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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마음속이 시원해지는 물길을 따라 여행하는 여섯 친구들이 참으로 즐거워 보입니다. 여섯 친구들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읽어봅니다!~
걱정이 가득한 물이 정처없이 혼자 물길을 따라 흐르다 바위틈에 끼여 있는 슬픔이를 만났습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바위에서 빠져 나오게 해주고 싶은 물은 열심히 노력하지만...
슬픔이와 물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노란색의 기쁨이와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미움이도 만나고 분노와 사랑이도 만납니다. 여섯가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서로 모여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앞으로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무척 기대하면서 말이죠!~^^ 여섯 마음의 친구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감정 캐릭터 그리기를 해보는 활동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아이들 마음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워터]그림책은 함께 하면 할수록 걱정은 줄고 행복과 기쁨은 함께한다는 마음이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아이들의 여러 감정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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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이 나오는 책입니다. 걱정이로 시작해서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면서 서로 함께함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도 알려주고있습니다. 워터,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서 알게해주는 책이라서 도움이되더라구요. 자신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또 그 마음들이 어떤것인지 아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이 책은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서 마음에 대해서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이 책은 도움이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마음에 대해서 나눌수있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유익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감정에 대해서 아이에게 제대로 알려주는것이 참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을 보면 친구의 마음도 볼수있고 , 이 그림책을 통해서 감정을 알아가는데 유익합니다. 마음속에는 여러가지 감정이 산다는 것이 알려주고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는지도 배워갑니다. 그 감정들은 결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감정이라는 것도 알려줄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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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워터일까요? 물 흐르듯 흘러가는 감정들을 표현하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그림책에는 걱정 슬픔 기쁨 분노 미움 사랑 여섯 가지 감정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우리가 놓치기 쉬운 내 안의 나의 감정을 되돌아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각양각색의 특징도 그림과 글로 잘 녹여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각각의 감정이 가진 장단점을 그림과 글에 잘 녹여내어 자신의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 <워터 water>는 우리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모두 부정하지 않고
그것대로 인정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내 안의 나를 바라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감정에 대해 쉽게 풀어쓴 그림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 <워터 water>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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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시원한 폭포그림과 함께 청량감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그림책 한권을 소개행. 표지속에 보이는 친구들이 바로 이그림책의 주인공들이예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누구나 생각하고 느끼는 감정들을 재미있게 표현했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진다면 서로와의 관계에서 잘 어울리고 문제없이 잘 흐를 수 있을것 같아요. 모두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봐용.
미움이의 표정에서 친구들이 느끼는 표정에서 아이들이 공감하더라구요. 나의 표정과 생각과 감정이 다른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내 마음속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아요. 그게 바로 내 생각이니까요..
고민가득한 걱정도, 슬픔을 감추려고 하는 눈물 가득한 슬픔, 수다스럽지만 웃음가득한 기쁨, 친구도 나도 상처 가득한 미움, 관심 밖에서 화가 폭발한 분노, 물불 안가리지만 온기 가득한 사랑 이 모든 감정에 솔직해지려고 모인 여섯 마음이들과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아요!! 사람의 감정에 대해 마음을 들여다보며 친구를 이해하며 마음을 헤아려볼 수 있는 마음 생각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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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감정들을 흐르는 물로 그려낸 책, 마음속 감정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와 함께 보고 싶었다
"이 친구는 표정이 왜 그래?" 누구보다 사람 표정에 민감한 게 아이들이 아닐까 싶다 걱정이의 걱정 가득한 표정을 읽어낸다
걱정이는 슬픔이를 걱정하고 걱정이의 걱정에 슬픔이는 더 슬퍼지는 딜레마 그러다 슬픔이는 눈물이 터져버렸다
걱정, 슬픔은 그렇게 흐르고 흘러 기쁨, 미움, 분노, 사랑을 만난다
친구들은 서로를 꼭 안아주며 꽁꽁 언 미움이도 녹이고 폭발 직전인 분노도 삭여준다
자신의 감정도 모른 채 살아가는 요즘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고 그 감정들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 주어 그저 감사한 그림책이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다그치기 보다 감정을 바로 보고 표현하고 그것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함께 해봐야겠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배우고 위로받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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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여야 들리고 관심 가져야 보이고 어우러져야 힘차게 흐를 수 있는 모두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세요! ?? <워터>가 제목이네. 물이 영어로 water야 ?? 이게 물이야? 친구들이랑 같이가고 있네 걱정이가 물을 따라 흐르면서 여러 친구를 만납니다. ?? ♡♡이는 뭐 할때 걱정이 돼? ?? 악당이 내꺼 빼앗아 갈까봐 ?? 그럼 뭐 할때 슬퍼? ?? 악당이 내꺼 가져가면 어떻게... 이렇게 할때 걱정이와 슬픔이와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말이 나오니 아이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서로의 걱정과 슬픔을 나누며 천천히 흘러갔지 서로의 걱정과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죠. 친구가 된 걱정이와 슬픔이는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면 좋을 거 같죠? 감정에 대한 좋은 말들이 많아서 엄마도 읽으면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만난 기쁨이와 미움, 분노, 사랑이까지 함께할수록 걱정, 슬픔, 미움, 분노는 줄어들고 사랑이 가득해 진답니다. ?? 친구들이 다 모였네 ?? 엄마 이 친구는 누구야? 엇 여기 똥도 있다. 이애는 똥이야 ?? 그러네 이 친구는 누굴까? ♡♡이가 좋아하는 파란색이네 ?? 속상이. 똥 냄새 나면 어쩌지? 하고 속상해 하는거 아닐까 마지막에 모두 모인 친구들은 누구인지 나와 있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며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행복이 똥이 고양이 볼이 볼록이 등등 여러 이름들이 나왔답니다. 때때로 혼자가 된다고 해도 이젠 너무 두려워하지 마 곧 좋은 친구를 만날 테니까! 아이도 이 마지막 메시지를 잘 기억하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혼자가 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족도 친구들도 함께 할테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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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가득한 물이 흘러가요. 어디까지 흘러가는 걸까요? 흐르면 흐를수록 걱정은 더 깊어져만 갔어요. 그러다 바위틈에 끼어있는 슬픔을 발견했어요. 걱정은 슬픔이를 걱정하고 슬픔이는 점점 커져만 갔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커져버린 슬픔은 눈물이 터져 다시 작아졌어요. 하지만 둘은 여전히 슬프고 걱정스러워 함께하기로 했어요. 서로의 걱정과 슬픔을 나누며 천천히 흘러갔지요. 이들은 어디까지 흘러가게 될까요? 또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세상에는 200여 개가 넘는 감정이 존재한다고 해요. 그러나 이 수많은 감정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데 사용하는 감정은 4~5가지에 불과하다고 해요. 성인들도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들의 경우 자신의 감정을 표한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질 거예요.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면 내 진짜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왜 그런 것인지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눠봐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감정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고 그러한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살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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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땅콩이와 재미있는 그림책 한 권을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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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이 어두워 무엇때문에 그러니? 그러면 나도 몰라! 라는 답이 심퉁맞게 되돌아온다 화가 난건지, 어디가 불편한건지 우울한건지, 짜증이 난건지 어떤 상태인지 몰라 엄마도 답답하다 그래서, 내 속마음을 알기 위한 감정 그림책 워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어떤 감정이 있는지 알아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워터 줄거리 눈물이 줄줄줄 흘러내리며 감정 하나가 함께 나왔다 푸른색의 걱정이다 이 걱정은 이름 그대로 걱정이 많다 계속 흐르는 물을 따라 떠내려가던 걱정은 바위틈에 끼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슬픔을 만났다 슬픔과 걱정이 합해져 눈물이 나더니 감정이 어느정도 해소되어 슬픔은 원래크기대로 돌아온다 둘은 함께 하기로 하며 계속 끝이 없는 여행을 떠난다
외로웠을 기쁨은 걱정과 슬픔을 만나 무척 반가워한다 어두운 가운데도 텐션이 장난아니다
미움, 분노 등 다른 감정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그걸 알아채는 것도 이름을 모두 붙이는 것도 쉽지는 않다 하지만 내 감정을 알아채고 다스리는 건 내가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초다지기가 아닐까 싶다 워터에 나오는 감정캐릭터들은 6개만 이름이 붙었지만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보면 어느정도 어떤 감정인지 유추가 가능하고 또 모르는 것들은 아이와 이름을 붙여보는 재미가 있다 이름을 붙여보며 아이가 아는 감정을 들어보는 것도 굉장히 뜻깊었다 아이에게 마음을 마주보게 하고 싶을 때 공감능력을 더욱 길러주고 싶을 때 상처받은 내 마음을 치유받고 싶을 때 읽기 좋은 김기린 작가의 워터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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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고,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주된 감정들은 7가지로 걱정, 슬픔, 기쁨, 미움, 분노, 사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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