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 옐로우는 첫사랑 이야기라서 간질간질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라면, 이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행복했던 모든 요소들이 땅바닥으로 추락해서 주인공을 좀먹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힘들 때 눈물을 흘리면 주변 친구들이 도와줘서 다시 부활! 하는 내용이 아니고 진짜 어딘가 현실속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여서 읽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ㅋㅋ
데어데블 옐로우는 첫사랑 이야기라서 간질간질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라면, 이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행복했던 모든 요소들이 땅바닥으로 추락해서 주인공을 좀먹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힘들 때 눈물을 흘리면 주변 친구들이 도와줘서 다시 부활! 하는 내용이 아니고 진짜 어딘가 현실속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여서 읽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