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 홈즈 13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13회까지 연이어서 연재되는 데에는 그만큼의 특별함이 있다. 우리때도 즐겨 보던 책들이 지금도 인기가 있다는 것은 세대를 넘어서는 메세지가 있다는 생각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명탐정 셜록 홈즈-무엇보다도 약간 어려운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줄수 있을까 싶었는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중간 중간 그림들을 제공해 주어서초등학교아이들에게도 추천해주어도 좋을 것 같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13회까지 연이어서
연재되는 데에는 그만큼의 특별함이 있다.
우리때도 즐겨 보던 책들이
지금도 인기가 있다는 것은
세대를 넘어서는 메세지가 있다는
생각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명탐정 셜록 홈즈-

무엇보다도 약간 어려운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줄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중간 중간
그림들을 제공해 주어서
초등학교아이들에게도 추천해주어도 좋을 것 같다.
빽빽하면 읽기 어려울텐데,
아이들의 흥미와 수준을
잘 고려 한 거 같다.

등장인물이 소개 된다.
그 전 편을 보지 않았어도
간단히 읽고 넘어가면 책을 읽기에
무리가 없으리라 보여진다~


[명탐정 셜록 홈즈13]에서는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 창백한 병사 등 3편의 이야기가 나온다.

처음 만나게 되는 사건부터
순조롭지 않다. 셜록 홈즈의 형이 만나러 온다고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지하철에서 죽은 채 발견된 청년 캐도건 웨스트의 기사가 형과 관련되어 가면서 시간은 더욱더 긴장감을
준다.

작은 단서에도 놓치지 않는
셜록홈즈. 그의 추리력과 집중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다. 하나라도 놓칠까봐 열심히다.
그런 그의 모습이
더욱더 집중하면서 문제를 보게 되는거 같다.

또 다음에는 어떤
추리력을 발휘할수 있을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어른이
봐도 잼있는 요책 추천해본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w 2022.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홈즈
"명탐정 셜록홈즈" 내용보기
국일아이의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의 첫 장을 열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중 13번째인 이 책은 1권부터 12권까지 모두 읽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옴니버스 형식의 책이라 [명탐정 셜록 홈즈 13]을 처음부터 읽어도 무방하였다. 개인적으로 사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가 아니라 옴니버스 형식의 시리즈라서 더 좋았다. 그리고
"명탐정 셜록홈즈" 내용보기

국일아이의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의 첫 장을 열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중 13번째인 이 책은 1권부터 12권까지 모두 읽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옴니버스 형식의 책이라 [명탐정 셜록 홈즈 13]을 처음부터 읽어도 무방하였다. 개인적으로 사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가 아니라 옴니버스 형식의 시리즈라서 더 좋았다. 그리고 한 권의 책에 3가지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다양한 추리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에는 3개의 미스터리한 사건이 있다.

첫 번째 이야기인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두 번째 이야기는 금테 코안경의 비밀

세 번째 이야기는 창백한 병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이야기인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이야기의 내용이 적당하게 길어서 사건의 전말과 사건을 파헤쳐 가는 셜록홈즈의 대단한 집중력과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사건의 내용이 조금은 충격적이긴 했지만, 그래도 셜록홈즈는 왜 파팅턴 설계도가 사라졌는지 그리고 왜 캐도건 웨스터에게 나머지 설계도가 남겨졌는지 추리해가는 과정에서 나의 상상력을 뛰어넘어서.. 역시 셜록 홈즈 답다는 말을 연신 내뱉으면서 책을 읽었다.

 

다른 셜록 홈즈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어떻게 셜록홈즈가 사건의 해결해나가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셜록 홈스를 읽는 독자라면 자신만의 추리를 해나가면서 나중에 셜록홈즈가 추리해낸 이야기와 맞는지 대조해 봄으로써 자신의 추리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두 번째 이야기인 금테 코안경의 비밀

사실 두 번째 이야기에서 나의 추리력은 형편없었다.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어도 셜록홈즈 만큼 추리해 낼 수 없었다. 사건에 남겨진 단서라곤 금테 코 안경뿐인데,,,, 거기서 힌트를 얻는다는 것이 나에겐 조금은 힘들었다.

그러나 역시 셜록홈즈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작은 단서 하나라도 그 단서에서 여러 가지를 추리해 낼 수 있는 능력자라는 것을 내심 드러냈다.

예비 독자라면 반드시 두 번째 이야기의 금테 코안경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세 번째 이야기인 창백한 병사

[명탐정 셜록 홈즈 13]의 3개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이야기였다. 세 번째 이야기를 읽어가다가 세 번째 이야기의 제목을 한번 봤더라면 셜록홈즈만큼 추리해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도 셜록홈즈는 우리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남겨진 단서뿐만 아니라 냄새를 통해서 추리해 내는 과정을 통해서 셜록홈즈와 같은 레벨 선상에 설려면 모든 감각을 동원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은 시리즈이지만 옴니버스 형식이라 13권부터 읽어도 무방한 구성이다. 다른 시리즈처럼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책이 아니라 한 권에 3가지의 이야기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주어서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중요한 장면을 그림으로 나타내주어서 사건의 실마리를 캐는 데 도움을 주어서 좋았다.

밖은 계속 추워지고, 어느덧 겨울방학이 다가오는데, 따뜻한 집에서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셜록홈즈가 궁금한 독자라면 [명탐정 셜록 홈즈 13] 뿐만 아니라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모두를 추천하고 싶다.

 

 

#국일 #명탐정셜록홈즈 #셜록홈즈 #어린이도서 #어린이셜록홈즈 #책추천 #서평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c****e 202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연 안개를 헤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추리왕, 명탐정 셜록 홈즈에 혹하다
"뿌연 안개를 헤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추리왕, 명탐정 셜록 홈즈에 혹하다" 내용보기
어린 시절 '추리'의 세상으로 인도해 준 셜록 홈즈를 국일아이 출판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다시 만났다. 문고판으로 읽었던 추억 속 셜록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하였다. 마법처럼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버지에게 '명탐정 호움즈 시리즈'를 선물 받고 빠져 읽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날 수 있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아서
"뿌연 안개를 헤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추리왕, 명탐정 셜록 홈즈에 혹하다" 내용보기


 

어린 시절 '추리'의 세상으로 인도해 준 셜록 홈즈를 국일아이 출판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다시 만났다. 문고판으로 읽었던 추억 속 셜록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하였다. 마법처럼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버지에게 '명탐정 호움즈 시리즈'를 선물 받고 빠져 읽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날 수 있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아서 코난 도일 지음/이혜영 그림/국일아이


 

이번에 읽은 <명탐정 셜록 홈즈>는 시리즈 13번째 권으로 단편 3편이 수록되어 있다.

  •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 금테 코안경의 비밀

  • 창백한 병사

 

'런던' 하면 떠오르는 지독한 안개가 범죄와 잘 어울리는지 셜록 홈즈의 하숙집 베이커 가 221B 초인종은 쉬지 않는다.

 

이번 책에는 영국 정부의 실세이자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셜록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등장하여 사건을 의뢰하는 장면에서 셜록의 명성과 실력을 실감케 한다.

지금 읽어도 트릭이나 범죄 수법이 어설프지 않아 꾸준히 사랑받지 않나 싶다. 분명 셜록과 같이 사건 설명을 듣고 현장을 살펴보는데 놓치는 부분이 있어 셜록의 추리쇼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왓슨은 우리 독자의 기분을 백분 이해할 것이다.

 

 


첫 번째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단편은 영국의 안보를 뒤흔드는 대형 사건이다. 영국 해군의 핵심 전력인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를 도난당한 것이다. 영국 정부에서는 브루스 파팅턴 잠수함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기에 충격의 여파가 컸다. 셜록은 도난 사건의 전말을 밝혀 범인을 잡아 국가적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첫 이야기부터 흥미진진하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한 수준에서 멈출 줄 알았다면 셜록의 덫에 빠지지 않았을 텐데…

인간의 욕심은 무한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이야기였다. 범죄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역이용하는 셜록의 대범함이 돋보였다. 19세기 영국이 배경이라 '여왕'이 등장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셜록 홈즈가 빅토리아 여왕과 함께 있는 모습은 상상이라도 어색했다. 하지만 셜록은 여성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타고난 말솜씨가 있으니 화기애애할지도 모르겠다.

 


 

셜록 홈즈의 팬이라면 이 말을 기억할 것이다. 이 격언을 바탕으로 사건의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가는 셜록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나를 설레게 하였다.

 

 

두 번째 <금테 코안경의 비밀> 단편은 욕슬리의 오래된 저택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옛날의 계시 종교에 대한 근원을 밝혀내 책을 쓰려는 코람 교수의 젊은 비서가 서재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숨을 거두기 전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겼다. "교수님, 그 여자입니다……"

홉킨스 경감의 요청으로 욕슬리 저택을 찾은 홈즈는 특유의 관찰력으로 저택 구석구석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셜록' 하면 모자와 파이프 담배, 돋보기가 연상된다. 어릴 적 삽화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국일 아이 셜록 홈즈 이야기에는 모자와 돋보기 없이 파이프 담배만 등장한다. <금테 코안경의 비밀>에서 이 담배가 큰 역할을 한다. 저자 아서 코난 도일은 이런 경우의 수를 다 염려에 두고 셜록 홈즈 캐릭터를 설정한 건지, 설정된 캐릭터에 맞춤형 해법을 찾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절묘하게 이용하였다.

 

현대 추리물보다 전통 추리물인 셜록 홈즈의 클리셰를 좋아한다. 특히 이 이야기처럼 셜록이 명석한 두뇌와 꼼꼼한 관찰력으로 추악한 본성과 욕심을 감춘 채 살아가던 악인의 가면을 벗기고 민낯을 드러내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창백한 병사> 단편은 치열한 전쟁을 함께 치르면서 우정이 깊어진 두 친구, 제임스와 갓프리의 이야기다. 전쟁 중 총상을 입은 갓프리와 연락이 끊겨 답답했던 제임스는 전쟁이 끝나자 갓프리의 집을 방문한다. 그전에 갓프리의 집으로 소식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갓프리가 세계여행을 떠나 1년 후에나 올 것 같다는 답장을 받았다.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제임스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조사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도착한 갓프리의 집에서 갓프리를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친구였지만 너무나 창백한 얼굴이라 마치 유령 같았다. 과연 갓프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제임스는 셜록 홈즈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한다.

 

마지막 단편 <창백한 병사>는 극 중 셜록의 말처럼 단짝 왓슨이 없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셜록과 홈즈 대신 갓프리와 제임스 두 사람의 참된 우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에게 '진정한 친구'를 상기시켜줄 것이다. 친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우려 한 제임스의 용기와 결의가 오진으로 죽은 것보다 더 처참한 시간을 보낼 뻔한 갓프리를 구해낸 것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를 따라 영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사건을 조사하고 추리를 펼치는 모험을 떠났다 이제 막 돌아왔다. 섬세한 관찰력과 통찰력 그리고 빠른 두뇌 회전은 역시 설록! 감탄을 자아낸다.

국일아이 출판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는 가독성과 집중력을 높이는 깔끔한 편집과 구성 그리고 감각적인 삽화로 어린이 독자의 시선을 잡아끈다.

 


 

     * 각 단편마다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잘 정리해줘서 사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글밥이 많은 편이나 적절한 편집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고 긴장과 흥미를 유지하고 있다.

     * 삽화를 이야기 곳곳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주요 포인트를 강조해준다.

 

국일아이 출판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의 매력에 빠져들 시간이다. 셜록 홈즈 특유의 관찰력과 추리력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책을 읽으면서 재미는 물론 추리력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u 2022.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서평"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책을 배송받고 책은 첫째 아들이 읽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틈나는 대로 열심히 읽더라고요. 셜록 홈즈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책을 읽어보는 건 처음이에요~ 런던에 있는 셜록 홈즈 박물관에 대해 알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봤다고 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책을 소개하자면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서평"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책을 배송받고 책은 첫째 아들이 읽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틈나는 대로 열심히 읽더라고요.

셜록 홈즈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책을 읽어보는 건 처음이에요~

런던에 있는 셜록 홈즈 박물관에 대해 알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봤다고 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책을 소개하자면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 금테 코안경의 비밀

* 창백한 병사

세 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표지부터 목차,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딱! 추리소설이구나 싶은 갈색 느낌의 디자인이에요.

이야기는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나가고요,

세 가지 이야기에 각기 다른 인물들도 당연히 나오겠지요 ^^

첫 번째와 두 번째 사건은 살인사건이고,

마지막 사건은 다행히 살인사건은 아니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탐정이 되어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가며 읽으니

흥미진진하다고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어린이 추리소설에 살인사건이 다루어지는 건

너무 잔인한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지만

책을 살펴보면 삽화 자체에 잔인하게 묘사된 장면이 없습니다.

글 내용에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아이 말에 의하면

어린이 소설이라 그런지 잔인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라고 하더라고요 ^^

아이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물었더니

원자 잠수함의 설계도가 사라졌고,

설계도를 가지고 있던 인물이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인데

사건을 추리해서 해결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고 하네요.

해결 과정은 스포이니 쉿~!!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건이 모두 해결된다는 점이래요~

범인을 잡지 못하고 끝나면 안 되는 거냐고 묻더라고요 ^^

이건 추리소설이니까 당연히 범인을 잡고 끝이 나야 하는 게 맞는 건데,

추리소설을 처음 접해본 아이라 그러한 것 같습니다 ^^

셜록 홈즈 13권을 읽고 난 후

첫째는 둘째와 셋째에게 이야기를 나누어주느라 바빠요.

그리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째 아이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다며,

읽어보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어필 중입니다.

곧 홈즈 시리즈가 집에 채워질 것 같아요 ^^

둘째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런던에 있는 박물관에 꼭 방문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고요.

첫째 아이가 슬슬 추리 소설에 흥미를 갖고 있어요.

저도 추리 소설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아들과 같은 취향의 소설책을 읽고,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기분이 좋네요.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나 읽게 되고,

이 기회가 엄마와 아이를 이어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 이 포스팅은 국일 아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평단

#국일아이

#국일출판사

#명탐정셜록홈즈

#셜록홈즈

#어린이셜록홈즈

#도서이벤트서평단

#어린이추리소설

#어린이책추천

g*******l 202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 홈즈 13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명탐정 셜록 홈즈 13 국일아이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셜록홈즈 이야기! 이번에 13권이 나왔다. 셜록홈즈가 어떤 사건을 고민하는 듯한 표지!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엔 무슨 사건이 펼쳐질까?   "범인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지요." 역시 이번에도 멋지게 사건을 해결한 셜록 홈즈! 이번 13권에는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명탐정 셜록 홈즈 13

국일아이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셜록홈즈 이야기!

이번에 13권이 나왔다.

셜록홈즈가 어떤 사건을 고민하는 듯한 표지!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엔 무슨 사건이 펼쳐질까?

 

"범인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지요."

역시 이번에도 멋지게 사건을 해결한 셜록 홈즈!

이번 13권에는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

창백한 병사

이야기가 담겨 있다.

 

셜록홈즈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등장인물 소개도 빠지지 않는다. 주요 인물들이 나오기에 아이들의 이해도는 더더 상승!!

예리한 관찰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셜록 홈즈!

속시원히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쾌감을 느끼는 거 같다.

중간중간에 사건을 더 실감나게 만들어주는 삽화까지!

감상평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글밥이 많은 책들을 거부하는 아이들!

책읽기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

이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글밥 늘리기에도 좋고, 책읽기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셜록홈즈 책 읽어본 친구들 있냐고 물어보니...

2/3 이상이 읽어봤다고 했다.

다들 한결같이 완전 재밌다고!!

그러면서 같이 나오는 이야기가 코난이다.

선생님 학교 도서관에도 있어요! 라고 자랑하는 아이들!

안 읽어본 친구들도 읽어보고 싶다고

쉬는 시간에 도서관으로 뛰어간다.. ㅎㅎ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게...

셜록 홈즈 다음 시리즈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셜록홈즈13권 #셜록홈즈 #국일아이 #아서코난도일 #어린이추리동화 #어린이추리소설 #베스트셀러 #초등필독서 #어린이추천책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x****l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 셜록 홈즈 13 /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 셜록 홈즈 13 /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내용보기
어느 날엔가 이딸과 삼딸이 급하게 바바리코트(?)를 찾는다. 그러고는 가방과 돋보기를 챙기더란...   무슨 일인고 하니 각자 퀴즈 문제를 내고 방에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단서 종이들을 숨겨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각자의 종이를 찾아서 문제를 먼저 풀어 내는 사람이 이기는 탐정놀이를 한다고...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해결하는 탐정의 모습이 흥미로웠던 것이 아닌가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 셜록 홈즈 13 /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내용보기

어느 날엔가 이딸과 삼딸이 급하게 바바리코트(?)를 찾는다.

그러고는 가방과 돋보기를 챙기더란...

 

무슨 일인고 하니 각자 퀴즈 문제를 내고 방에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단서 종이들을 숨겨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각자의 종이를 찾아서 문제를 먼저 풀어 내는 사람이 이기는

탐정놀이를 한다고...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해결하는 탐정의 모습이 흥미로웠던 것이 아닌가 싶다.

 

탐정 놀이도 좋아하는데 탐정 책은 더 좋아하지 않을까?

아... 근데 1권이 아닌데 1권부터 보여줘야 하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으나

출판사님의 조언(?)을 따라 13권 신상으로 먼저 보여주어 보았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

 


 

 

오늘은 바바리코트를 입고 각자 탐정을 해 보기보다는

상상 속으로 내가 홈즈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각자 문제를 풀어 보기로 했다.

 

책을 읽어주면서 우리는 누가 정답에 먼저 가까이 갈 수 있을지 내기를 해 보았다... 만... (만만치 않다 ㅋ)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

창백한 병사

명탐정 셜록 홈즈 13

 

 


 

책임감이 강한 인재로 군수 공장에서 근무하는 기술자 캐도건 웨스트.

캐도건 웨스트의 약혼녀 바이올렛 웨스트베리.

약혼녀와 함께 밤 길을 걷다가 갑자기 안갯속으로 사라져 버린 캐도건 웨스트는 다음날 앨드게이트 역 부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그가 지니고 있던 물건들로는 돈 몇 푼과 은행에서 발행한 수표 책, 영화관 관람권 두 장 그리고 기계 설계 관련 서류뿐. 그의 죽음을 연관 지을 수 있는 단서로는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었으나...

 

우리의 셜록 홈즈는 외친다.

 

아하, 이제 알겠어! 영국 정부, 울리치 군수 공장, 기계 설계와 관련된 서류, 그리고 마이크로프트 형. 연결고리가 딱 만들어져! 아, 마침 형이 온 모양이군.

명탐정 셜록 홈즈 13

 

아니, 홈즈는 연결고리가 만들어진다고 신나하지만

나를 포함한 이, 삼딸은 전혀 알 길이 없다.

이래서 셜록 홈즈라 하는 것이더냐!

 

브루스 파팅턴 잠수함의 설계도 10장 중 찾은 것은 단 7장. 사라진 세 장의 핵심 설계도.

 

과연 홈즈는 세 장의 사라진 설계도와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홈즈보다 빨리 찾을 수 있을까? (ㅠㅠ)

 

 


 

 

그냥 책을 읽기보다는 아이들과 이런저런 각자의 추리를 펼치며 수다 떨기 바빠 책을 빨리 읽지 못했던

<명탐정 셜록 홈즈 13>

 

아이들과 함께 탐정 놀이를 하며 서로가 홈즈가 된 듯 읽는다면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독서 활동이 아닐까 싶은데...

아무래도 내 이, 삼딸은 바바리코트를 입는 탐정 놀이는 할 줄 알아도 탐정이 되긴 어려울 듯...

하핫! 그래도 함정이라는 기술을 +1 획득해 가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ㅎㅎ

 

중간중간 넣어진 삽화 덕분에 사라진 설계도 이야기 외에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도 창백한 병사 이야기도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명탐정 셜록 홈즈 13>

 

홈즈의 친구이자 홈즈를 가장 가까이서 도와주는 왓슨이 되어 보기도 하고, 진짜 홈즈가 되어 보기도 하며 한 번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s*****4 202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 초등 겨울 방학,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지게 해줄 시리즈와의 만남!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13
"긴~ 초등 겨울 방학,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지게 해줄 시리즈와의 만남!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 아서 코난 도일 지음 /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출판   저의 초등학생 시절을 돌이켜 보면 책에 얽힌 기억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엄마는 엄격했고 언니, 오빠들과 나이차이가 많다 보니 저는 제대로 철이 들기도 전부터 밖에 나가서 노는 건 엄마를 속상하게 하는 일이란 걸 알았고, 엄마는 언니, 오빠들 뒷바라지에
"긴~ 초등 겨울 방학,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지게 해줄 시리즈와의 만남! [서평] 명탐정 셜록 홈즈 13" 내용보기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

아서 코난 도일 지음 /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출판

 

저의 초등학생 시절을 돌이켜 보면

책에 얽힌 기억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엄마는 엄격했고

언니, 오빠들과 나이차이가 많다 보니

저는 제대로 철이 들기도 전부터

밖에 나가서 노는 건

엄마를 속상하게 하는 일이란 걸 알았고,

엄마는 언니, 오빠들 뒷바라지에

많이 어린 동생과 편찮으신 할머니를 돌보느라 바빠

저와 놀아줄 겨를은 없으셨죠.

그래서 저는 일찌감치 책에 흠뻑 빠져 지냈습니다.

 

언니, 오빠가 많다 보니

나를 위해 새로 사주는 책은 없었지만

제가 볼 책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읽던 책들의 연식이 상당했습니다.

갱지 같은 재질에 실로 묶어 놓은 책도 있었고,

세로줄 표기를 따른 책도 있었으니까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시리즈가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책의 한 가운데를 펼치면

실로 엮은 표시가 선명하게 나는,

그래서 어떤 책은 그 실이 끊어져서

페이지 숫자를 보고 다시 종이를 포개서 읽어야 했던

세계 명작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그 세계 명작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한 이야기가

괴도 루팡 시리즈였답니다.

가장 먼저 접한 추리소설이 괴도 루팡이어서 그랬는지

어린 마음에 셜록 홈즈 시리즈는 별로 읽어보질 않았는데요.

뭔가 루팡에게 배신을 하는 느낌이었거든요. ;;

대신 루팡 시리즈 다음엔

아가사 크리스티 작가의 작품에 흠뻑 빠지게 됐지요. ^^;

 

참 버릇이 무서운 게

그게 벌써 수십 년 전 일인데

그후로도 오랫동안 ㅈ너는 셜록 홈즈

관련 책이나 영화 등은 거의 보질 않았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이가 좋아하는 JOP 시리즈의 출판사인

국일아이의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13번째 이야기를 만나보게 됐는데요.

 

아직 추리소설의 맛을 제대로 못 본 아이에게

추리소설의 매력을 알려줄 때가

이제는 됐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작년까지만 해도 추리소설을 권하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별로 재미가 없다 하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거든요.

 

그런데 마침 책을 받고 이내

아이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갑자기 시간도 많아졌겠다,

다른 가족과 격리해 엄마와 둘이

안방에 갇혀 일주일을 보내야 했으니

아이도 기꺼이 책을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

 

역시! 1년 사이 아이도 또 한 뼘 성장을 했는지

책을 펼치자마자 너무 재미있다며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고

저를 조르기 시작했답니다. ^^

 

이참에 저도 아이와 함께

셜록 홈즈에 대한 막연하고 오랜 회피를 거두고

셜록 홈즈 시리즈 이야기를 차근차근 만나볼까 봐요. ^^

<명탐정 셜록 홈즈>13번째 이야기는

3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는데요.

 

한글책을 읽을 때는 아직 책의 두께에

영향을 받는 아이인지라,

이런 에피소드 구성 방식인

셜록 홈즈 시리즈로 추리소설을 시작한 건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싶어요. ^^

아무래도 긴 호흡을 소화하는 것보단 수월할 테니까요. ^^

첫 번째 이야기는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입니다.

탐정 이야기의 묘미가 제대로 담긴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찻길에서 발견된 어느 청년의 의문스러운 죽음에서 시작해

청년의 행적을 쫓아가면서 죽음의 미스터리를 밝혀가고

국가 기밀과 스파이에 얽힌 이야기까지

차근차근 진실에 접근해 가는 이야기거든요. ^^

 

아이도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중에서

이 시리즈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

두 번째 이야기의 제목은

‘금테 코안경의 비밀’!

 

고립된 어느 저택에서

노교수의 조수 역할을 하던 젊은이가

살해당한 사건을 셜록 홈즈가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이야기인데요. ^^

이 이야기의 묘미는

범인이 밝혀지고 난 후

범인의 정체가 또 한 번의 반전을 품고 있어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에피소드입니다.

 

다만 저희 아이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청년의

사망 부위나 살해 방법이 너무 자세히 묘사돼 있어

읽는 동안 마음이 좀 불편했다는데요.

 

엄마가 읽기엔 별로 잔인해 보이지 않는데

아직은 이런 추리소설류에 익숙하지 않은 편인 데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이다 보니

묘사 내용을 너무 디테일하게

머리속으로 그려본 게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추리소설이 지닌 치명적 단점이라고 할 수 있죠. ;;

 

반면 추리소설의 장점 또한 무시할 수 없는데요.

추리소설은 한 줄 한 줄 꼼꼼히 읽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추리를 쫓아가느라

생각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

 

그게 바로 제가 아이에게 굳이 추리소설을

권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책을 빨리, 스킵하며 읽는 버릇이 있는

저희 아이에겐 꼭 필요한 읽기 훈련법을

흥미진진하게 제공해주는 장르인 셈이니까요. ^^

마지막 에피소드는 ‘창백한 병사’입니다.

이 사건은 앞선 두 사건과 달리 사망자가 없는

특이한 사건을 의뢰받고

진실에 접근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한센병이 주요 소재로 등장해

아이에게 한센병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부연 설명을 해주기도 했는데요.

전장에서 만난 친구의 행방을 추적하는

주인공의 지치지 않는 노력이

결국 한 가족을 불행에서 구해내

아무도 불행하지 않은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결말에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긴장감과 불편함이

조금은 해소되는 것 같았다는 게

아이의 총평이었답니다. ^^

 

아이가 책을 읽고 나더니

<명탐정 셜록 홈즈>의

한글버전과 영어버전을

모두 읽어보고 싶다고 했는데요.

 

아이의 반응을 보니 역시나

아직은 오리지널버전보다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각색이 된

어린이 버전을 보여주는 게 맞겠다 싶었는데

영어 원서도 어린이 버전이 따로 있는 것 같아

조만간 한글, 영어 시리즈 둘 다

공수를 해주게 될 것 같네요. ^^

 

요즘 책 읽기가 시들해진 초3 따님의

눈빛을 다시 한 번 반짝반짝 빛나게 해준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마침하게 잘 권해준 것 같아 뿌듯합니다. ^^

 

올겨울 방학엔 책에 흠뻑 빠진

아이의 모습을 모처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명탐정셜록홈즈, #국일아이출판, #아서코난도일지음, #이혜영그림, #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 #셜록홈즈, #어린이추리소설, #어린이탐정소설, #국일미디어네이버블로그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추리명작!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어린이 추리명작!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내용보기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 국일아이     국일아이에서 출간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을 보았어요~!!   명탐정 셜록 홈즈는 현재 15권 까지 출간된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추리물이랍니다^^ 현재 열다섯권이나 시리즈로 나왔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지요~~ 어린 시절 한창
"어린이 추리명작!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내용보기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

국일아이


 

 

국일아이에서 출간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을 보았어요~!!

 

명탐정 셜록 홈즈는 현재 15권 까지 출간된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추리물이랍니다^^

현재 열다섯권이나 시리즈로 나왔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지요~~

어린 시절 한창 추리물에 빠져서 명탐정 코난, 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를 다 찾아 보곤 했었는데 그의 원조이자 추리물의 최고봉인 셜록홈즈라 너무 반가웠어요~!!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셜록홈즈 추리물을 보기 위해서 몇몇 종류의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보기에 다소 어려운 전개 방식에 흥미를 갖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국일아이에서 나온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표지에서 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과 큼직한 글자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추리물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 판단력, 탐구력을 길러줄 수 있기에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보기에 딱인 것 같아요~

단서를 찾아보고 탐구하고 판단하면서 뇌의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추리를 하면서 상상력도 길러지게 되니

책을 읽으며 두뇌발달의 효과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더 좋은 셜록홈즈 시리즈입니다^^




 

 

 

셜록홈즈의 등장인물 소개란에는 메인으로 등장하는 셜록 홈즈, 왓슨만을 보여주고 있어요~!!

어느 시리즈에서나 항상 등장하는 인물이라 두 사람을 소개합니다^^

 

그외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따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사건을 예측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전 처음부터 이야기의 전개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보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이 부분은 과감히 넘어갔어요~~~ ㅎㅎ

 

다만, 등장인물의 이름은 몇 번 읽으면서 지나가는데

소설을 읽으며 머릿 속에서 그림을 그려 나갈 때

우리나라 이름은 쉽게 그려지는데 외국 이름은 어렵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보고 또 보면서 이름을 익숙하게 한 후 책을 본답니다 ㅎㅎ

이름이 익숙해져야 이야기에 더 흠뻑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이 방법은 어린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

창백한 병사

 

이 책에서는 총 3가지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

이야기의 연결성은 없기에 읽고 싶은 사건을 먼저 골라 읽어도 무리가 없었답니다~!


 

 

 

이미 100년이 더 지난 믿고 볼 수 있다는 고전추리소설

어린이들이 읽어도 좋을 내용으로 선별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맞게 재구성한 이야기

전체적인 전개가 자극적이지 않고 사건을 함께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건이 없는 일상의 셜록 홈즈의 지루해하는 모습과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눈을 번뜩이는 셜록 홈즈의 모습이

대비되어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왠지 나도 평상시엔 특별함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할 땐

셜록 홈즈처럼 짠~ 변신해서 척척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배시시 웃음이 나기도 하고 나도 홈즈처럼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들기도 했어요.

 

어른인 저도 그런데 아이들은 더 말할 것도 없지요 ㅎㅎ

두근두근해하면서 책을 읽고 셜록 홈즈가 발견한 단서들을 보며 추리하고 상상을 하면서

나중에 사건이 해결될 떄 아이들의 생각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여부를

따져가며 마치 아이들이 홈즈가 된 듯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세 가지 이야기 중 개인적으로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다른 이야기 모두 흥미진진했지만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에서 풀어도 풀어도 새로운 의문점이

자꾸 생기는 사건의 단서들이 손에 땀을 쥐게 했지요.

 

단서들을 모아 파악을 기가막히게 하는 본인 자체가 한 나라이기도 한

홈즈의 형이 도움을 요청할 만큼 미스터리하다는 점과

철도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지만 선로에는 혈흔이 거의 없는 점.

국가 기밀 문서인 설계도를 관리자가 아님에도 소지하고 있던 점.

총 10장의 문서 중 핵심 문서 3장을 제외한 7장만 소지한 점.

기차에서 추락했지만 기차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점. 등등

 

하나씩 퍼즐을 맞춰보지만 결국은 왜?? 라는 의문으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되는

복잡한 사건이었어요.

머리를 쓰고 또 쓰면서 읽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두번째 이야기인 금테 코안경의 비밀에서 일어난 젊은 남자 비서 사망 사건.

세번째 이야기인 창백한 병사에서 갑자기 소식없이 사라진 친구를 찾는 사건. 모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답니다.

 

두 번째 사건에서 보여준 셜록 홈즈의 수상한 행동들이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과정이었던 점과 단서를 찾는 남다른 생각과 시선이 신선했고

세번째 사건에서 보여준 셜록 홈즈의 예리함이 인상적이었어요.

거기에 타인을 배려한 따뜻한 마음도 상상외의 모습이라 매력적이었지요^^

 

단순히 지나칠 수 있을만한 평범한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어떤 이유가 있을까 생각하는 그의 모습에서

획일적인 생각이 아닌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다른 답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아이들이 느끼고 배웠답니다.

 

첫 이야기의 복잡한 사건을 하나씩 풀어갈 때 느끼는 쾌감과 시원함.

두 세번째 이야기의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과 반전에서 느끼는 전율은

추리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순간 홈즈의 입가에는 엷은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실마리를 풀었을 때 나타나는 홈즈 특유의 표정이었습니다.

P194

 

홈즈가 사건을 풀었다는 행동을 볼 때면

뭐지뭐지? 싶어 동동거리며 궁금해지기도 했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게 추리에 초점을 맞춰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국일아이, 명탐정 셜록 홈즈 13권 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 홈즈13]빛나는 눈으로 홈즈가 해결하는 사건을 만나다.
"[명탐정 셜록 홈즈13]빛나는 눈으로 홈즈가 해결하는 사건을 만나다." 내용보기
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셜록 홈즈'를 떠올리지 않을까. 아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셜록 홈즈의 옷차림도 남다르다. 사냥 모자, 망토 달린 코트, 파이프 담배도 함께 떠오른다. 셜록 홈즈가 해결하지 못할 사건이 있을까. 사건과 마주하며 추리하는 모습은 그 어떤 인물보다 몰입감이 크다. 책을 보며 함께 추리해보지만 셜록 홈즈가 알아낸 내용의 일부도 알지 못할
"[명탐정 셜록 홈즈13]빛나는 눈으로 홈즈가 해결하는 사건을 만나다." 내용보기

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셜록 홈즈'를 떠올리지 않을까. 아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셜록 홈즈의 옷차림도 남다르다. 사냥 모자, 망토 달린 코트, 파이프 담배도 함께 떠오른다. 셜록 홈즈가 해결하지 못할 사건이 있을까. 사건과 마주하며 추리하는 모습은 그 어떤 인물보다 몰입감이 크다. 책을 보며 함께 추리해보지만 셜록 홈즈가 알아낸 내용의 일부도 알지 못할 때가 있다. 그가 해결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즐거움이 크다.

 


 

<명탐정 셜록 홈즈13>에서는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금테 코안경의 비밀, 창백한 병사 등 3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각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등장인물이 많지 않으니 헷갈리지는 않지만, 인물의 특징적인 내용들을 알려주니 이야기를 읽기 전 오히려 호기심을 갖게 한다. 인물들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마주하고 있는 사건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이야기를 만난다.

 

처음 마주하는 사건부터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셜록 홈즈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만나러 오겠다는 전보를 보낸다. 형이 찾아온다는 것은 특별한 사건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지하철에서 죽은 채 발견된 청년 캐도건 웨스트의 기사가 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형이 의뢰했다는 것은 큰 비밀이 숨겨진 것이다. 이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역시 셜록 홈즈라고 감탄하게 된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인물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긴장감을 준다.

 

모든 가능성이 없을 때는 이런 격언을 따를 필요가 있어. '아무리 있을 것 같지 않은 일이라도, 마지막 남은 한 가지는 진실이다.' - p.71

 

두 번째 사건은 더 놀랍다. 사건 현장에 남겨진 금테 안경. 물건 하나를 보고 셜록 홈즈는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인지 추측한다. 말솜씨, 옷차림, 얼굴의 특징, 버릇, 행동 등을 자세히 말하고 있다. 사건 현장에 있었으니 중요한 단서라는 것을 알지만 이렇게 많은 것을 알아낸다는 것이 놀랍다.

 

셜록 홈즈는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도 본다. 다른 사람이 사소한 것이로 생각하는 것도 허투루 보지 않는다. 그의 추리력은 놀랍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그가 해결하는 과정은 우리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한 부분을 알려주는 것 같아 오히려 즐거움을 준다. 홈즈가 결정적인 증거를 잡았을 때 나타나는 특징이 우리에게도 나타난다. 그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뺨이 발그레해지고 눈은 반짝 빛난다. 빛나는 눈으로 이야기를 보며 다음에는 어떤 사건들을 해결할지 기대한다.

n******e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탐정 셜록 홈즈 13 리뷰
"명탐정 셜록 홈즈 13 리뷰" 내용보기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은 아이들이 그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소설 셜록 홈즈가 워낙 좋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해줘도 좋을 것 같다. 역시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을 활용했
"명탐정 셜록 홈즈 13 리뷰" 내용보기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은 아이들이 그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소설 셜록 홈즈가 워낙 좋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해줘도 좋을 것 같다. 역시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을 활용했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셜록 홈즈를 이해하기에는 사건에 대한 경험이 적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림을 통하여 생생한 상황을 보여주고 그 것을 기반으로 풍성한 상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명탐정 셜록 홈즈 13은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 등장인물 역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그림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느 정도 이미지를 만들고 독서에 몰입할 수 있다. 이런 구성이 더욱더 재미있게 독서를 하게 만들어준다. 사실, 범죄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인 배경 역시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적재적소 배치 된 그림은 명탐정 셜록 홈즈 13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셜록 홈즈는 지금 처럼 과학수사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허를 찌르는 셜록 홈즈의 추리가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사고력과 논리력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책을 읽다보면 스스로 상상을 펼치기 때문에 여러가지 유익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는 그 동안 아이들이 읽던 책들과는 많이 다르게 느낄 수 있다. 생소한 책을 통해서 평소 느껴보지 못 했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풍부하게 감정을 느끼고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지나치게 과하지 않은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건 현장을 보여주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다양한 것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은 물론이고 폭 넓은 감정까지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또, 1권부터 15권 구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세트로 만나볼 수 있으니 확인해보고 구매하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부모세대에게도 널리 알려진 셜록 홈즈이니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화목한 대화의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