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이라면 성인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했는데 전나무숲에서 출간된 내 아이의 숨은 능력을 깨워주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을 알게되고 나서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의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실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기회가 적은건 사실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 움추려들고 집에만 있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운동하고는 거리가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하지만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으로 아이의 근력도 키워주면서 뼈도 튼튼하게 해주어서 부족한 신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을것 같다. 하루 10분으로 아이와 함께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을 배워보며서 꾸준히 하면 건강뿐만 아이라 두뇌도 깨우면서 아이의 운동신경을 키워줄 수 있을것 같다.
유아기의 근력 트레이닝은 신체중심부의 큰 근육을 단련시키면서 관절을 바르게 구부리고 펴는법과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근육을 사용하는법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실천요령을 살펴보면 유아기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단게로 나뉘어져 각 단계별로 트레이닝을 실천해 보면서 근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다. 운동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니라 근력과 관절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모르면 부상을 당하기도 쉽다. 좌우근육도 고루 단련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한다. 근육을 고루 사용해야 잠재된 운동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아이가 마음껏 놀면서 몸놀이 하는게 중요하지만 그런 여건이 안되면 집에서라도 틈틈히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으로 신체활동을 하면서 올바른 근육사용법을 익히면서 몸과 두뇌를 발달시켜나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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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계절마다 비가 주는 느낌도 다 다 르단 생각이 든다. 봄비는 싱그러움을 주고 여름비는 먼저 떠 오르 는 것이 소나기라서인지 시원함을 준다. 가을 비는 왠지 쓸쓸함을 더해주는 듯 싶고 겨울비 는 쓸쓸함을 넘어서 스산 하고 몸을 움츠러들게 만드는 듯 싶다. 거기에 비온 뒤의 몰 려오는 추 위가 먼저 걱정되는 것을 보면 나도 어쩔수 없 는 주부인듯 싶다. 시험보는 중등,초등 두아이를 학교에 보내 놓 고 한잔의 커피와 함께 앉아서 부리는 이 여유 가 행복을 안 겨 준다.^^ 이세상에서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이 아무리 생 각 해도 참 힘겨운 일인듯 싶다.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고 이끌 어줘야 할 일들 이 어찌 그리도 많은지. 물론 과보호를 하는 것 은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살 아갈 수 있 는 여건은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무조건 '네 스스로 알아서 해' 라고 방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지나치 면 독이 되 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다른 집 아 이들에 비해 체격이 큰편이었다. 길을 지나다가 마른 아이들 을 보면 신기할 정도였다.^^ 어른들은 크면서 다 키로 간다고 하셨지만 부모로서 소 아비만이 어른 비만으로 간다는 말에 걱정을 안할수가 없는 일이었다. 먹성이 둘다 좋아서 걱정이 었는데 큰아이는 초3이 되어 제 스스로 먹는 것을 조절해가 더니 지금은 평균 체중에 건강한 편이다. 둘째는 아직 초1이 라선지 남들 의 시선보다는 먹는 것이 더 좋고 행복한 모양 이다.^^ 부모 입장에서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귀엽지만 비만 의 걱정을 안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부모 인 내가 동적이어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면 다행이겠지만 불행이도 난 정적인 것을 좋아하 는 편이고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아이는 움직이 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이다. 결국 아이가 비만 이란 것은 다 내 잘못인 셈이 되는 것이다.ㅠ ㅠ 아이 아빠가 잘 놀아 주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 고 그러다 만난 < 내 아이의 숨은 능력을 깨워 주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이란 책을 반가움 그 자체 였다. 물론 처음에 근력 트레이닝이란 말을 들었을 땐 어른들 의 울퉁 불퉁한 근육이 떠올랐지만 책을 읽다가 보니 내 무지 였다.^^ 총 7개의 Chapter 로 구성되어 있는데 읽으면 서 정 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근력이 강해지 면 두뇌 활동도 활 발해진다니 놀라운 사실이었 다.잘 뛰어 놀고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건강 하단 것은 알고 있었지만 머리까지 깨워준다 니 더 마음에 들었다.^^ 6,7 Chapter에서는 어린이 근력 트레 이닝 실 천 요령과 함께 주의 할 점까지 제시해주고 있 어서 직접 아이와 함께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운동이란 것 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내아이들을 위해서 게으름 을 접고 열심히 실천 하여 서로서로, 모두 다 건강하고 날씬 한 가족 이 되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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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은 오후에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릴 정도로, 흡입력 있는 책이었어요. 정말 저의 아이 같은 경우는 절실한 정도로 이 책의 내용이 도움 될 것 같아서 아주 줄까지 쳐가며 다 읽었습니다 ^^
** 많이 놀아야 뇌 활동도 활발해진다. ** 몸을 움직여 놀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고 덤으로 뇌도 깨어난다
위의 내용들 외에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옵니다. 저렇게 요점만 보면, "어~뭐 다 아는 내용이잖아?" 하지만, 하나하나 책을 읽다보면, "아~그래서 글쿠나!"하고 저절로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주절주절 이론만 써져 있는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근력 트레이닝 운동법이 소개가 되어 있다는 점!!
이렇게 맨 뒤에 포스터가 첨부되어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직접 해볼 수 있어요. 뒷 장은 유아용 근력 트레이닝 운동법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
포스터가 첨부되어 있다는 점이 굉장이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
보통 이런 류의 책들은 "아 ~맞아. 꼭 해야지! 시켜야겠다!" 하지만, 책 덮고나면 솔직히 자주 잊어버리고, 깜빡 하거든요 ^^
포스터를 벽에 붙여 놓으면 엄마가 하라고 잔소리 안해도, 아이들이 호기심에 오며가며 한 번씩 해볼 듯 싶어요 ^^
엄마도 덩달아 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받고 말이죠 ^^
이 책에 기대하고 궁금해하면 단숨에 읽었던 이유가, 초1 큰 애가 대근육이 약하다는 결과가 자주 나왔거든요. 줄넘기도 몇 개 하다가 힘들어서 관두고 (학교에서 줄넘기 인증 급수제가 있어서, 아이도 저도 같이 스트레스였어요) 달리기도 꼴지에,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서 택시 타자고 하고, 계단 오르내리기 힘들어하고, 그런데 또, 집중력 부족에 산만하고..........
역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많이 걷게 하고, 뛰어놀게 해야겠다는 점이네요. 사실 머릿 속으로는 잘 알지만, 아이가 귀찮아하니깐 저도 그냥 넘어갔는데, 꼭 더 늦기 전에 (이 책에 따르면 초저까지가 황금기라고 하니깐) 아직도 희망이 있는 듯 싶어요.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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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운동과학자이며 근육생리학자로 소개된 이 책의 저자는 도쿄대학 생물학과에서 박사까지 받았으며 일본 보디빌딩 선수권 우승자에 세계선수권 3위에 입상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관련분야에서 무려 70여권의 책을 낸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조언해주는 내용은 상당히 간단하다. 일단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앞으로 필요한 신체 동작과 머리 쓰는 법을 배우고 익힌다면서 요새 같이 모험을 즐길만한 역동적인 놀이기구와 풍부한 자연환경이 없는 때에는 근력 트레이닝을 통해 그러한 놀이를 대신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근육의 사용법을 익히도록 고안된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은 무릎 굽혀 앉았다 일어서기, 다리 앞으로 내딛기, 엎드려 팔다리 뻗기, 매달리기와 같은 간단한 동작들이며 처음에는 하루 5~10회, 차차 하루 5~10회를 세 번씩 반복하며 일주일에 2~3회 가량 하라고 지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몸집은 커졌지만 체력이 떨어지는 요새 아이들의 상황을 각종 통계 수치로 보여주고 있는데, 아마도 역자가 따로 준비하여 한국의 데이터도 추가로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일본의 상황과 거의 비슷하다.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속근섬유와 지근섬유에 대한 것이다. 일단 속근섬유는 오래 버티는 힘은 부족하지만 빠르게 수축해서 큰 힘을 내며, 지근섬유는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에 적합한 근육이라 한다. 그런데 초등 저학년까지는 모두 지근섬유를 사용하여 운동을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렇게 지근섬유를 사용하게 되면 어떤 운동을 해도 근육이 피로를 잘 느끼지 않게 되는데, 아이들이 쉼 없이 뛰어다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 한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어떤 운동도 아이들에게는 다 같은 운동이라 그저 밖에서 실컷 뛰놀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즉, 아이들은 신나게 놀기만 해도 근육이 강해지고 근력이 자란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 되어야 지근섬유와 속근섬유가 제 특성에 맞게 기능하기 시작하여 이 무렵에는 순발력이 필요한 단거리달리기를 잘하는 아이와 지구력이 필요한 장거리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가 나뉘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또한 어릴 때 여러 종류의 동작과 몸놀림을 익혀두면 어른이 돼서 운동을 할 때 도움이 된다면서 처음 하는 운동이라도 어릴 때 비슷한 동작을 한 적이 있으면 그만큼 쉽게 배울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즉, 어릴 적부터 부지런히 동작 패턴을 만들어두면 나중에는 마치 타고난 듯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운동 중추 신경계가 절정을 맞이하는 게 바로 초등 저학년 무렵이라 한다. 그래서 운동이나 악기는 이 시기에 가르쳐야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기 쉽다고 조언하고 있다. 즉,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뇌에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입력할 수 있기에 이 때 다양한 운동을 두루두루 익히는 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이 책에서는 성장기에 과도한 부하를 주지 않고 근력 트레이닝을 하면 오히려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물론 성장기에는 무거운 바벨이나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고강도 트레이닝, 점프 동작을 반복하는 격렬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으며, 국민체조, 수영 정도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운동경기를 시킬 때도 그 종목에서 주로 사용하는 동작들이 인체의 특성을 얼마나 많이 반영한 것인지 따져보고 자연스러운 동작이라면 적극적으로 시키는 게 좋다고 말한다. 특히 테니스, 골프, 야구는 몸의 한쪽만 사용하는 동작으로 이루어지므로 어린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근육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좌우 근육을 고르게 단련시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신경계가 딱 절정기를 맞이한 우리 아이들에게 체육과 악기를 다루는 일을 열심히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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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절대로 내가 어렸을때는 이라는 전제조건하에 비교하려 들면 안된다는 것을 새록새록 느끼게 된다.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학교가 끝난 후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기도 했고, 또 학교수업과정에서도 체육이 1주일에 2~3시간 이상은 필수적으로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시간표를 보면 도통 체육에 할애되는 시간을 찾아보기 힘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게끔, 그리고 뛰어놀다 다치지 않게끔 바닥처리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놀이터인에도 정작 그들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왜그럴까? 많이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데 아이들을 비롯하여 어른들도 비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어느 한부위로 치중되는 살은 분명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에게 적절한, 그러면서도 너무 많은 시간을 잡아먹지 않고 하루 10분 가벼운 운동을 통해 건강한 근력운동을 하게 하고, 그로인해 집중력까지 높일수 있는 노하우를 체득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에 비해 너무나도 근력과 뼈가 약해지는 것이다. 신체활동이 부족하니, 그 에너지들이 다 살로 가고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기 힘든 상황이라 하더라도 어떻게든 짬을 내어 아이의 몸이 굳어지지 않게, 또 적절한 자극을 줘서 골고루 근력이 발달하게끔 도와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근력트레이닝의 절대적인 필요성을 느껴야 하고, 근력트레이닝에 도움이 되면서도 아이에게 놀이처럼 친숙하고 재미나게 다가설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익혀야한다고 조언한다. 그렇게 아이들이 몸을 사용하여 신체활동을 늘려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운동도 되고 그로인해 집중력을 비롯하여 기억력과 창의력까지도 향상될수 있다 하니 이거야 말로 1석2조의 효과가 아닐까 싶다. 문제는 모든 이론을 섭렵한후 얼마만큼 꾸준히 진득하니 실천하느냐가 아닐까? 나 역시도 책을 읽으면서도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하루 10분정도는 충분히 짬을 낼수 있다 장담을 했는데, 솔직히 매일처럼 하지 못하고 있어, 반성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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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의 없는 능력까지도 깨워주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그런데 나도 알지 못하던 능력이 우리 아이에게 숨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찾아 깨워줄 수 있다면 어느 부모가 팔을 걷고 나서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학교 현장에 있는 나는 저자가 시작하는 글에서 하는 말을 심하게 공감한다. '요즘 아이들은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하다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고...' 집에서 내 아이만을 보는 부모라면 그렇게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일 수 있다. 물론 내 아이가 이렇게 자주 깁스를 하는 아이라면 다르게 생각하고, 정말 요즘 아이들은 쉽게 다치는구나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남학생 교실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심한 운동을 하는 것이 이유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비하면 요즘 아이들은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깁스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수가 많다. 이것은 왜 일까? 그저 행동이 과격해서 일까? 이 부분에서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제대로 놀지 못하니 근력이 떨어지고, 사소한 움직임도 견디지 못하고, 그 결과 근육을 바르게 사용하는 두뇌 활동마저 부족해진다는 것. 인정하기 싫지만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생각에 공감할 수 밖에 없음을 느끼게 된다.
그럼 우리는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가? 우리 아이들의 몸과 머리를 단련할 수 있는 상황과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이며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닌 우리 아이들에게 해 주어야 할 필수항목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골자는 맘껏 뛰놀다 보면 체격만 좋은 아이가 아닌 체력이 좋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근력이 강해진 아이는 비만이나 부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런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은 헬스장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근력운동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일상속의 모든 놀이와 연결지어 실천할 수 있으며, 이것은 아이들의 두뇌활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바람직하게 실천된 근력 트레이닝은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되찾아줄 뿐 아니라 올바른 걸음걸이와 자세교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렇게 근력 트레이닝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나면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을 실천하기 위한 단계별 실천요령과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고, 근력을 키운다는 욕심에 범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잘 소개되어 있어서 계획적으로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만 하다. 특히나 부모 세대에서 거의 매일 점심시간이면 운동장에 모여 전교생이 함께 했던 국민체조가 근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는 글은 괜스레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운동이란 그런 것 같다. 시작이 어렵지 우선 밖에 나가기만 하면 그래도 행하게 되는 것. 날씨가 추워서 움직이기 싫은 겨울이지만 잠시동안 짬을 내어 국민체조라도 실천한다면 좋을 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서도. |
아이들에게 근력 트레이닝이 왜 필요할까 이 책의 저자인 신체운동 과학자이자 근육생리학자인 이시이 나오카타가 들려주는 유익한 정보와 건강지식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근력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갈 수가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바깥 활동이 많이 줄어들고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 식습관 자체도 문제가 있는데 아이들의 체격은 켜져가고 있는반면 정작 체력에는 적신호가 드리워져 있는게 현실이네요. 운동부족과 부절적한 식습관으로 면연력도 떨어져 질병에도 노출되기 쉽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다치게 되네요. 근육이 약해지면 뼈도 약해진다고 하는데 사실 근력은동의 필요성은 알겠는데 성장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런 부분도 속시원이 설명해 주네요.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근육을 단련하는것이며 뼈도 강해진다니 아이들을 밖에서 실컷 뛰어놀게 해주면서 적당한 햇빛까지 쬐면 근육과 성장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몸과 머리를 깨우는 근력 트레이닝 하루 10분 아이들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해보면서 근육을 단련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그림으로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단계별 실천요령으로 자신의 단계에 맞춰 단계별로 트레이닝을 해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고관절 주변 스트레칭/ 종아리 스트레칭/ 비근과 아킬레스건 스트레칭등을 따라 해보면서 매일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력을 키워나가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운동도 좌우 균형을 이뤄야 근육을 균형있게 발달 시킬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통해 효과적으로 근력 트레이닝을 하면서 아이의 건강한 몸과 두뇌를 깨워줄 수 있을것 같아 재미있게 근력트레이닝을 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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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뛰어 놀 기회가 부족한 요즘 아이들
하루 10분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으로 해결하라!
맘껏 뛰놀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은 근력과 뼈가 약하다
신체 활동이 부족하면 두뇌 활동도 떨어진다
이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근력 트레이닝을 시켜야만 하는 이유다
근력 트레이닝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뇌가 자극을 받아
집중력, 기억력, 창의력 등이 향상 된다
아이가 근력 트레이닝에 재미를 붙이면 튼튼한 몸과 똑똑한
머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것이다
역시 우리 아이들의 시기에는 신나게 뛰어놀고
즐겁게 놀이를 하게되면 근력도 향상되고 두뇌활동도 활발해 질수
있다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요즘 날씨는 많이 춥지만,
한 20-30분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집앞 공원 산책이라도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면 근력운동도 되고 부모와의 사이도 좋아지고
일석 삼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오늘부터 실천 들어가야겠네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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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숨은 능력을 깨워주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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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트레이닝하면... 울끈불끈 근육질 아저씨들이 떠오르지... 아이들과 근력은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엄마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운동하다 잘 못 넘어지면 뼈가 부러지고 큰 부상을 입기도 하는데요... 근력이 부족해서 이런 사소한 움직임에도 견뎌내지 못하는 거라고 합니다...
사실 한창 자라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근육보다는 키를 크게 하는 뼈에 더 관심이 많을텐데요...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강해지면 그 만큼 근육이 내는 힘이 세지기 때문에 이에 상응해 뼈도 강해진다고 하네요... 흔히들 알고 있는 햇빛을 쬐며 바깥운동만 잘 해도 비타민 D가 합성되서 뼈의 성장을 돕기 때문에 실컷 놀기만 해도 근육과 뼈가 충분히 강해진답니다...
다음으로 관김이 가는 분야는 바로 ' 운동과 뇌 발달 '... 결론은... 운동이 부족하면 두뇌 활동도 부족하다~! 운동이 부족하면 근력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신경계도 충분히 발달하지 못합니다... 많이 움직여 놀아야 뇌 활동도 활발해 진다는 뜻입니다...
덧붙여 도움이 될 만한 주제를 몇 가지 정리해 보면... 1. 근육을 고루 사용해야 잠재된 운동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2. 근력을 키워야 다치지 않는다. 3. 근력 트레이닝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4. 근육을 바르게 사용하면 뼈 성장이 촉진된다. 5. 근력 트레이닝으로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다.
이외에도 근력 트레이닝 실천 방법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해보기도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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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아이들 창의력, 집중력, 기억력, 지구력, 운동신경을 up 시켜줄수 있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된답니다~~
책 차레예요..
Chapter 01 맘껏 뛰놀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 너무 허약하거나 살찐 아이들 Chapter 02 아이의 몸은 어른의 몸과 다르다 Chapter 03 근력이 강해지면 두뇌 활동도 활발해진다 Chapter 04 어릴 적 비만이 평생 비만이 된다 Chapter 05 몸과 머리를 깨우는 근력 트레이닝 Chapter 06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실천 요령 Chapter 07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을 할때 주의할 점
책 읽은후에 다시 읽고싶은 부분을 체크해서 볼수있답니다.. 부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용들일지 짐작이 가지요~~
처음 책을 읽으면서 지금껏 내가 아이한테 했던 말이나 행동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넘어져본 아이들이 다음번에는 다치지않게 넘어지는 방법을 터득할수 있다는 글을 보며서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릴때부터 놀이터나, 밖에 외출을 하게되면 혹시나 아이가 다칠까 위험한 놀이나 행동은 못하게 하는데 그런 모든것들이 아이들을 더 약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특히나 여자아이라서 조금만 위험해도 "안돼" "그러지마"라는 말을 달고 했던것 같아요.. 아빠랑 놀때에도 위험한 놀이는 못하게 했는데, 크게 위험하지않으면 조금씩은 아이도 경험을 해야될것 같아요..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느끼고 경험해봐야 아이들 몸도 더 단련되는것 같아요.. 요새는 밖에 뛰어노는 애들도 거의 없잖아요.. 다들 집에서 컴퓨터나 텔레비젼, 게임기를 가지고 노는 경우가 많죠.. 놀이터에서도 아이들 모이면 같이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소아비만도 많아지고, 아이들 더 산만해지는것 같아요..
우리가 자랄때에는 동네에서 늦게까지 뛰어다니고 숨밖꼭질하고 그렇게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러질못하는것 같아요...학원에도 많이 다니고 공부할게 많으니깐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에 대한 내용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단계 : 유아기에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2단계 :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년 (황금기) 3단계 :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년 (성장기) 4단계 : 고등학생
또, 각 단계별로 실천요령도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에 대한 방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집에서 아이와 쉽게 해볼수 있답니다.. 하루 10분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서 벽에 붙이고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유아기때부터 아이와 함께 무리하지 않게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무조건 온실 화초처럼 아이를 둘게아니라 조금은 아이 몸이 스스로 깨닫게 넘어지고 뒹굴고 그렇게 키워야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