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요]1RM의 기간트 라이더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1세기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
마법과 강철의 대륙, 라니아케아에서
이름도 없는 역민으로 환생한 강거한.
노예나 다름없는 역민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성의 돌'을 들어 올려 기간트 라이더가 되야 한다.
증기기관차 같은 폭풍성장과,
강철이 맞부딪히는 대전쟁의
[오늘도요]1RM의 기간트 라이더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1세기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
마법과 강철의 대륙, 라니아케아에서
이름도 없는 역민으로 환생한 강거한.
노예나 다름없는 역민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성의 돌'을 들어 올려 기간트 라이더가 되야 한다.
증기기관차 같은 폭풍성장과,
강철이 맞부딪히는 대전쟁의 현장!
11권도 여전히 재밌고 여주? 암튼 주인공이 어떤 여캐랑 이어질지도 알수없게 서술하셔서 세미 하렘같긴한데 헬창 주인공이라 여자에 관심이 없어서ㅋㅋㅋ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