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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의미하게 흘려버리는 수 많은 순간을 개들은 어떻게 불시에 웃음 짓게 하며 되돌려 주는지." 책 뒷면 써 있는 문구에서 처럼 그들(반려동물)에게 받는 위안과 위로는 모든 것을 녹게 만듭니다. 특히 이연수 작가님의 너와 추는 춤 시리즈는 찰라의 순간에 제주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랑스러운 작은 냇길이와 큰 애기 소금이 그리고 인간의 함께 걷고 함께 춤 추는 놓칠수없는 일상의 이야기로 가득해 읽는동안 웃음이 떠나지 않고 마음의 힐링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