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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의 클래식 - 이주형 ? 인간관계에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이 있다. ?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두가 한번 정도는 아니 항상 어려운 부분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들은 인간관계 어떠신가요?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있고, 있으셨다면 어떻게 극복해 나가셨나요? 저는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항상 있었어요. 어색해서,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괜히 오바해서 다가가고, 그 사람에 대해 기대하다가 실망하고 항?상 사람에 대해 상처받고 받았다 생각이 드니 이젠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사람을 좋아하지만 그 전에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았고 또 어떻게 사랑 해야하는지 방법을 몰랐던 것 같아요. 인간관계는 매일 배우고 느끼고 성장하며 살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렵다 어려워) ?? 첫마음을 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미련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결국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잘 준비하게 해주는 것이 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행복은 우리가 처한 환경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관점에 달려 있다. ?? 좋은 사람을 찾아 다니기 이전에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면 자연스레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저만의 인간관계 상처받지 않는 법에 대해 나름 하나씩 기억해두고 있는데 애써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아요ㅎㅎ 그냥 나는 나! 나다움이 좋아요. 그리고 사람과 관계에 대해 애초에 시작을 깊게 하지도 기대하지 않는게 좋더라고요 ?? @pazit.book 책 제공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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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의 클래식 ?? 이주형 지음 ?? 파지트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족이라는 관계를 맺는다. 의도하던 의도하지않던 혼자만은 살아갈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 관계들을 잘 만들어갈 방법은 없을까? 평범해 보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마음을 나누는 관계가 제일 가치 있는 관계이다. ㆍㆍㆍ중략ㆍㆍㆍ 좋은 사람을 찾아 다니기 이전에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면 자연스레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P.26 지금 어깨가 처지는 상황에 처한다고 너무 한숨 쉬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그러니까. 내 안에 살고 있는 내안의 비관론자는 잠시 휴식하고 대신 긍정적인 응원단이 열심히 일하게 만들어라. 인생 전체가 아름다운 사람은 결국 내 앞에 놓인 인생의 아름답고 귀한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말이다. P.200 모든 것에는 시간이 흘러도 불변하는 것이있다. 인간관계에도 그렇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 어쩌면 누구나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나 스스로와의 관계에서도 무심코 놓치고 있었을지 모르는 그 기본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 관계라는 것 자체가 힘들거나 이해되지 않을 때 혹은 현재의 내게 지치고 있을때 읽어보면 좋을 책. 지금의 내게 위로를 안겨준 책. #관계의클래식#책 #도서 #파지트 #책추천 #책리뷰 #베스트셀러 #책구매 #추천도서 #책서평 #서평단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도서리뷰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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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내 나름대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어느 날 뒤를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요. ? 오늘은 이주형 작가의 관계의 클래식을 읽어보았습니다. ? 갈수록 '테크닉'으로 변질되어가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다시 살리고 싶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하니 작가님과 함께 인간관계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 본질적인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소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폭소나 박장대소는 나 자신을 위한 영약이지만, 미소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다. 미소에는 상대방에 대한 너그러움, 신뢰, 그리고 깊은 애정이 녹아 있다. 그래서 미소는 내 내면을 보여주는 수단이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의미가 담긴 수용의 메시지다. 22p ??인간은 땅 위에 솟은 나무 같은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흙 가슴을 떠나면 금방 말라비틀어지고 만다. 가정이 바로 그 흙 가슴이다. 그 흙 가슴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드든하게 서 있어야 강한 바람에도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법이다. 거듭 말하지만 모든 관계의 근원은 가정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58p. ??존중받는 사람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을 존중하면 본인도 존중받게 된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168p. 이주형 작가는 아주 담담한 필체로 자신이 살아오며 느끼고 생각했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가고 있습니다. 얇고 작은 책이지만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인간사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해결책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지만 막상 살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무수한 인간관계에 대한 혜안들이 담겨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인간관계가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은 꼭 읽어보시길 권하는 인간관계 필독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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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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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변하지 않는 것들 인간관계에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이 있다. 인간은 '인간 관계'의 준말이라고 이 책에서 말한다. 이 말처럼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관계라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좋은 관계든 나쁜 관계든 무관심한 관계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받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참 이 관계라는 것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으니... 그럴 때 이 책을 읽고 인간관계에 대한 도움을 받아보는 건 어떨지.... 나부터 미소를 지어보자. 나부터 미소를 짓고, 나를 보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미소를 짓는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지닐 것이다. 이는 결국 내 관계를 사랑하고, 내 사람들을 사랑하며, 내 내면을 사랑하는 행위가 될 것이다. -p24 모든 생명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의 손길을 제공한다 세상의 온갖 생명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명도 멈춘다. '정'은 그 도움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마음이다. 이무런 바람 없이 서로가 서로의 존재로 인해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 바로 '정'이다. -p35 가장 중요한 것은 화가 난다고 벌컥 화부터 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화가 나는 것과 화를 내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p46 여러 방송 매체와 지인들에게서 이혼하는 사유를 들어보면 사소한 것이 쌓이고 쌓여 나중에는 어떤 말로도 설득 되지 않는 딱딱한 돌덩이로 서로의 가슴을 내리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듣는 행위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잘 듣는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실천헤 옮기는 일이다. -p60 공감을 잘하는 사람은 비교적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공감은 사회적 도덕과 정서적 안정을 기초로 한다. -p67 서로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쟁력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 대문에 서로 다른 것이 정상이다. -p87 기억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관계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그것은 과거에 자신이 상대방에게 큰 비중을 차지했었다는 증거임과 동시에, 함께 같은 시간과 공간을 지나왛ㅆ다는 동질감을 안겨준다. 공유하는 기억이 많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만나도 화기애애하게 대화할 수 있다. -p112 인간관계가 힘든 사람에게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이 바로 거리두기다. 관계라는 것은 난로와 같아서 아무리 따듯해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덥석 안아버리거나 너무 가까이 두게 되면 화상을 입게 된다. -p121 세대 차이라는 것은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늘 존재했고 앞으로 그 간극은 점점 더 벌어지며 가속화될 것이다. 따라서 기성 세대도, 젊은 세대도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p151 위대한 리더는 이성적 판단, 소통 능력, 리더십, 균형 감각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모두 갖춘다고 한들, 인간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위대한 리더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p169 배려의 첫 단계는 일단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내 필요가 채워지고, 내 마음이 풍성해진다. 결국 배려를 하는 것이 나에 대한 배려로 돌아오는 선순환이 발생한다. -p187 살아가는 중에 누구나가 겪는 인간 관계 조금은 현명하고 조금은 지혜롭게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일이 중요하지 않을까? 나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잘 적응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 일이 중요하겠다. 관계... 어렵지만 무시하고 살 수 없으니...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 #도서 #책추천 #관계의클래식 #인간관계 #인간관계해결법 #인간관계방법 #관계 #인간관계책 #인간관계명언 #인간관계현타 #인간관계스트레스 #인간관계론 #인간관계정리 #파지트 #파지트서포터즈 #북스타그램 #서평쓰는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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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그까이꺼 없어도 그만이지'하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아마도 그런 결심을 하게 된 크나큰 이벤트가 있었을 것이다. 사람 사이를 잘 만들어가는 데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됨을 알게 됐다. 세상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작업이 관계 형성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사실상 포기 선언을 했다고 하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결심의 결과부터 말하자면, 오만하고 나약했던 십수 년 전 나의 잘못된 선택이었다. 중학교 입학 후 첫 번째 사회 수업 시간이 생각났다. 머리가 삼 분의 일 정도 남으셨던 선생님께서 자기 소개도 생략하시고 칠판에 이렇게 쓰셨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 아리스토 텔레스. 그리고 한 명 항 명 일어나서 소리 내어 그 문구를 읽게 하셨다. 선생님이 왜 그러셨는지 이유를 30년이 지난 오늘 알 것 같다. 아마 그 선생님도 지금의 나 정도 나이 때 비슷한 혼란 속에서 관계의 어려움을 강하게 느끼지 않으셨을까? 그래서 아직 초등생 딱지도 안 뗀 아이들에게 그 심오한 문장을 낭독하게 하지 않으셨을까? '너희는 나처럼 살지 마.'라는 강렬한 외침으로.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가며 이 책의 문장을 천천히 느낄 수 있었다. 색다른 독서 경험이었다. 특히 다음 문장이 큰 울림을 준다. 모든 생명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의 손길을 제공한다. 세상의 온갖 생명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명도 멈춘다. (p.35) 살아 있는 것들과의 관계는 중요하다. 그만큼 어렵기도 하다. 내 의지대로 다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는 일종의 협박을 시도한다. 맘대로 안되는 관계지만 이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으면 그건 인간답지 않은 삶이라고 말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불끈했으나 이내 동의하고 말았다. 그 협박은 유효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따끔하게 협박의 강약이 조절된다. 계속 그 협박이 먹히는 이유가 궁금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먼저 각 챕터별 제목을 기가 막히게 뽑고 있었다.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 단락이 또한 기가 막혔다. 즉 처음과 끝에 힘을 실어 글을 쓰는 패턴에서 나오는 설득과 공감의 에너지가 상당하다는 의미이다. 두 달째 파지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6권의 책을 만났다. 기분 좋은 공교로움의 연속이다. 모두 책장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꽃아두고 순간의 위로나 솔루션이 필요할 때 빠르게 꺼내볼 만한 책이다. 그리고 나를 찾아온 타이밍이 어찌나 정교한지. 개인적으로 파지트 출판사와 바이오리듬이 잘 맞는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관계의 클래식, 삶의 클래식, 더 나아가 이 책 자체가 클래식이 되길 소망한다. 클래식이 되려면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통찰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의 메시지 자체는 언제 어디서든 적용 가능한, 이미 클래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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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계는 좋은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책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한 문장이다.
사회적 동물로 태어난 이상 우리는 관계를 맺고 살 수밖에 없다.
언택트, 온택트 그리고 딥택트까지.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짧은 기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관계 또한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본질적으로 외부요인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내 안에 살고 있는 비관론자는 잠시 휴식하게 하고 긍정적인 응원단을 열심히 일하게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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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관계의 클래식] 사람과 사람사이 변하지 않는 것들 그래서 적절한 외로움이 어쩔 때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을 다니거나 카페에서 책을 읽으면서 관계의 고민에서 잠시 벗어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잠시 벗어날 수는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 가정을 이루면서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스트레를 덜 받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신을 변화하는 것입니다. 남을 변화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거든요 이 책에서는 나를 변화시키는 즉 나를 발전시키는 좋은 글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하여 여러 이야기를 묶어놓은 에세이집이네요
나의 첫 경험은 어떠했을까요?
마음의 시력은 온통 '나'에게만 쏠려 있던 초점을 타인에게 맞추고 이타적인 생각을 품어야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의 시각은 너무 얄팍하다 헬렌 켈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
배우 류승수 "난 그저 사람을 '행복한 사람'과 '행복하지 않은 사람'으로 구별한다. 그리고 나는 행복한 사람 옆에 있고 싶다. 나도 그들의 행복에 전염되고 싶어서" (행복은 어렵지 않아요. 왜냐고요.. 남이 아니라 본인에게 달려 있거든요~~ 본인이 언제 행복하게 느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나는 해피메이커일까요?
나부터 미소를 지어 보자(지하철에서 주변을 한번 관찰하여 보세요...)
20%의 고객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거나 20%의 직원이 수익의 80%를 거둔다는 파레토 법칙
신영복 교수는 "인생의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다"
소노 아야코의 에세이 <약간의 거리를 둔다>라는 책에서 "타인의 장점을 깨닫는 것이 재능이라면 타인의 좋지 않은 점을 깨닫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본능이다"
정신의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에 따르면, 정말로 화가 났을 때도 그 화는 20초 정도만 지속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거나 흥분하였을 때 호흡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6초 정도 숨을 들이 마시고 4초 정도 멈춘 다음 6초 정도 천천히 내쉽니다. 역지사지를 좋아합니다.
나에게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사람을 만난다. 그런 사람들이 내 인생에 계속 영향을 미치게 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졸여도, 끙끙대도, 미워해도 어차피 그들은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일뿐이다.
당신의 진정한 소통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블로그의 댓글의 절반 정도는 관련 없는 댓글입니다.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나는 누군가의 의견이 틀려서 고 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숫자를 센다
팝콘 브레인 증후군 크랙베리 증후군
데일 카네기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길은 그 사람이 흥미를 느끼는 일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하다못해 젖소도 이름을 지어 불러 주면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다고 한다.
"내 경우엔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과 더불어 그에게 품었던 나쁜 생각들, 감정들이 소멸되고 오히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궁금함이 밀려온다." 관계라는 것은 난로와 같아서 아무리 따뜻해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덥석 안아버리거나 너무 가까이 두게 되면 화상을 입게 된다 '티슈 인맥' 마크 그래노베터 교수 <약한 연결의 힘> 유대가 약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점이 있는 것이다. 선생님이 빙그레 웃으며 지적을 순순히 인정하는 게 아닌가. " 그래 내 영어 발음이 좀 구식이지? 마음을 열고 누구에게나 배운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상대방은 누군가의 자식이고 누군가의 부모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의 매력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빈번하게 상대를 칭찬하고, 상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하게 된다.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들어 있네요. 작가님도 책을 많이 읽으신것이 에세이 속에 보여지네요 책을 읽기만 해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만 실천이 중요한것 아시지요 천천히 천천히 자신을 변히 시켜보세요~~ 나만 달라지지는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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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변하지 않는 것들 《관계의 클래식》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쉽게 상처받게 되는 대상은 누구일까? 사람 사이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 아닐까? 누군가와 알아가면서 그 사람과 나의 관계가 순조롭기만 하다면 문제될것은 없다. 하지만 언제나 같은 의견을 내며, 그 의견에 동의하고 순탄하게만 흘러가지 않는다. 순조로운 관계에서는 행복을 느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불행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누군가를 알아가면서 관계를 맺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시대가 아무리 급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맺는 것은 변하지 않고 있다. 다만 그 방법이 조금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학교, 직장을 통해서 알게 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개인 SNS를 통해서 알게 되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도 관계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솔직한 감정들이 튀어나올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왠지 좋은 면들만 노출하고 싶어지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착한 사람인양 보이고 싶어질것이다. 서로 마주하는 사람 사이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무래도 첫인상일것이다. 그런 첫인상은 외면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 외면의 아름다움만을 강조하다보면 내면의 아름다움은 무시되어져 버리기도 한다. 그런 우리에게 헬렌켈러가 남긴 말이 마음을 파고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 p.14 관계를 맺는 것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것. 그것이 관계이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의 경우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상처받지만 그 아픔에 잠식당하지 않고 버티고 일어설 수 있는 노력 또한 관계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의도치 않은 말로 상처받게 되었을때 마음의 상처를 잘 다스려 상처가 흉터가 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관계 속에서도 끈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함께 했다는 추억 혹은 기억이 필요한 거 같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도 깐부라는 말이 나와 유행을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함께 시간을 공유했다는 것은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큰 힘을 발휘했다는 뜻이리라. 시간이 흘러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클래식 그 자체가 아닐까. 시대가 변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을 맺어가는 것, 그것은 클래식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닐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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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을 빼고 관계를 논할 수는 없다. 따라서 관계는 곧 누군가와의 연결이고 그 연결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관계다.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불행을 겪기도 하고 행복을 누리기도 한다. 새로운 관계가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관계가 줄어들고 있다면 사람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관계적 문맹' 이라는 책속의 글이 인상 깊게 다가온다.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작가, 전문코치로 활동 중인 저자의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가 인간관계를 어떻게 세워 나가야 하는지 그 답을 찾게 된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글이 흥미롭게 잘 읽히는 이유는, 저자가 예를 들어 설명하는 내용들이 적재적소에 잘 배치 되어있기 때문이라는 느낌과 다독으로 쌓여진 저자의 지식 전달이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느낌이 들어서다. 관계를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음의 시력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의 관계의 편식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할지 등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특히나 저자가 정의하는 배려에 대한 내용은 참으로 인상 깊게 남는 대목이고 관계를 위해 모든 사람들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내용이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 "배려의 첫 단계는 일단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내 필요가 채워지고 내 마음이 풍성해진다. 결국 배려를 하는 것이 나에 대한 배려로 돌아오는 선순환이 발생한다." 배려의 정의를 이처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의한 저자의 글을 만난 것은 책을 읽은 내게 커다란 수확이었다. 결국 배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이루는 중요한 수단이 되며 그 배려에 대한 최대 수혜자는 자기 자신임을 기억하게 하는 소중한 글이었다. 관계의 중요성을 알고 관계를 통해 행복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정독해보길 권한다.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책이지만 결코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은 작지 않은 책이다. 손 안에 책이 잡히고 들어오듯 그 내용도 내 생각과 마음 속으로 쏙! 들어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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