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또 나는 책을 종종 읽는다.개인적이지만 크레마를 구입한후로 책이 더 친숙하게 다가온다.그렇지만 마음 한구석엔 늘 이건 양만 채우다가 책이 쌓여가는 것에 만족하며 심취돼 있는것은 아닌지 쌓인책을 보고 고민하던차에 전에 카트에 담은 이책을 구입했다.돈 많이 안벌고싶은 사람 어디 있을런가?이건 모두의 관심사이다.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있는곳으로 가라했다.현실적으로 그렇지못하기에 책이라는 매개체로 만나는 것인데 지금까지 읽은바로는 적용이 되지않았다 단지 양에 치우친 독서를했다는 것이다.자기개발서가 무용하다는 얘기도 많지만 정말 '실천'은 해봤냐는 얘기엔 그어떤 대답도않는다.부자며 인간관계며 모든 문제는 독서와 그방법의 실행에 있다는것을 알게해준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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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앞서 간 길을 그대로 뒤 따라간다는 건 덜 힘이 드는 것 같지만 그 길을 한번 따라가보자고 마음 먹고 실천하기까지는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설령 그 길이 성공이 증명되고 보장된 길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하지만 독서가 저비용 투자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법이라는 데에는 격하게 공감한다. 그동안 독서를 통해 내 자신이 성장하는 걸 직접, 여러 차례나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성공한 이들을 독서로 어떻게 성장하고 성공했는지 늘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갈증이 다소나마 해결되었다. |
|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은 책을 읽는다는 행위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일깨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저자의 경험 속에서 우러난 진심이 나로 하여금 ‘나도 변화할 수 있다’는 용기를 품게 하고, 작은 독서 습관 하나가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희망을 줬어요. 읽고 나면 마음 한편이 조용히 뜨거워지는 책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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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2 책을 읽다 보면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할 것이다. 어떤 취미에서 고수가 되는 건 쉽지 않은 것처럼 책 읽기에서도 고수가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낚시나 등산이나 골프 같은 취미가 고수 단계에 접어들면 집 안에서 갈등 요소가 되는 것처럼 책 읽기도 그렇다. 취미 활동에서 고수가 되려면 다른 것을 포기하고, 깊은 양해를 구하고 때론 타협을 하면서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책 읽기도 다른 취미 활동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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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월요일의꿈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성락 작가님의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잘 읽어온 작가가 어떻게 해서 그 책들을 활용해 돈을 벌고 파이어족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에 끌려서 골라 읽게 되었는데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투자서와 인문서를 합쳐 놓은 느낌이 듭니다. 책의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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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를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저자는 말한다. (본인이) 타워팰리스에 살 수 있는 것도, 비트코인 투자로 대박을 낸 것도, 미국 주식에 투자해 성공한 것도,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을 달성한 것도 "모두 책 덕분이다"라고, 다독을 했지만, 삶의 변화가 없는 이들에게 변화를 위한 책 읽는 방법을 설명하고, 책 고르는 방법, 고른책을 어떻게 읽어야 좋은지 알려준다. (최성락, 월요일의꿈, 264쪽, 1만6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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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제목과는 다르게 눈에 띄는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이라 이 책은 저자가 다수 발간한 책에서 크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그만큼 큰 깊이는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