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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친구들과 다녀온 하와이는 마치 지상낙원같았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세련된 휴양지 분위기에 한껏 들뜬 우리는 하와이에 머무는 내내 늘 행복했고, 일상으로 복귀한 후에도 그 추억의 힘이 꽤 오래 갔다.
티브이 채널을 돌리다 하와이가 나오면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우리가 만끽했던 그곳을 그리워했고, 그 때의 사진들을 뒤척이며 언젠가 한 번은 더 가야겠단 다짐을 하곤했다.
그림움이 꽤 깊어질때쯤 매거진b의 하와이 편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알지 못한, 내가 즐기지 못했던 하와이의 다양한 면모가 많이 담겨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어 내려갔다. 언젠가 내가 다시 하와이에 갈 날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시간이었고 하와이를 그리워하는 이가 있다면 한 번쯤 구입해 읽어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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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 : No.91 하와이 (Hawaii) 국문판 하와이 여행을 가게 되어서 구매하고 읽게 되었다. 하와이 여행을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단순히 여행 가이드를 읽는 것보다는 하와이라는 장소가 품고 있는 다양한 면을 알게되어서 매우 유익했다. |
| 하와이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천혜의 환경은 언제나 사람에게 큰 힐링의 경험을 줍니다. 매거진B에서는 다양한 도시를 주제로 여러편을 냈고 항상 그 화에서 현지를 다녀온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대리만족 가성비 여행에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중에 꼭 기회가 된다면 하와이를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매거진 사진들이 너무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