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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두드리는 문장들을 매일 만날 수 있고 1월부터 6월까지 돌려가다 7월부터 12월까지 되돌아오는 구성입니다. 크기는 휴대용 수첩정도여서 어느 공간에 두어도 걸리적 거리지 않을 것 같네요. 1월 1일 첫문장은 [아름다움이 늘 넘치게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기쁨은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고 결코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아름다운 문장과 삽화가 있어 선물용으로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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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만년 일력] 좋은 글로 시작하기를 하고 싶어 구매했다. 필사 관련된 여러 책이 있지만, 헤르만 헤세의 책으로 픽! 헤르만 헤세의 책도 종류가 다양해 몇가지 책 중에 고르고 고르다가 가족이 모두 함께 볼 수 있어 좋고, 만년 일력이라 짧은 내용으로, 아이도 함께 읽기에 부담없고, 필사하기에도 내용이 간단 명료해 좋다. 좋은건 가족이 함께하기~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 매일 나를 찾는 문장 일력 헤르만 헤세의 소설과 잡지 기고문, 수필, 일기까지 다양한 글에서 좋은 문장만 골라 담았다. 몰랐던 문장과 글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크다! 날짜는 1월 1일부터 (양력기준) 7월 1일부터는 뒷면으로 넘겨 사용하면 된다. 글 옆에 그림이 있어 궁금했는데, 헤세의 모습을 담았다고 한다. 연필 드로잉 일러스트로 담은 헤르만 헤세의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작은 일력에 소소하게 담은 일러스트까지 감상하는 재미가 여유를 더해준다. 기존에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구매해 읽었는데 이 책에서 만난 데미안의 문장들은, 내가 데미안을 읽으며 느꼈던 것과는 또 달라 반갑고 새로웠다. 헤르만 헤세의 다양한 책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살면서 모든 책을 읽기 어렵겠지만 부담 없이 시작기 좋은 일력으로 먼저 시작해보시길! 좋은 글은 헤르만 헤세의 만년 일력으로 먼저 만나고 관심 가는 책은 구매해 소장해도 좋겠다. 올해를 시작하며 마음이 쓰이는 일, 신경 쓰이고, 때론 슬픈 일들이 있다보니 마음이 혼란 스러웠달까 그런데 그마음을 담고 있기만 하기엔 또 쉽지 않아서 이런 마음을 위로해줄 책을 종종 찾다 보니 필사하며 좀 더 기억해야 겠다는 필요를 느꼈다. 가족과 함께 읽어 좋고,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해주고, 꾸준히 읽다보면 흉터를 연하게 해주는 책 같아 더 마음이 갔다. 이전에는 일력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왜 읽는지 알게 되는 순간이었달까. 바쁜 일상에서 잠깐의 여유를 갖기에 좋다. 좋은 명작을 읽으며 마음을 위로하고, 필사하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헤르만헤세의문장들 #헤르만헤세일력 #헤세의말 #만년일력 #필사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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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잘한 소비를 한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책을 많이 안읽어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라면 데미안 밖에 몰랐는데 이렇게 한줄 한줄 명언을 남기는 작가가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문장 한문장이 오랫동안 고민해서 읽게 만듭니다. 하루에 달력을 펼쳐놓고 읽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사색을 할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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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2월은 되어야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일찍 도착해서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1년 365일 일력으로 되어있는데 요일 없이 일월만 적혀있어서 다음해에도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데스크에 놓기에 크기도 딱 적당하고 날짜도 크게 보이고 디자인 적으로도 마음에 들어요. 매일 매일 한 장씩 넘겨서 아침마다 읽는데 어떤 책에서 발췌했는지 나와 있어서 좋아요. 하루 한 문장씩 필사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