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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27권을 읽었다. 카니발에서는 대회를 하게 되는데 거의 막바지까지 달려가고 있는 마당이다. 다음 28권이 마지막권이라고 해서 나도 재밌게 읽다가 이제는 거의 끝나가는 재미로 있다. 이게 인기가 왜 없는진 모르겠지만 나는 재밌게 읽오 있다. 카니발이라는 그게 대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왜 그게 카니발로 시작했는진 모르겠지만 재미가 있다. 아무튼 보지 않으신분있으면 추천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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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연재가 많이 길어지고 있어요. 어쩔라고 정발도 대원에서 제 때 잘 해주는 느낌이라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연재가 많이 길어지고 있어요. 어쩔라고 정발도 대원에서 제 때 잘 해주는 느낌이라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연재가 많이 길어지고 있어요. 어쩔라고 정발도 대원에서 제 때 잘 해주는 느낌이라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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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빨갛고 화려하네요. 생각보다 긴 시리즈가 됐는데 꾸준히 정발돼서 너무 다행이고, 벌써 다음권이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27권에는 제147악보 무구한 말, 제148악보 흘러넘친 온도, 제149악보 잠입, 제150악보 폐쇄공간, 제151악보 상자 정원의 바깥, 제152악보 도주 총 6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음 권에서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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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권이 나와서 기쁘게 구매했습니다. 에리슈카 정들었는데요. 이번 권에서 나이도 도와주고 캐릭터에 대해서 호감을 느꼈는데 느끼자마자......ㅜㅜ 과연 작가님이 에리슈카를 살려주실지 궁금하네요. 부디 살려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예고에 28권 완결이라고 써져있던데 드디어 완결인건지 완결을 생각 안 해봐서 벌써?!싶고 시원섭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