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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문체로 재즈를 즐길수있음은 몹시 귀중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독서의 순기능이 아닐까싶습니다. 완전히 계획적 체계적이 아닌 에세이 마저 재즈스러움이 묻어 나옴에 상당히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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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재즈 듣기가 더 즐겁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고 있던 재즈 명곡을 무라카미의 절묘한 해석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겨울 한가로운 저녁이나 잠자리 들기 전, 또는 알코올음료를 한 잔 하며 다양게 책을 챕터씩 즐기고 있습니다. 오래 즐겁게 보고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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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많은 재즈 뮤지션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재즈에 진심이라는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재즈에 대한 그의 애정은 재즈를 잘 알지 못 하는 사람도 재즈의 세계로 순식간에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 무라카미 하루키의 포트레이트 인 재즈를 구매하였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서은 취향이 아니라서 잘 못 읽는데, 요즘 재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도움이 될까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읽고 듣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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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레이트 인 재즈/ 무라카미 하루키 저. 상당히 많은 재즈 연주자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하루키는 어려서부터 재즈를 좋아했는데 그에 걸맞게 유명한 사람부터 조금 생소한 사람들까지 다양하게 소개됩니다. 분명희 책을 읽다가 재즈를 듣고 싶은 사람들, 혹은 무료한 일요일에 재즈를 한 곡 듣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런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다만, 이걸 다 읽기에는 조금 오래걸릴것같네요. 분량이 많아서요?아니요.. 재즈는 몰아서 듣는게 아니잖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