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해 경쟁하고 얻기만 하는 삶이 아니라 ‘주는 힘’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작은 나눔과 배려가 사람과 관계를 바꾸고 결국 자신의 삶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읽다 보면 성공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자기계발서다.
| 내용을 모른 채로 100% 페이백을 통해 접했지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뭔가 거대한 단체나 회사 등에서의 리더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조그만 모임에서의 리더일 때도 적용해보면 어떨지도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여러 사례는 정말 흥미로웠고 저자가 말하고 싶은 기빙 파워가 실재함을 어느정도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다. 과거 리더였을 때 실패하거나 힘들게 팀을 꾸려나가야 했을 때를 반추해보며 리더의 마인드의 문제 였음을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쥐고 있는 권력을 내려놓고 분배하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쉽지 않겠지만 그 결과는 책의 사례들처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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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willbook) 출판사, 매슈 바전 저/이희령 역 저 작가님의 도서 " [100%페이백] [대여] 기빙 파워 "를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도서로서 독서를하게 돼었던 도서랍니다. 이러한 내용의 책은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어렵지만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러한 글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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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 파워’ 책의 제목에서처럼 ‘권력의 나눔을 통한 리더십’의 여러 사례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2008년 버락 오바마 선거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중요한 선거 데이터 등을 포함하여 ‘업무와 책임’을 나누어 주며 선거를 치르게 된다. 결과는 엄청난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또 다른 사례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카드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디 호크’에게 어떤 리더십 권한을 부여하고 실행했는지를 통해 금융업계의 새로운 역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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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경쟁하고 얻기만 하는 삶이 아니라 ‘주는 힘’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작은 나눔과 배려가 사람과 관계를 바꾸고 결국 자신의 삶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읽다 보면 성공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자기계발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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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전통적인 리더십은 독선적이며 마초적이고 남성적이며 강압적인 리더십으로 여겨져왔습니다. 수평 조직에 대한 중요성이 말해지는 시대에도 이런 리더십은 오랫동안 편견적인 자리를 내어주지 않으며 존재해왔습니다. 그런 시대에 저자는 수평적인 리더십, 별자리 같은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 설득력있게 강조하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리더십은 스트롱맨 리더십의 완전 반대에 해당하는 간단한 개념이 아닙니다. 아예 새로운 개념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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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매슈 바전 작가님과 이희령 번역가님께서 엮은 기빙파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구매하기가 꺼려지고, 두어번 읽으면 많이읽는것 같은 경영서적은 선뜻 손이 안가더라고요. 100%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로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권력에 대한 리더십들이 분배되고 어떻게 사용하는것에 대하여 여러가지 사례들이 나와서 이해하기 편했던 것 같습니다. 관심이 없으신분들이 읽기엔 좀 난해하지않나 싶은 내용들이 있긴합니다. 무엇보다 아직 한국에서 적용하기에는 어려울것 같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조금 아쉽긴한 부분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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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이라는 좋은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 매슈 비전의 <기빙 파워>입니다. 이 책은 권력이 적절하게 분배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여러 사례들이 흥미롭게 소개되는데 과연 좋은 리더, 훌륭한 리더에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조직에 있든지 일 잘하는 리더를 만나는 게 가장 큰 행운이자 미션이긴 요즘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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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통해 읽게된 작품입니다. 집중되어 있던 권력을 내려놓고 다른 팀원들에게 권력을 내어주는, 다시 말해 권력을 포기하는 리더가 오히려 더 큰 힘을 얻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리더십에 대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리더의 모습에 대해, 리더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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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바전작가님 저/이희령 역의 [100% 페이백][대여] 기빙 파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 작품으로 페이백 받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아니었지만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조금만 읽어보자 시작해서 생각보다 많이 읽게 된 책입니다. 읽으면서 저런 리더나 대표와 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적용실킬 수 있는 부분이 많겠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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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월북, 매슈 바전님의 기빙 파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또한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페이백 이벤트로 잘 봤어요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은 리더들에게 죽비같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는데 무슨말인지 알거같아요 조금 어렵긴 했지만 잘 읽혔어요 저자의 이력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