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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비건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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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보다 보면 비건에 대한 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고기를 먹지 않는 식사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비건이 있고, 생활양식으로도 많이 언급하는 것 같아요. 특히 비건=자연주의 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서 채식만 하고는 못 살 것 같은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비건이라고 해서 무조건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연식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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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보다 보면 비건에 대한 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고기를 먹지 않는 식사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비건이 있고, 생활양식으로도 많이 언급하는 것 같아요. 특히 비건=자연주의 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서 채식만 하고는 못 살 것 같은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비건이라고 해서 무조건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연식이 중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식당에서 파는 음식이나 공장을 거쳐 나온 가공식품들은 식품첨가물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야채나 생선, 계란, 고기도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에 따라 가공식품보다 몸에 더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비건 미트>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끌렸어요. 비건이 무엇이고 어떤 부분을 지향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듣는 것도 좋지만, 어떤 음식들을 먹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면 좀 더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맛과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더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첫 장을 넘기자마자 보이는 사진 속의 베이컨. 비건미트라더니 채소로 고기를 만든 걸까? 채식주의자 식단으로 유명한 콩고기 같은 음식을 생각했는데, 책 속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비건요리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저서가 아니다 보니 외국의 레시피와 재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워요.

 


 

어떤 메뉴가 있을까 책을 넘기다 보니 익숙한 재료가 많이 등장합니다. 고기 없이 고기 맛과 식감을 내기에 가장 좋을 것 같은 재료인 버섯을 이용한 스테이크입니다. 사진상으로 보기에는 버섯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조리법이 어렵다기보다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이 다소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이 궁금해집니다.

 


 

썰어 놓은 고기 같은 세이탄은 밀글루텐으로 만든 고기입니다. 우리나라에 콩고기가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서양에서는 밀고기인 세이탄이 다양하게 쓰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책 속에는 '물에 씻은 밀가루'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물에 씻은 밀가루.. 전 도대체 무슨 말인지 감이 안 잡히는데, 어떤 조리 방법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다행히 메뉴별로 큐알코드가 있어서 조리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물에 씻은 밀가루가 너무 궁금해서 큐알코드를 찍어봤어요.

물에 씻은 밀가루는, 밀가루 반죽을 물에 담그는 방식의 조리법이었어요. 영상 속의 쉐프님은 아까 사진 속에서 베이컨을 들고 있었던 그분인데,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올려두셨더라고요. 책 속에 있는 레시피 외에도 비건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구독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말 어떤 맛일지 궁금한 두유피 베이컨. 보통 바삭하게 구워지는 베이컨보다는 촉촉한 느낌이라고 하는데,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해요. 보통 비건요리라고 하면 떠올리는 샐러드 같은 음식이 아니라 비건미트를 다룬 레시피들이 많아서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바로 도전해 보기에는 낯선 재료들이 많지만, 비건레시피도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 해준 <비건 미트>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s*****z 202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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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_ 비건 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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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등 비건 요리를 할 수 있는 비건 미트 책 표지는 비건이라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먹음직스럽다. 이 책에서 주로 사용되는 재료는 버섯, 무, 잭프루트 통조림이며, 그 외 한천, 곤약검, 잔탄검, 메틸셀룰로스, 찹쌀가루, 감자 전분, 치아시드 등의 결착제, 점도 증지제, 충전제와 단백질 첨가제와 조직 단백을 대용할 식물성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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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등 비건 요리를 할 수 있는 비건 미트 책 표지는 비건이라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먹음직스럽다. 이 책에서 주로 사용되는 재료는 버섯, 무, 잭프루트 통조림이며, 그 외 한천, 곤약검, 잔탄검, 메틸셀룰로스, 찹쌀가루, 감자 전분, 치아시드 등의 결착제, 점도 증지제, 충전제와 단백질 첨가제와 조직 단백을 대용할 식물성 조직 단백, 완두콩 단백질, 감자 단백질 그리고 풍비를 더하는 식품 첨가제인 젖산, 영양 효모, 비트 가루, 그 외 기타 재료들이 있다. 이 책은 요리책이기보다는 실험을 통해 조금씩 자신에게 맞는 레시피로 만들어 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 요리를 할 때 메틸셀룰로스, 잔탄검, 카파 카라기난, 곤약검 등은 평소 사용하는 재료가 아니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어렵지 않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식물성 육류 레시피에서 육류의 질감, 지글거리는 소리, 입안에서 느껴지는 식감 등을 재현하기 위해 비건 육류 지방을 먼저 만들어서 냉동 보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사용되는 것이 메틸셀룰로스와 잔탄검으로 재료가 생소했다. 메틸셀룰로스는 점도 증진제이자 유화제로 열을 가하면 단단해지고 식히면 부드러워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식물성 육류 제품을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한다. 잔탄검 또한 점도 증진제이자 안정제이며 글루텐프리와 키토베이킹에서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특히 잔탄검은 음식을 익히거나 굳힐 때 풍미를 더해주고 재빨리 굳혀야 하는 소스가 있다면 잔탄검을 조금 넣고 걸쭉한 액체를 만들고 싶다면 많이 넣으면 된다고 한다. 이렇게 각각의 재료마다 성질이 다르니 본연의 재료와 자신의 레시피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 외 요리에 앞서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버섯 가루 및 두유피는 만드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버섯으로 만든 버거 및 스테이크는 상상이 되는데 수박으로 만든 스테이크는 처음 들어보는 레시피이다. 어떻게 수박이 스테이크가 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오븐에 굽고 튀긴 상상도 안되는 수박 스테이크의 맛 또한 궁금하다. QR코드로 수박 스테이크를 활용한 샌드위치 레시ㅣ피가 있으니 샌드위치를 하여 한 끼 식사도 가능하다. 평소에 자주 차로 우려서 마시던 여왕의 꽃 히비스커스의 변신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요리여서 유심히 살펴보았다. 만드는 과정샷의 사진은 없었지만 상세히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으며 저자의 팁은 요리 시 유용하게 이용될 것이다. 우리가 즐겨 먹는 치킨 또한 그 특유의 치킨 식감을 물에 씻은 밀가루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밀가루와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면 어느 정도 상상이 간다. 그 정도로 아주 자세하게 글로 표현하고 있다. 이 반죽이 완성된다면 어떠한 재료를 넣어서 요리를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또한 매일매일 한 알 이상씩 먹는 달걀 대체재도 이 책을 보면 나와 있다. 달걀 대체재도 있지만 비건 달걀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맛있는 두부 스크램블은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겠다란 욕심이 생겼다. 상상 안되는 재료와 요리들이 연신 나와서 이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무 베이컨, 라이스 페이퍼로 만든 돼지 껍질 과자, 바나나 꽃으로 만든 생선 튀김, 당근으로 만든 훈제 연어과 내가 좋아하는 생선회를 곤약검으로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낸다. 그 외에도 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만들면서 자신들에게 맞게 수정해도 좋을 만한 레시피들이 많으니 참고하면 된다. 비건 요리를 원한다면 색다른 재료와 아이디어가 듬뿍 담겨있는 "비건 미트" 책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YES마니아 : 로얄 s*********7 202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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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미트 /채소로 만드는햄버거. 스테이크.치킨. 베이컨. 씨푸드비건 요리법
"비건 미트 /채소로 만드는햄버거. 스테이크.치킨. 베이컨. 씨푸드비건 요리법" 내용보기
책 크기는 작지 않다. 비건 미트라는 책 제목과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 요리들이 궁금해서 만난 요리책이다. 비건으로 발걸음을 제법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다. 완벽한 비건은 아니지만 육류, 생선류를 예전보다 확실히 식단에서 많이 배제하고 있다. 달걀도 소비 속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일상의 집밥에서 얼마나 비건을 향하고 있는지 많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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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는 작지 않다. 비건 미트라는 책 제목과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 요리들이 궁금해서 만난 요리책이다. 비건으로 발걸음을 제법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다. 완벽한 비건은 아니지만 육류, 생선류를 예전보다 확실히 식단에서 많이 배제하고 있다. 달걀도 소비 속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일상의 집밥에서 얼마나 비건을 향하고 있는지 많이 느끼고 있을 때 만난 책이다. 다행스럽게도 햄버거는 전혀 먹지 않으며, 스테이크는 수술 후 체력 회복하고자 3달에 한 번 먹었던 기억이 난다. 치킨은 한 달에 1번, 베이컨은 전혀 먹지 않았으며, 조개류를 좋아해서 한 달에 1번은 먹었던 기억이 난다. 저마다 선호하는 육류, 생선, 달걀을 떠올리면서 비건 요리법을 만나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자주 보였던 식재료들이 떠오른다. 완두콩과 감자, 버섯, 비트, 무, 두부, 병아리콩, 당근이 떠오른다. 이 식재료들이 얼마나 놀라운 대체 음식으로 변신하는지 만날 수 있게 된다. 채식요리책들을 꾸준히 찾아서 공부하고 있다. 그 요리책에서도 만났던 요리 비법들이 이 책에서도 만나기도 한다. 반가운 식재료였고 요리법이다. 비건을 추구하는 많은 세계인들이 그동안 찾아내고 연구한 결과들이다.

 



이 책에서 자주 만난 재료가 버섯이다. 우리집에서도 버섯은 고기 대용으로 요리하는데 식감이 너무 좋아서 반응이 좋다. 국에도, 찌개에도 버섯은 요긴한 식재료이다. 콩도 좋은 비건 식재료이다. 이 요리책은 외국인의 요리법이며 그들의 식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은 간절한 고기 요리들을 대용하는 비건 요리법들이 다수 소개되고 있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많이 배울 수 있는 요리법들이 담긴 요리책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당근 훈제요리이다. 그 맛이 너무나도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채식 버거도 한 번 시도해 볼 생각이다. 아이와 신랑이 좋아하는 버거라 관심있게 본 비건 요리법이기도 하다. 외국 생활하면서 많은 요리들을 했었다. 한국에서는 그만큼 하지 않아서 아이는 늘 그때 먹었던 음식들을 그리워한다. 주부의 손놀림이 많아지면 가족들이 즐거워지는 만큼 이 책에서 배운 비건 요리법들로 시도해 볼 생각이다.

 


 

비건을 향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에 놀라웠다. 그들의 의지와 확고함이 느끼는 시간이 좋았다. 생명을 죽이지 않고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대체 식재료와 요리법이 존재한다는 것부터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건강해진다는 것은 직접 체험하고 있어서 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비건을 향하게 된다. 먹을 것 다 먹고 -비건으로 향하는 노력은 필수- 3개월 동안 5kg이 감량되었다. 천천히 감량하는 시간들은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진다는 것을 많이 체험한 날들이었다. 물론 비건은 계속 노력할 삶의 지향점이다. 두부피 만드는 법도 이 책에서 배웠다. 두부피는 좋아하는 식재료이다. 하나씩 배우는 재미가 있었던 비건 요리책이다. 책 뒤편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그 정보들도 요긴할 듯하다. 요리책을 만나는 독자들이 만나는 정보들이 될 것이다.

g*****0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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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만드는 고기, 비건 요리 레시피 대공개 '비건 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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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부터 다이어트를 집중적으로 하던 시기에는 특히나 채식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그리고 그 때부터 비건에 대해서 공부를 좀 했던 것 같다. 온전하게 비건을 실천 할 수 없는 현실을 잘 알고 있다. 아무래도 일하는 상황이나 그런게 있다보니 채식을 유지 할 수는 없다. 사실 이것도 어찌보면 핑계일 수 있겠지만 고기를 포기 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지
"채소로 만드는 고기, 비건 요리 레시피 대공개 '비건 미트'" 내용보기


 

 

 


5년 전 부터 다이어트를 집중적으로 하던 시기에는 특히나 채식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그리고 그 때부터 비건에 대해서 공부를 좀 했던 것 같다.
온전하게 비건을 실천 할 수 없는 현실을 잘 알고 있다.
아무래도 일하는 상황이나 그런게 있다보니 채식을 유지 할 수는 없다.
사실 이것도 어찌보면 핑계일 수 있겠지만 고기를 포기 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지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여튼 비건 미트에 관심을 가지는 건 결국 나는 고기를 먹지 못하더라도 아니 먹을 수 있다 하더라도 건강을 조금이나마 생각을 한다면 비건 미트도 알아두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채소로만 만드는 고기 요리라니 상상만해도 흥미롭다.
채소로 고기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전에는 할 수도 없었는데 말이다.

책을 펼치고서 보니 주재료는 버섯, 무가 주로 이루어져 있었다.
나는 버섯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쫄깃한 식감이 버섯으로 먹어도 고기같이 느껴질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결착제, 점도증진제, 충전제 용으로 한천, 곤약검, 잔탄검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고 한다.
처음 들어보는 재료들이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비건 육류 지방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육류의 질감을 만들기 위해서 비건 육류 지방은 그야말로 마블링, 지방인 것 이다.
맛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버섯 스테이크의 레시피를 읽어보는데 버섯을 얇게 작업을 한 후에 메틸셀룰로스와 카파 카라기난을 넣어서 걸쭉하게 만든 후 좀 더 버섯이 고기의 질감으로 느껴지게끔 만든다고 한다.
라자냐처럼 층층을 만들어서 오븐으로 구워서 꺼낸다니 참 신기했다.
정말 고기의 질감이 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책 속의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진다.

이 외에도 두부 스크램블 처럼 간단하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도 담겨있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무 베이컨도 있었는데 이건 무를 슬라이스로 해서 무가 베이컨의 맛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놀라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요리 방식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사실 참 어려운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새로운 레시피들을 배우는 것도 요리를 알아가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리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건 요리에 관심이 많기도 했지만 이런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도 좋았다.
전혀 모르던 세상을 알게 된 것 같아서 너무 흥미로웠던 것 같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하고 꼭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이 책속에 있는 레시피들을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한다.
전보다 더 많은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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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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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비건 미트 요리 어떠세요? 많은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해 비건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것 같다. 사실 난 비건은 아니지만 점점 갈수록 순수한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비건요리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비건미트는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등 비건 요리법이 담긴 요리책이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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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비건 미트 요리 어떠세요?

많은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해 비건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것 같다.

사실 난 비건은 아니지만 점점 갈수록 순수한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비건요리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비건미트는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등 비건 요리법이 담긴 요리책이다.

식물성 재료로 어떻게 고기맛의 식감과 맛을 구현하는지 궁금해졌다.


 

 

이 책에는 비건에서 사용하는 재료와 도구, 기본재료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고 소고기, 치킨, 달걀, 돼지고기, 해산물에 대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마크 톰슨의 외국 작가이다.

마크 톰슨은 채소로 고기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수천시간을 연구했으며 창의적이고 다양한 비건 요리법으로 인해 채식주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스 스태시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비건미트 책과 함께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비건 미트를 책을 보면서 가장 하고 싶은 음식을 추려 보았다.

요리방법은 이 요리가 어떻게 탄생되고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사용되는 재료와 만드는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책 하단 부분에 QR코드가 있다. 부족한 부분은 QR코드를 찍어 참고하면 된다. 또 비건재료 구매처가 책 뒷페이지에 소개되어 있고 비건 관련 어플에 대한 내용도 있어 비건요리 활용할때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비건미트 책의 전체적인 레시피를 보면서 비건 미트 레시피중에서 일단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할 수 있을것 같고, 스테이크와 베이컨은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고기 없이 만드는 햄버거 패티, 스테이크, 핫도그~

채소와 과일로 만들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치킨~

단백질 UP 콜레스테롤 DOWN! 녹두와 두부를 활용한 달걀요리, 베이컨과 풀드포크, 훈제 햄까지, 익숙한 채소의 놀라운 변신등이 궁금하다면 이책을 통해 만나보면 좋을것 같다.

h*****5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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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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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미트는 소스 스태시 라는 비건전문요리 유투브를 운영하는 마크톰슨이 쓴 책으로 비건인들을 위한 미트를 만들어 활용할수 있는 레시피들을 수록해 놓았다.비건미트의 핵심은 비건재료를 이용해 최대한 육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구현하는데 있다.처음에는 비건미트를 만드는데 주로 이용되는 식품들과 혼합재료들을 소개한다.레시피를 둘러보면 tvp라는 식물조직화단백질 을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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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미트는 소스 스태시 라는 비건전문요리 유투브를 운영하는 마크톰슨이 쓴 책으로 비건인들을 위한 미트를 만들어 활용할수 있는 레시피들을 수록해 놓았다.


비건미트의 핵심은 비건재료를 이용해 최대한 육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구현하는데 있다.


처음에는 비건미트를 만드는데 주로 이용되는 식품들과 혼합재료들을 소개한다.


레시피를 둘러보면 tvp라는 식물조직화단백질 을 이용하여 고기의 모양을 만들어나가는데 그외에 버섯가루나 다른 첨가물들을 넣어 완성시킨다.



책을 읽기전에는 비건미트라고 해서 콩고기처럼 그냥 식물성 고기의 형태만 생각을 했었는데 햄버거나 핫도그의 햄, 혹은 스테이크 이런식으로 다른 요리의 고기들의 다른 각각의 모양과 식감을 최대한 구현하도록 요리를 진행해 나간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세송이버섯외 버섯이 비건미트를 만들고 레시피에 이용하기에 굉장히 좋은 재료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첨가물 외 배합재료가 많이 필요하지만 육식을 하지않고 채식을 주식으로 하려는 사람들은 한번 구입해놓으면 유용하게 이용할수 있을듯하다.


또한 레시피 아래에는 자신이 레시피에 이용한 재료들을 대체할수 있는 익숙한 다른 재료들을 알려주어 더욱더 실생활에서 만들기 쉽게 해 주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당근을 절여서 훈제연어의 식감을 내어 연어샌드위치를 만드는 레시피가 있는데 꽤 독특했고 한번 꼭 따라서 만들어보고 맛봐야겠다고 생각했다
a*******2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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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분들에게 비건미트의 길잡이가 되는 책
"채식하는 분들에게 비건미트의 길잡이가 되는 책" 내용보기
비건미트(vegan meat)마크톰슨최경남 옮김보누스 출판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요리법슬기로운 비건요리레시피 새로운 맛과 풍미를 발견하는 즐거움,40가지 비건 미트이 책의 저자는 2016년 '소스 스태시(Sauce stache)'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순수 식물성재료만을 사용한 비건 미트 레시피에 관해 컨텐츠를 올리고 수많은 채식주의자들에게 큰
"채식하는 분들에게 비건미트의 길잡이가 되는 책" 내용보기
비건미트(vegan meat)
마크톰슨
최경남 옮김
보누스 출판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요리법

슬기로운 비건요리레시피
새로운 맛과 풍미를 발견하는 즐거움,
40가지 비건 미트

이 책의 저자는 2016년 '소스 스태시(Sauce stache)'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순수 식물성재료만을 사용한 비건 미트 레시피에 관해 컨텐츠를 올리고 수많은 채식주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톰슨은 늘 활기차고 창의적인 태도로 채식을 대하고 다양한 요리법을 선보인다고 해요.
저 또한 이책을 보고 그의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을 보며 그의 아이디어와 음식에대한 애정을 좀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건미트
그말은 참 어불 성설입니다.
채식과 육식은 정반대되는 말이고,
채식의 범주에들어가는 채소의 성분은 주로 탄수화물, 무기질, 섬유소, 비타민이며 단백질과 지방등 이 일부 포함되어있기도 하지요.
육식의 주성분은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등입니다.
물론 맛도 다릅니다. 채식과 육식은 인류의 식문화에서 중요한 영양소로 인류를 살아남게하고 발전하게도 하였지요.
식문화가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육식으로 생기는 탄소배출이나 소, 돼지, 닭들의 희생에 대한 존중이나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육식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럼에도 육식의 유혹은 큽니다.
맛있어요. 진한 육즙의 맛과 고기의 씹는 질감은 분명 인간에게 맛있는 경험이고, 필요한 감각의 충족일 것입니다. 그건 육식을 한번쯤 해보았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강하게 각인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비건미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하고 컨텐츠를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하였습니다. 재료는 채소이지만 고기의 맛과 식감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재미있는 상상력이 이책과 유튜브의 구독자들이 찾는 인기채널로 만든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은 미국인의 요리책이기 때문에 계량방법이나 단위는 미국식 표준측량법에 기초하며 이 책에 나오는 일부식재료는 우리가 처음보는 식재료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보다보면 미국에는 이런 식재료도 있구나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기 편하도록 한국에서 구할수 있는 대체 식재료나 비건푸드재료판매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억만리 미국에 건너온 낯선 비건미트를 좀더 친숙하게 느끼고 만들어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중 약 100~150만명 정도가 채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총인구의 2~3%정도 인데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채식으로 생활을하고 있으며, 건강, 종교적신념, 동물보호 등의 이유로 채식을 시작하고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육식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건강상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칼슘이나 단백질 섭취가 적어져서 골절의 위험이크다고 알려져있습니다.그렇기에 채식 주의자들은 육류에서 얻어야했던 영양소를 채식재료에서 찾기도하고, 근력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 채식은 성인병(고혈압, 당뇨, 대사질환)을 낮추기 때문에 비채식인보다도 사망률도 낮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이겠지요.
이책을 펼쳐보면, 과연 무슨맛일까 궁금해집니다.
이런 재료로 이렇게 만들면 과연 우리가 친숙하게 먹고 있는 소고기패티의 맛이 날까, 과연 베이컨맛이 날까하고 말입니다.
베이컨의 모양을 하고 있고, 햄버거 패티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고기가 아닌 비건재료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했습니다.
저도 요리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아이를 키우고 건강한 식사를 하고자하는 사람으로써 항상 딜레마가 들곤합니다.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서요.
우리의 식탁은 건강하지않고, 짜고 달고 매운 것들로 가득합니다.
그래도 건강히 먹고싶은 마음에 채소를 함께 올리는데 그다지 인기가 없습니다. 채소가 가장인기가 있을때는 역시 고기와 함께 먹을때이지요.
그래서 이 비건미트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비건으로 고기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신기하고,
이렇게 만들어먹는다면 어떤 맛일까도 궁금하고, 함께 먹는다면 다른 채소들도 더 많이 먹을 수 있겠구나 싶어서요.
얼마전 이케아의 간식 매장에 채식핫도그를 판매하는 것을 보았고, 사먹어보았습니다.
채식핫도그의 소세지가 바로 대체육으로 만든소세지였고, 먹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콩으로 만든 고기로 만든 제육볶음을 먹었는데, 식감이 생각보다 고기같았습니다. 쉽게 구할 수만 있다면 가끔 먹어도 진짜 고기와 섞어서 조리를 한다면 모르는 사람은 먹어도 잘 모르고 같은 고기로 여길 것 같았습니다.
이 책에는 비건식재료로 만든 소고기맛 비건미트, 치킨맛 비건미트, 달걀맛 비건미트, 해산물 맛 비건미트 40여가지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은 유튜브의 영상 속 음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리의 사진과 레서피를 보면 익숙하지않은 재료들과 조금은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조리법이
많이보이긴합니다. 육류의 식감과 맛을 내기 위해 서 많은 연구와 시도를 하여 이뤄냈음이 느껴졌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듯이 그의 요리는 쉬운것이 하나도 없고, 완성품을 보면 외형적으로는 정말 고기와 닮은 것이 많았습니다.
정말 요리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연구를 하지 않고서는 이런 완성도 높은 비건미트를 만들 수는 없었을것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비건인들과 비건임에도 육류의 맛이 그립다면 한번쯤은 정독해보면서.... 또는 가볍게 보면서 쉬워보이는 것은 시도도해보고 참고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비건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리뷰어스클럽 #비건미트 #마크톰슨 #보누스
#요리 #채식 #비건 #고기요리








k******1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비건 미트(Vegan Meat)_채소로 만드는 고기요리
"[서평] 비건 미트(Vegan Meat)_채소로 만드는 고기요리" 내용보기
비건을 알게 된 건 제로웨이스트 관련 책을 읽으면서이다. 환경보호을 위한 활동에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들도 있지만 식생활에 있어선 식물성 음식(채소,과일 등)만 섭취하는 비건활동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건... 막연히 채소만을 섭취해야하는 걸까? 기존에 육류를 쭉 먹어온 사람에겐... 조금은 힘들 것 같은데...라고 생각이 들 때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채소로도 스테이
"[서평] 비건 미트(Vegan Meat)_채소로 만드는 고기요리" 내용보기

비건을 알게 된 건
제로웨이스트 관련 책을 읽으면서이다.
환경보호을 위한 활동에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들도 있지만
식생활에 있어선 식물성 음식(채소,과일 등)만 섭취하는 비건활동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건... 막연히 채소만을 섭취해야하는 걸까?
기존에 육류를 쭉 먹어온 사람에겐...
조금은 힘들 것 같은데...라고 생각이 들 때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채소로도 스테이크, 치킨 등을 만들 수 있다니??'

이 책의 저자인 마크 톰슨은
유튜브 '소스 스태시(Sauce Stache)'를 운영하며
순수 식물성 재료로 다양한 고기 요리를 만드는
비건 레시피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책 속 레시피마다 저자의 유튜브채널 영상으로 이어지는 QR코드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 만드는 과정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주 사용하는 재료 중 버섯이 많다.
저자는 버섯에 기본적으로 훌륭한 단백질이 있고,
버섯을 이용하면 해산물에서부터 풀드포크(pulled pork)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아는 새송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외에도
덕다리버섯, 랍스터버섯 등이 있었다.

그외에 조리시 추가되는 첨가제들도 있었는데
시중에서 쉽게 보이고, 구매할수 있는 제품들도 있었고
구하기 어려워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 경우를 위해 책에 별도로 한국내 비건 구매처까지 기재되어있어
재료구입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어보였다.

레시피들과 영상을 보고있으면
정말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에 놀라운 반면
작가가 왜 맛외에도 식감을 계속 언급하는지 알 것 같았다.
정말 진짜 고기로 만든 것 같아보였다.

고기요리 비건 레시피라는 면에서
작가의 창의성에 놀라고 레시피의 다양성에 놀랐다.
맛뿐 아니라 식감까지 생각한 저자의 노력이
레시피 하나하나에 담겨있었다.
활용면에서는
글로 된 레시피 외에도 영상까지 QR로 담겨있어서
조리법을 따라하기 좋을 것 같다.





 


 

d*******5 202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 비건 미트
"[요리] 비건 미트" 내용보기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 요리법 고기가 들어 있지 않지만 고기로 만든 음식들을 섭취 할 수 있는 채식 주의자들이 눈여겨 보는 비건 요리 이다. 고기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거나 할 때는 채소를 위주로 식단을 하기에 고기로 만든 음식들이 그렇게 먹고 싶어 진다. 그런데 채소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비건 미트
"[요리] 비건 미트" 내용보기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 요리법

고기가 들어 있지 않지만 고기로 만든 음식들을 섭취 할 수 있는

채식 주의자들이 눈여겨 보는 비건 요리 이다.

고기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거나 할 때는

채소를 위주로 식단을 하기에 고기로 만든 음식들이 그렇게 먹고 싶어 진다.

그런데 채소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비건 미트>를 통해 꼭 맛있는 채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비건 미트>는

소고기, 치킨, 달걀, 돼지고기, 해산물

큰 틀에서 비건 요리법들로

슬기로운 비건 요리 레시피

새로운 맛과 풍미를 발견하는 즐거움, 40가지 비건 미트를

잘 설명되어 있다.

모두 다 좋아하는 것들로 어떤 요리가 탄생 될지 기대가 된다.

 


 

<버섯 스테이크>

버섯도 너무 좋아하는데 버섯으로 만드는 스테이크라니

제일 먼저 만들어서 먹어 보고 싶은 음식이며

가족들과 함께 먹고 싶은 스테이크이다.

버섯은 구하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식감도 좋아

만들어 먹으며 너무 좋을 것 같다.

또 QR 코드가 있어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할 수 있어

버섯스테이크를 만드는데 실수 없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달걀 요리도 빠질 수 없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두부와 달걀로 만드는 스크램블

아침에 만들어 먹거나 저녁에 한끼 식사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비건 미트>의 새로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40가지 비건 요리는 고기를 좋아히지만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채식주의자가 만들어서 먹으면 좋은 요리로

40가지의 요리를 모두 만들어 먹어 볼 수 있으며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

 

 

 

j******6 202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