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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작은 오솔길을 걷고 있는 소녀 뒤로 보이는 이들의 눈빛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이들은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의 바로 그 심술쟁이들인가 본데요. 도대세 소녀에게 어떤 심술을 부리려고 저렇게 숨어있는 걸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가 걱정이 되니 얼른 이야기 속을 따라가 보아야겠네요.
트롤과 유령, 마녀는 심술로 똘똘 뭉친 심술쟁이들인데요. 서로 자기가 더 못됐다고 싸우는 정말 못 말리는 심술꾼들이랍니다. 이 세 심술쟁이가 사는 산골로 한 소녀가 이사를 오자 이들은 또 다시 싸움을 시작하지요. 서로 자기가 더 심한 심술을 부려 소녀를 괴롭힐 거라면서 말이에요.
보다 못한 하얀 생쥐가 나서서 소녀의 손수건을 훔쳐오면 가장 못된 심술쟁이로 인정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 심술쟁이의 심술 대결은 시작되는데요. 다리 밑에 숨어 있다 소녀를 놀래켜 손수건을 빼앗으려는 트롤, 마술로 소녀의 손수건을 훔치려는 마녀, 밤에 벽을 뚫고 나타나 겁을 줘 손수건을 가져오려는 유령까지 차례대로 도전을 하지요. 자, 과연 셋 중에 누가 최고 심술쟁이로 인정을 받았을까요?
세 심술쟁이들이 심술에 맞서는 소녀의 천진무구함이 용기와 지혜가 되어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 힘이 되어주는데요. 이 세 심술쟁이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지요. 어찌 보면 아이들을 무섭게 만드는 트롤, 마녀, 유령이 혼쭐나는 모습은 통쾌하기까지 해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이다움이 네가 가진 가장 큰 힘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 같아 고맙기도 하고요. 가장 작고 힘 없어 보이는 하얀 생쥐가 반전 아닌 반전을 마지막에 보여줄 수 있었던 것도 생쥐만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재미와 따스함을 고루 갖춘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그림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 심술쟁이들 덕분에 실컷 웃을 수 있으니 모두 기대해도 좋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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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세계적인 그림책 줄리아도널드슨과 악셀셰플러의 최신작 세상에서가장못된심술쟁이들 을 읽어보았어요 이책은 독특한 캐릭터에 등장과 선명한 그림이 돋보이며 괴물들의익살스러운 표정을 보면서 아이와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않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세상에서가장못된심술쟁이들 서로 자신이 가장 심술궂다며 다투는이야기로 한 소녀의 손수건을 먼저 빼앗는지 내기를 하다 벌어지는이야기를 담았어요. 서로 자신이 못됐다고 제일 먼저 소녀를 겁주겠다고 옥신각신 몸싸움이 벌어지는데.. 보다못한 하얀 생쥐의 등장으로 내기시합을 제안 가장 먼저 소녀의 손수건을 가져오면 "가장 못된 심술쟁이"로 인정하기로 말입니다. 괴물들은 소녀를 겁주려고 온갖짓을 했지만 소녀는 괴물들을 무서워하기는커녕 신경도 쓰지않고 오히려 따뜻하게 대접해주었어요. 결국 괴물들은 소녀의 손수건을 가져오지못해 기가죽어 떠나게 되었는데... 마지막 반전.. 소녀의 손수건을 가져간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힘이 세다고 상대방을 괴롭히는것보다 상대방에게 진정한 마음을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와 책을 읽는 동안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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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못된 심술쟁이들이 있을까? 세 심술쟁이는 산골로 이사온 파란바탕에 하얀 점이 찍힌 소녀를 괴롭히려고 한다. 세 심술쟁이는 이때마저도 서로 싸우게 된다. 그러자 하얀 생쥐가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훔쳐 오면 가장 못된 심술쟁이로 인정해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셋은 각자의 방식대로 소녀의 손수건을 빼앗기 위해 괴롭히는데… 과연 손수건을 가져올 심술쟁이는 누가 될까? 가장 못된 심술쟁이가 될 수 있을까? 그림체를 보면 심술쟁이 같지만 귀엽기도 하고 무섭지 않은 재미있는 그림이었다. 아이들도 심술쟁이들의 모습들에 깔깔 웃었다. 그리고 책 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흉내말도 정말 재미있었다. 매 장면마다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다. 잠자리도서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들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 추천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손수건의 행방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었다. 재미있는 잠자리도서나 아이들과 즐겁게 웃으며 볼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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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최신작!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입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로 너무나 유명한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 두 분의 작품인데요.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은 서로 자신이 가장 심술궂다며 다투는 세 심술쟁이들이 한 소녀의 손수건을 누가 먼저 빼앗는지 내기를 하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과연 이 책에 등장하는 세 심술쟁이들 중에 누가 먼저 소녀의 손수건을 훔쳐왔을까요? 궁금하면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그림책 한번 읽어보셔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웃기고 재미있는 심술쟁이 이야기 입니다.
분명히 책 제목은 고약한 심술쟁이들 이야기일 것 같은데, 읽어보면 하나도 무섭지 않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심술쟁이 이야기. 4세부터 7세까지 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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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줄리아도널드슨과 악셀셰플러가 만든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라는 자체로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표지에 한 소녀를 노리는듯한 심술쟁이 삼총사(?)들이 있고 세 심술쟁이들인 트롤, 마녀, 유령이 어떻게 이야기들을 풀어나갈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끔 만들었죠. 이 세 심술쟁이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못됐다고 서로 싸우는데요. 꼬꼬마들이 마치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OO해' 라고 말하며 자랑하는 장면이 떠올라서 빙그레 미소짓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파란 손수건을 든 소녀가 이사가 오면서 세 심술쟁이들의 내기가 시작됩니다. 소녀를 놀래켜주겠다며 으시대는 세 심술쟁이들과 흰 생쥐는 가장 누가 먼저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뺐을 수 있을지에 대한 내기를 해요. 읽는 내내 그래서 누가...결말이 어떻게 흘러가는거지? 하며 읽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내내 바람과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먼저 벗기기로 내기하는 동화책이 떠오르죠. '내기'라는 요소를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에서 닮은 꼴 느낌이 가득한 책. 재미있게 읽을 신간 그림책을 찾고 계신다면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그림책을 추천해요. 결론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이 주는 결말과 교훈은 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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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엄마 취향의 그림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콜라보 신간입니다. 두 작가의 콜라보로 유명한 책이 아주 많은데 저희 집엔 생각보다 몇 권 없네요?^^; 엄마 취향이 반영되었나 봐요...^^; 하지만 우리 아이처럼 그루팔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번 최신간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아이가 괴물 나오는 그림책들을 무섭다며 잘 안 보려고 하는데 신기하게도 악셀 셰플러의 괴물 그림은 꼬물이가 무서워하지 않더라고요. 괴물 표정이 무섭지 않고 함께 등장하는 다른 동물들이 귀엽데요... ?? 무엇보다도 그냥 '재밌다'고 하니 다른 이유가 더 필요할까요?! ??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줄리아 도널드슨 글.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비룡소 / 비룡소의 그림동화 309 원제 : The Baddies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못된 세 심술쟁이들! ??트롤은 힘이 세고 싸움을 잘해요. ??마녀는 마법을 부려 무엇이든 바꿀 수 있어요. ??유령은 어디든 불쑥불쑥 나타나 누구든지 소름을 돋게 만들어요. 이 심술쟁이들은 서로 자기가 더 못됐다고 떠들어 댔죠. 그러던 어느 날, 파란색에 하얀 점이 찍힌 손수건을 가진 소녀가 이사를 옵니다. 세 심술쟁이들이 서로 소녀를 겁주겠다며 싸워대니 보다 못한 하얀 생쥐가 제안을 해요. 소녀의 손수건을 훔쳐 오는 자가 가장 못된 심술쟁이가 되는 걸로요.. 과연 누가 가장 먼저 손수건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심술쟁이들의 스펙을 보면 누구라도 먼저 간 사람이 손수건을 당장 빼앗아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녀로부터 손수건을 빼앗기가 여간 쉽지 않아요... ㅎㅎ 다리 밑에 숨어있다 튀어나온 트롤을 보고도 무서워하거나 떨지 않고 그냥 지나치고 마녀의 주문도 먹히지 않거든요. 유령의 등장에도 놀래기는커녕 잠이 안 오냐 물으며 따뜻한 목욕 물 대령에 차 한 잔과 책까지 읽어주며 친절을 베푸는 소녀. 심술쟁이들은 누가 더 못된가 내기하며 괴롭힘을 통해 자신을 과시하려 했지만 친절과 선한 마음보다 더 강한 건 없겠죠. 소녀의 파란 손수건은 어떻게 됐냐고요? 소녀는 손수건이 간절히 필요한 누군가에게 선뜻 내어 주었답니다. 작가는 대놓고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라고 이름까지 붙였지만 책을 보다 보면 이 심술쟁이들이 그렇게 무서워 보이진 않아요. 말은 그렇게 해도 어딘가 허당끼가 다분해 그저 어수룩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깔깔 웃다 보면 친근감마저 느껴지게 된답니다. 또 장면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난 표정은 물론 액자, 이불, 소품 등에 그려진 그림들이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니 놓치지 말고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꼬물인 소녀의 방 액자의 그루팔로 그림과 양 찾기에 푹 빠져 한참을 세어보고 즐거워하더라고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개성 넘치는 그림책을 기다리셨다면 지금 바로 비룡소의 그림동화 신간을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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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들려주는 진짜진짜 웃기고, 재밌는 세 심술쟁이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산골에 사는 세 심술쟁이를 소개합니다 ~~ 1) 힘이 가장 세고 싸움을 잘하는 - 트롤 2) 마법을 부려 뭐든 바꿀 수 있는 - 마녀 3) 어디든 불쑥불쑥 나타나는 놀래키는 - 유령 매일 서로가 못됐다고 옥신각신 다투는 세 심술쟁이들 그러던 어느 날, 파란 바탕에 하얀 점이 찍힌 손수건을 가진 소녀가 산골에 이사를 오게 되면서 세 심술쟁이는 각자 자기가 먼저 소녀를 겁주겠다고 말싸움에 몸싸움으로 번지는데.. 보다못한 하얀 생쥐의 내기!! 제일먼저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가져오면 가장 못된 심술쟁이로 인정해주는 거 트롤, 마녀, 유령 세 심술쟁이들 중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가져 온 승자는 누구일까요? 못된 심술쟁이는 누가 될까요? 트롤일까? 마녀일까? 유령일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겨져 있더라고요ㅋㅋ 역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더라는!! 그림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난 디테일들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숲속 괴물 그루팔로도 만나볼 수 있다는 거 ?? 6살공주님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도 읽고, 독후활동으로 세 심술쟁이들 그려서 색칠하기 똥손 엄마의 그림.. 마녀는 잘 그린거 같은데.. 유령, 트롤은 그리기 힘들었음!! 그래도 색칠하며 즐거워하는 따님 덕에 #엄마는그저웃지요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과 반복적인 구성으로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괜찮은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찐추천드려요 -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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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자마자 그루팔로가 생각난다는 아들!! 세계적인 그림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최신작 #세상에서가장못된심술쟁이들 어느 산골에 트롤,유령, 마녀가 살았는데, 서로 자기가 더 못됐다고 옥신각신해요. 그러던 어느 날. 파랑 바탕에 하얀 점이 찍힌 손수건을 가진 소녀가 이사왔고, 그 소녀를 괴롭힐 마음에 서로 흥분하고 싸우기 시작해요. 보다 못한 생쥐가 소녀의 손수건을 훔쳐오면 가장 못된 심술쟁이로 인정해주기로 합니다. 과연 손수건은 누구의 차지가 될지? 장면마다 사소한 디테일들을 찾는 꿀잼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너무 재밌고 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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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줄리아 도널드슨 #악셀 셰플러 #비룡소 트롤,마녀,유령 세 심술쟁이들이 자신이 가장 심술궂다며 다툴때 하얀생쥐의 제안으로 한 소녀의 손수건을 누가 먼저 빼앗는지 내기를 하다가 벌어지는 이야기. 누가 이길까?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죠? "숲속괴물 그루팔로" 그림책을 본 친구들에겐 익숙한 괴물그림이에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개성넘치고 익살스러운 내용과 그림이 짝꿍인 책들 찾아서 같이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다온이도 그루파다!!! 이러며 그림책 보자마자 신나하네요~ 심술쟁이 친구들 이야기라니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도서는출판사로부터제공받고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협찬도서 #도서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