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보면서 드는 의문점. 아무도 와이셔츠 밑에 난닝구를 안입네. 아니 뭐 꼭 입어야 하는건 아닌데 보통 입지 않나 싶어서. 상의 밑에 그저 옷 말고는 안입는가. 만화적 허용.. 2권으로 완결해서 딱 깔끔하게 끝나지 않았나 싶다. 갠적으로 처음 사랑을 한 날 읽는 이야기가 더 재밌었고 작가님 단순히 그림만 좋아서 본다면 후회는 안할거같다 작가님 19세 이상만 보세요 그려주세요~!! |
|
모치다 아키 작가님의 포도와 제비꽃 2권입니다
이제 16세인 여주는 섬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섬의 진료소에 3개월 단기 연수를 온 28세 의사 선생님을 좋아하게 됩니다. 띠동갑이기도하지만 여주는 미성년자라 선생님의 태도는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매우 적극적으로 선생님에게 다가갑니다. 둘 사이에 여주와 동갑내기인 매력적인 남학생이 등장하지만 여주의 마음은 온통 선생님뿐입니다. 보면서 여주 참 철없다는 생각이 들었는 데 그래도 마지막에 여주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게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