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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의 A부터 Z까지, 과거 플랫폼부터 미래 플랫폼까지, 모든 것이 프레임워크로 구조화되어 담겨있다." 새로운 혁신이 발생했다. 그것은 디지털에 의한 혁신이 아니라, 디지털에 의한 연결이 일으키는 새로운 방식의 혁신이었다. 성공한 디지털 플랫폼은 어떤 모델을 갖고 있나? 결국 혁신의 시발점은 연결인 것 같다. 서로 다른 정보를 연결하거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교환하는 등 가치가 있는 무언가를 그 무언가에 대해 더 높은 효용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중개하며 사화적 효용을 늘리는 것! 이것을 단면으로 할지, 다면으로 할지, 수직으로 할지, 수평으로 할지 등등...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존재한다. 이런 디지털 플랫폼은 결국 신뢰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기술인 블록체인을 만나 미래 플랫폼(Web3)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재미있고, 풍족하다...!
플랫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회사 컴퍼 옆에 두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마다 두고두고 볼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