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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명한 괴담이 나왔다. 뭔가 보면 안되는걸 보면 빙의가 되서 마을을 벗어나야하는 나중에 세력이 반반으로 갈라진거보니 옛날에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영화가 생각난다. 맞다 틀리다가 아닌 다른 근데 공존할수가 없는 한편으로는 간만에 나온 산울림이 진짜 흑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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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사에서 펴내고 하시모토 카에 작가가 원작을 맡고 혼다 하지메 작가가 그림을 그리고 페토스 씨가 검수를 한 <오컬트 짱은 말할 수 없어> 8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적대하는 포지션으로 보이는 인물이 나타났는데 슬슬 이야기의 마무리를 앞두고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와중에도 꾸네꾸네라던가 비교적 익숙한 소재가 나와서 조금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