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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빛의 변화에 따라 눈에 담기는 대상을 표현한 모네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모네의 그림집을 오랫동안 찾았는데, 드디어 찾았네요^^ 시간 날 때 그림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곤 합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어떤 그림은 흡사 사진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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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많은 인상파 전시를 보면서 유난히도 내내 마음에 남았던 화가가 클로드 모네였습니다. 오프라인 서점에도 들러 보고 의정부 미술도서관도 찾아가서 소장용 도록을 찾아 보았지만 딱히 결정을 못하고 있던 중에 마침 맞게도 절판되었던 이 책이 눈에 띄어 구매후기들 살펴보고 더 |
| 이번에 런던 여행 가서 모네의 그림들을 보고 오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샀는데 최고예요. 만족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시원시원한 그림, 가운데 접히지 않는 그림 배치 구성. 너무 좋습니다. 이번 모네 책으로 마로니에 북스, TASCHEN의 팬이 되었습니다. |
| 예전에 카트에 넣어 놓았었는데, 절판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미리 구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었는데, 다시 출판이 된 것을 보고 바로 구입합니다. 마로니에 북스 태첸 시리지는 신뢰감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으로 모네에 대한 작품과 예술가에 대한 이해를 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저자 역시 미술사 박사로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해 줍니다. |
품절이였는데 구매가능이떠서 겨우 구매 했습니다. 너무 좋아요! 잘 읽겠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배송도 엄청 빠르고 포장도 꼼꼼하게 왔습니다. 사진퀄리티도 괜찮고 내용설명도 정리정돈이 되어있어서 지식을 습득하는데에 도움이 큽니다. 보러가기전에 읽으면 도움이될거같고 박물관에 대해 알고싶어서 읽는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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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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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나에게 부차적인 것이다. 나는 대상물과 나 사이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표현하려 한다. _클로드 모네
모네하면 <수련> 연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그의 철학과 생이 궁금하여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빛은 곧 색채다" "신의 눈을 가진 유일한 인간"이라는 말을 남긴 모네는 태양이 뜨고 질때까지 캔버스를 바꿔가며 하나의 대상을 그렸고, 시력이 손상될 만큼 하루종일 빛을 직접 보며 작업했다고 하니 그의 예술을 향한 고집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 어떤 허세와 치장도 진짜 실력과 본질을 이길 수 없는 법이죠. 현대 사회와 인간들이 과거와 위인들에게 배워야 할 것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