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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범우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포클레스 작가님의 안티고네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황문수 역자님 번역은 첨이라 기대 가지고 보았습니다~ 앞서 다른 두권(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도 읽고 싶어집니다. 이북으로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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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네 - 범우문고 267 글쓴이 소포클레스 저/황문수 역 출판사 범우사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천도서라서 꼭 읽고싶었던 작품이에요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얼마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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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네.소포클레스. 고대그리스의3대비극시인중한명인소포클레스의대표작입니다.오이디푸스왕,콜로노스의오이디푸스와함께테베를배경으로하는연작삼부작입니다.다른두작품을보고봤더라면좀더이해가쉬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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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으로 저주를 받은 오이디푸스와 그런 아버지를 돌보게 되지만 그녀의 잘못이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과 사정으로 인해 최악의 결말을 맺게 된 안티고네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현명한 왕인 크레온이 자식의 아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이상한 고집을 피워 자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것을 보면서 현명한 사람이라도 고집으로 인해 돌이킬수없는잘못을 저지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벌을 받는 걸로 모자라 최악의 상황에 처한 안티고네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다시 한번 오이디푸스를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여동생 이스메네와 함께, 장님이 되어 테베에서 쫓겨난 아버지 오이디푸스의 길 안내를 하며 이리저리 떠돌았던 안티고네의 삶입니다. 오이디푸스는 비극적인 영웅으로 유명하지만 그의 딸 이야기는 잘 몰랐었는데 자식된 도리를 위해 위협을 무릅쓴 주인공의 비극적인 삶이었어요. |
| 아주 오래 전에 쓰여진 각본이 많은 세월이 흘러서 그 언어가 존재하지도 않는 나라에까지 소개가 되고 번역되어 읽히기까지 그 생명력이 유지되는 것에는 어떠한 운명이 느껴지는데 단순한 드라마가 아니라 인류의 지난한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 일이기 때문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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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출판사에서 2009년 12월 15일 출간된 소포클레스 저/황문수 역의 안티고네 리뷰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봐야지 했던 작품이였기에 구매해봤습니다. 얇고 콤팩트한 서적인데 술술 읽히지는 않네요. 그래도 잘 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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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네 이야기는 소크라테스의 오이디푸스의 왕 이야기를 읽고 읽어야 제대로 알 수 있는데 읽지를 않아서 이야기를 잘 몰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이디푸스가 죽고 권력을 차지한 크레온이 폴리네이케스의 시신은 장사를 치려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동생인 안티고네는 국법을 어겨서라도 장사를 치르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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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소포클레시는 고대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중 한 명으로 알고 있어서 그에 관련한 서적을 찾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안티고네는 오이디푸스왕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야 이해가 가는 작품이다. 고전이라 사실 처음 읽을 때는 문체가 낯설 수 있다. 고전 문학에서 비극이 시사하는 가치는 매우 크다. 비극이 온전히 완성된 이야기의 전형이라 여겨질 정도로 말이다. 인간의 오만함이 그 정점을 찍고 결국 나락에 떨어지고 마는 모습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사안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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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에서 출간한 소포클레스 작/황문수 번역의 안티고네를 읽고 작성합니다. 해당 소설에 대한 내용보다는 독자의 마음으로 감상을 남기는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여러분, 그리스 로마 신화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깊게는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이 소포클레스 작가님이 그리스 시대의 3대 비극 작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안티고네를 읽기 전에 오이디푸스를 읽었더라면 제가 이해를 더욱 빠르게 했을 텐데, 저는 그러지 못했어요. 극작이므로 이에 참고하여 읽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