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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빙의 전의 이아나가 해놓은 암살 의뢰가 실행되어 현 이아나가 그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전히 이아나를 의심하고 있는 솔(하지만 의심 때문이라고 해도 정작 코노하보다 이아나에게 더 관심이 쏠려 혼란스러운 상태)은 이아나를 뒤쫓는다. 암살 의뢰 명부를 손에 넣고 이게 뭐냐며 무서운 얼굴로 이아나를 추궁하는 솔과 이전처럼 반전의 반전을 꾸며내어 솔을 납득시켜야만 하는 이아나. 속았지? 사실 내 계획은 이랬음..이라고 믿었지?..를 믿다니 크큭.. 진짜는 이거라고! 를 반복하는 전개에 아 그렇군 하고 무념무상으로 보게 된다. 6권은 특히 더 정신없네.. 여기 나오는 대대수 놈들이 자꾸 악녀 거리는 게 지겹고 짜증나던 차였는데 요미가 솔에게 시원하게 일갈해서 그나마 체증이 좀 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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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루 토우카 작가님, 서울미디어 코믹스 출판사 작품인 전생 악녀의 흑역사 6권을 대여로 읽은 리뷰입니다. 사실 처음에 전생 악녀를 볼 때 대여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봤던 것인데 점차 읽으면 읽을 수록 그림체도 옛날 느낌으로 수려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남주들이 악녀에게 엮이는 느낌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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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haru Touka 작가님의 [대여] 전생 악녀의 흑역사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는 약간 옛날사람인지 웹툰보다 이런 페이지 넘기는 스타일의 만화책이 좋더라고요! 그림체도 좋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