 있다','오늘도 내게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통찰력과 독서

"통찰력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타고난 능력과 신비적 능력"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다.

생각의 능력을 기르고 훈련을 통해 통찰력을 높일 수 있다.

선천적인 천성보다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습관은 제2의 천성이 될 수 있다.

세렌디피티 즉, 우연한 뜻밖의 발견도 거듭 노력과 실패 안에서 찾은 행운이다.

우연한 만남을 스쳐보내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결과는 많이 달라진다.

접적과 인접을 많이 늘리기 위해 '독서'도 좋고 새로운 경험도 좋고 인생을 다양한 색깔로 물들어 가는 과정을 즐길 필요가 있다. 부분들의 합 이상인 하나의 전체가 만들어졌을 때 우리는 '혜안'을 얻을 수 있다.

축적은 기적을 만들어 낸다.

축적의 습관인 통찰은 모든 습관을 실천하여 완성할 수 있는 단계다.

학습과 노력은 과정이고 방법이 될 수 있지만, 통찰은 쌓여서 얻어진다.

내면적인 성장으로 인해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독서'도 10년을 꾸준히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과의 '결'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계속한다는 것은 반복적인 순환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그것은 축적을 의미한다.

일반론적으로 생각도 해보고, 무조건 반대로 생각하는 과정도 가져봐야 한다.

다양한 책 분야를 만나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

이론을 알게 되면 정리도 해보고 선입견과 편견에 빠지지 않도록 다양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고정되어 있는 사고가 아닌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지고 목적을 가지고 축적해 나가는 습관을 가져보자.


 

'리더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통찰의도구들 #박병태 #리더북스 #일잘러의6가지통찰습관 #책과콩나무

a******0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