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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원하러 어린이집을 방문하면 신발장 위에 이 일력이 있다 아이를 기다리며 내눈엔 글귀들이 들어온다 오늘은 아이에게 사랑 한다고 말해 주세요 아빠도 봤으면 좋겠어서 우리집 신발장 위에도 하나 올려 둡니다 출근전 출근후 매일 남편도 한글긔 한글귀 눈에 들어 오는 날이 있기를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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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부모로서 자녀에게 소통의 표현의 도움에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부모의 말하기연습으로 행복한 가정속에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저장하시고 ,혹시 사춘기 자녀에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힘든과정함께 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 아름다운 추억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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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소장이 그동안의 저서에서 전해온 대화와 관계 회복에 관한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일력이라 책상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겨보며 나를 돌아보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다. 사랑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다. 사랑을 제대로 바르게 표현하기 위해서 역시 매일 매일 배우고 다짐하고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고 공감하는 것 또한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 비폭력대화에 기반을 둔 저자의 문장들을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일력을 보지 않아도 아이에게 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고 있는 자신을 보며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하고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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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사용할수있는데다가 매일 한장씩넘기면서 하루하루 되새길수있어서 너무유익하고좋습니다 연말지인 들에게 선물하려고찾던중 하나구입했는데 저먼저쓰고 4개더추가주문할예정입니다ㅎ무엇보다 사이즈도 얼마안되고 탁상에놓고 매일 기억할수있는짧은문구에 하루에하나씩 적용하기에제격인것같습니다.ㅎ 사실 아는내용이지만 또보지않으면 잊어버리기쉽고 적용하기어렵기마련인데 이렇게라도 기억할수있는 중간장치(?)가있으니 그나마 적용하기도좋고 아무튼 적극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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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독박육아하는 동생에게 주려고 구매했어요. 원래 ‘엄마의 말하기 연습’ 책을 봐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력으로 나오니 좋네요. 매일매일 바쁜 틈에도 누군가가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한게 육아인데 이 일력이 그 역할을 해주리라 믿어요. 담긴 문구들이 마음에 들어서 저도 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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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1년 365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마음을 다잡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매 순간 다짐하고, 매 순간 무너지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와 가족간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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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이 20만 부를 돌파했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미안하지 않을 수 있을까? 특히 자녀에게 미안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누구나 부모가 되는 순간 아이에게 세상 최고를 주고 싶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미안하다. 늘 부족한 것 같고, 미숙한 것 같고, 마음과 달리 아이에게 상처를 줄 때도 많다. 하지만 부모로서 갖는 이 죄책감은 실은 아이에게 정말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아이에게 미안해하기만 할 게 아니라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아이와의 관계도 더 단단해질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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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보다가 우연히 박재연 소장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잘 키우려고 이것저것 해 주려는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에 앞서 내 자신이 갖고있는 상처는 무엇인지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어야 아이도 그럴 수 있겠지요~ 읽어보고 좋아서 선물용으로 재구매했어요! 마침 스페셜에디션이 나왔네요^^ 아이 키우는 부모한테는 참 읽어볼만한 책인듯해요 금쪽이보다가 우연히 박재연 소장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잘 키우려고 이것저것 해 주려는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에 앞서 내 자신이 갖고있는 상처는 무엇인지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어야 아이도 그럴 수 있겠지요~ 읽어보고 좋아서 선물용으로 재구매했어요! 마침 스페셜에디션이 나왔네요^^ 아이 키우는 부모한테는 참 읽어볼만한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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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둘째를 출산하는 친구 선물용으로 제거랑 같이 샀어요 ㅎ 식탁에 두고 매일 한장씩 읽어보고 마음에 되새길 수 있어 육아에 너무 도움 되네요~ 엄마라면 공감가고 울컥하는 내용인지라 마음이 따뜻해져요 ^^ 육아라는게 참 힘들지만 오늘도 한구절 읽어보며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지금 자고 있는 울 아들 얼굴 보니 너무 예쁘네요 ㅎㅎ 주변 엄마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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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이와 대화를 하게 되는 우리들...부모! 나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꿔 놓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뒤로는 대화의 중요성이 정말 크게 와 닿는다. 그런중 만나게 된 박재연 선생님의 '엄마의 말하기 연습' 책도 물론 좋지만...^^ 일력으로 되어있는 짧은 문구 속에서 매일 생각하고~또 다짐하며 아이와 함께할 오늘이 행복할수 있도록 말하게 도와주는 책! 한장씩 넘길때마다 좋은 부모로 한걸음씩 다가가는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소장하고 있다는게 넘 가사한 요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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