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헬로루키에 도전할 때부터 눈여겨봤던 밴드.
첫 곡을 듣자마자 나는 이 밴드를 좋아하게 될 걸 알았다.
여기에 듣자는 정말 극락이었으니까....
그 뒤 음원이 없어서 노래를 들으려면 라이브 공연을 찾아다녀야 했었다.
그런 그들의 1집 발매라니 내가 다 감개무량한데 게다가 음악도 여전히 좋다!
특히 저는 초반부가 확 끌리더라고요!
아무튼 설 오래오래, 건승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