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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의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풀어내어 훨씬 와닿는 책이였다. 고양이 행동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렸다. 단순히 말 안 듣는 줄 알았던 것도 사실은 본능과 습관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사진과 사례가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특히 집사들이 흔히 오해하는 행동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읽다 보니 고양이를 혼내기보다는 존중하고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양이와 더 깊이 교감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도움이 될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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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대충 짐작했던 것들을 확실히 알게되어서 좋았어요. 우리집 고양이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집사라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내린 결론은 고양이와 사냥놀이를 열심히 하자 입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