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고르고 골라 조카에게 선물해준 책입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내용을 이해는 못하지만 확실히 좋아합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게 있어요. 단단한 보드북이라 아기가 책 막 찢으려고 하는데 그게 불가한 것도 맘에 드네요. 잘 사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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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책이 꽤 많은 편이고, 에릭 칼의 명성도 예~전 부터 들었지만 이제야 구매해 본 배고픈 애벌레! 좀 늦은 감이 있는거 같지만 집에 에릭칼 애벌레 소품에 관심을 보이길래 들였는데, 막 엄청 스스로 뽑아보고 좋아하진 않지만 같이 앉아 읽어주면 유심히 보고 마지막 장 넘기기 전에 나비~ 하면서 좋아합니다. |
| 아기가 돌이 되면서 보드북을 찾다가 부모도 알고 있는 이 책이 보드북으로도 나와있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약간 아쉬운 건 책 크기가 좀 작고 글씨가 너무 작아요. 읽어주기에 약간 불편? 근데 그림이 너무 좋고 아기도 이 책을 은근히 스스로 꺼내서 자주 읽더라구요! 중간에 구멍 뚫리고 책장이 특이하게 돼있는 부분도 참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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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책인즐 알았는데 아기들이 보는 보드북이아ㅛ슴니가.... ㅜㅠㅜㅠㅜ 아예안봐요ㅠ이거누아기들책이라고ㅠ안보랴고해요 ㅜㅜㅜㅜ아기들 추천 ㅜㅜㅜ 둘째위해 킵해둡니다 큰 챡이었음 조ㅗ아해을 텐데....ㅜㅠㅜㅜㅜ 책은 조죠 |
|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찾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나이대 아이를 둔 주변 사람들이 책 추천을 요청하면 꼭 알려주는 책입니다.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고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