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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남매?! 저희집에도 정말 하루하루가 버라이어티한 남매가 있어서인지 책 제목에 눈길이 갔어요. 책 표지 남매의 표정을 보아하니, 그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저희집 남매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 )
저학년의 품격 03 판타스틱 남매 글 원유순 그림 김준영 책딱지
아하~ 쌍둥이 남매였군요?! 한날한시에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누리와 보배! 성별도 다르고 생김새와 성격, 달라도 너무 달라요~ 어떨 땐 정말 우애가 좋고, 어떨 땐 무섭게 으르렁거리는 저희집 남매! 대부분의 남매들이 그러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쌍둥이 오빠 누리는 쌍둥이 동생 보배가 많이 못마땅한 모양이에요. 맞아요~ 동생의 입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오빠나 누나로서 겪고 느끼는 감정들! 저희집 첫째도 가끔 불만있는 얼굴을 하곤 하거든요.
그리고~ 쌍둥이면 생일이 같아야 하는게 맞죠? 그런데, 이 둘은 심지어 생일조차 다른데요. 외모나 성격은 그렇다쳐도 생일은 어째서 다른거죠?! 쌍둥이 남매가 왜 생일이 다른지는 책에서 확인해 볼께요~
엉뚱하고 덜렁대며 늘 사고를 치기 일쑤인 동생 보배 때문에, 늘 혼이 나는 건 오빠인 누리에요. 그래서 누리는 동생에 대한 짜증과 화가 말할 수 없는데요. 똑같이 잘못을 했는데도 오빠인 누리만 더 많이 혼나는 것을 본 저희집 첫째가 엄청 공감한다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도대체 왜 엄마들은 첫째만 더 혼내는 거냐며, 갑자기 저한테 불똥이 ㅎㅎ 첫째에게 지우는 짐이 너무 버거운 걸까 살짝 찔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동생때문에 피곤한 누리와는 달리, 그래도 살갑게 오빠를 대하는 보배도 귀엽네요. 귀찮아하는 누나 곁을 늘 맴도는 저희집 둘째와 비슷하달까요?! ㅎㅎ 동생들은 이런 귀여움이 있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나 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너무 신기했던 게, 저희집 남매의 모습과 비슷한 점이 많았다는 거에요. 남매들의 일상이란 대부분 이런 걸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누리와 보배의 캐릭터에 푹~ 빠져 읽었는데요.
우당탕탕~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쌍둥이 남매 누리와 보배는 할머니 댁에 알밤을 주우러 갔다가 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겁이 덜썩 나는 누리와 달리, 역시나 씩씩한 보배는 힘을 합쳐 이 위기에 맞서는데요. 과연, 남매에게 벌어진 엄청난 위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쌍둥이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같이 있으면 귀찮고 지겨울 때도 있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심심한 애증의 관계! 바로 남매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은 그렇거든요. 가족이라는 끈끈한 연으로 이루어진 관계이기 때문에 어쨋든 둘은 서로를 찾게 되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서로를 잡아먹을 듯 싸우다가도 이 책의 누리와 보배처럼 사고를 칠 때나 엄마에게 혼이 날 때면 희한한 단합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ㅎㅎ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늘 미소가 지어져요. 누리와 보배처럼 서로 아껴주고 늘 힘이 되는 그런 남매가 되기를 바라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서로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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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남매의 사이가 안좋을때가 많아 제목 보자마자 끌렸던 책 “남매가 마지막에 할머니를 구해주며 활약한게 대단하고 재밌었지만, 내 동생에 대한 미움은 가라앉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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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태어나긴 했지만 생일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우리집엔 판타스틱 남매 대신, 세 살터울 비글자매가 있다. 하루에 열두 번도 더 티격태격 다투지만 늘 3분이내 상황종료. 지켜보는 엄마 속만 부글부글…!! 겁 많은 첫째와 겁 없는 둘째, 곧이 곧대로 첫째와 잔머리 대장 둘째. 다시는 안볼것처럼 토라졌다가도 하원해서 집에 오면 서로를 끌어안아주는 것이 1번인 자매. 형제자매란 아니, 가족이란 그런건가보다. 몸도 마음도 멀리 있다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싸운다고 미워지는 것이 아닌, 하나의 모자람은 다른 하나가 채워주는 그런 끈끈한 사이.
듬직한 오빠 나누리와 용감한 동생 나보배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 자매들도 좀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다. 책딱지에서 나온 저학년의 품격 세 번째 이야기. <판타스틱 남매> 형제자매가 함께 읽기 좋은 책. 가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쌍둥이’에 대해 알아보기.
* 책딱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딱지 #저학년의품격 #판타스틱남매 #초등추천도서 #저학년창작동화 #우애 #가족애 #협동 #독후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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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남매라는 제목과 그림을 보고 하루에 한번은 꼭 티격태격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다.이 책에서 나오는 이란성 쌍둥이 누리와 보배는 외모도 성격도 너무 다르다. 둘은 쌍둥이지만 너무나 다른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항상 티격태격 하는데..
할머니와 함께 밤을 주으러 갔다가 생긴 어느 한 사건으로 인해 둘은 힘을 합쳐 해결하게 되고 판타스틱한 남매로 불리우게 된다 .
그들의 모습이 꼭 어릴때 나와 동생을 보는거 같기도 하고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보는거 같기도 해서 재밌었다. 아직 한글을 못 읽는 6살 둘째를 위해 처음 부터 끝까지 읽어 줬는데 글밥이 꽤 있음에도 끝까지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그림들도 아주 익살 맞고 재미있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아이들은 깔깔대며 좋아했다. 책을 다 보고 난후 아이들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어 좋았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딱지#판타스틱남매#저학년의품격#초등추천도서#저학년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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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다른 이란성쌍둥이 누리와보배~태어날때 약했던 여자아이보배는 동생~튼튼하게 태어났던 누리는 오빠~~ 그런데 지금은 오빠보다 여동생 보배가 튼튼하고 씩씩발랄 말괄량이량이가 되었네요~ 특히 동생보배는 아주 판타스틱한 엉뚱해요 그래서 오빠인 누리는 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동생을 얄미워하고 챙피해하지만 은근슬쩍 챙겨도 주는 그런 모습들과 엉뚱함이 귀엽기만하네요 늘 티격태격하다가 할머니가 산에서 넘어지면서 철없기만 하던 남매가 의젓해집니다~~해결하고나서 서로 다독이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늘 티격태격 ~~ 그러다가도 어떤일이 닥치면 용감하게 헤쳐나가는 모습들~~ 그리고 사실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깨닫게 되는 의미가 담긴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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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와 나보배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 남매간의 이야기는 나와 누나가 19년 동안 함께 한 시간과는 좀 다른 이야기들을 주로 들었다. 사이 좋은 것 보다는 나쁜~ <흔한 남매>라는 채널의 유튜브를 봐고 기본적으로 사이가 좋겠지만 항상 티격태격하고 서로 놀리면서 재미를 즐기는 것 같다. 우리 아들 삼형제의 모습과 남매의 모습은 많이 다르네요.
아이들 독서 교육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독후 활동지가 함께 제공된다는 게 별거 아닌게 아니라 아주 큰 장점이죠. 책을 읽고 독후 활동지를 함께 작성해 보는 것도 좋고, 독후 활동지를 먼저 보고 책을 읽는 것도 좋아요~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시험에 익숙한 우리는 뒤의 방법이 더 좋지만~ 가족 하면 떠오른 거? FAMILY=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사랑과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죠. 최근에 함께 간 텃밭도~
누리와 보배는 이란성 쌍둥이라 외모도 성격도 달라요. 배속에서도 작고 태어나서 심장이 안 좋았던 보배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누리. 하지만 이상한 소리를 내고 독특한 행동을 하는 보배가 학교에서 아는 척을 하면 싫어하죠. 하지만 잘 챙겨줘요. 모래도 털어주고 짝짝으로 신는 운동화도 바로 잡아주고~ 같이 달고나 해먹다 냄비 태운 걸로 혼나는데 오빠라고 더 심하게 혼나서 짜증이나요. 우리 삼형제도~ 서로 더 혼나는 거 같다고 짜증을 내곤하죠. 절친 건이와 친해진 보배에게 배신감도 느껴요. 심통이 난 누리와 보배는 할머니가 넘어지시는 바람에 구조대를 데려오려고 산을 혼자 내려갔다 오는 보배, 할머니 옆은 지킨 누리~ 남매는 용감했고 판타스틱했죠???
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독후 활동지 함께 풀어봐요~ 정답이 있는 것도 있지만 생각을 적는 것도 있어요. 생각을 적는 걸 더 어려워하는 아이들? 왜? 학교에서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교육을 받는 폐해일까요?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는? 생각 주머니를 키우는 거예요. 왜 생각 주머니를 키워야 할까요? 문제를 많이 잘 맞히기 위한 게 아니라~ 성장하면서 달라지고 커지는 내 주변에 잘 적응하기 위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 리뷰는 책딱지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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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남매 글_원유순 그림_김준영 #책딱지 @checkttakji_insta #저학년의품격 고맙습니다?? #협찬도서 밤나무가 많은 밤골에 사셨다는 작가의 말에 본문을 보기 전부터 반가웠다. 밤나무 많은 동네, 우리집 아이들도 신기하다며 집 앞 밤밭공원이 생각난다고 했다. ?? 이란성 쌍둥이 누리와 보배는 티격태격하지만, 오빠는 동생을 보살펴 주고, 약하게 태어난 동생은 오빠의 껌딱지가 된다. 성격도,생김도 다른 남매. 질투도 하고,티격태격 할 때도 있지만, 위기의 순간 서로 힘을 합치는 모습에 흐뭇해진다. 선물받은 장화를 서로 초록색만 신으려는 모습에 색깔에 여자,남자가 어딨어?하는 보배의 모습도 우리집 아이들과 똑 닮아 보이고. 둘이 달고나를 만들겠다며 태우는 모습은 말썽쟁이들이라 웃펐지만 할머니와 알밤을 주우러,밤골에 갔다 다친 할머니를 위해 침착하게 행동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는다. 연년생이지만 걷지 못 할 때부터 데리고 나가면 쌍둥이냐는 소리를 지금까지 듣는 우리아이들. 성격도,외모도 다르지만 서로 둘도 없는 친구처럼 티격태격 하기도,다정하게 매일매일 보낸다. 책 속 누리와 보배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처럼 실제 있을 것 같은 캐릭터라 더 마음에 와 닿고, 발랄하고,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더욱 흐뭇하게 보게 된다. 즐거울 때도, 위기가 있을 때도, 같이 웃고,울며 함께 하는 남매. 형제,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볼 수 있고 같이 보내주신 활동지로 독후활동도 알차게 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아이 스스로 보며 즐거워하고 다른 이야기도 기대한다. ??책딱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쌍둥이 #이란성쌍둥이 #형제 #자매 #어린이그림책 #신간도서 #재밌는책 #베스트셀러 #초등추천도서 #저학년창작동화 #book #북리뷰 #독서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책과일상 #독서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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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원유순 작가 도서를 만나지 못했을 리가 없습니다. 원유순 작가의 책은 정말이지 ‘따뜻’, ‘뭉클’이 가장 잘 어울리기에, 아이들 추천도서에 늘 들어가지요. 초등 아이들과 처음 읽은 책이 <까막눈 삼디기>였는데, 벌써 2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판타스틱 남매>는 표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의 자세가 남다릅니다. 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표지를 꼼꼼히 살펴보겠지요? 표지의 사소한 물건 하나하나가 이야기에 빼곡히 들어가 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숨은 그림 찾듯 표지를 요리조리 살펴보며, 내용을 다시 떠올리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누리와 보배 남매는 쌍둥이입니다. 그런데 생일이 다릅니다! 거기에는 기막힌 사연이 있는데, 그 일로 누리는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오빠가되었고, 보배는 오빠를 잘 따르고 믿는 좋은 동생이 되었습니다….라고 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늘 그와 다르지요. 모든 걸 다 차지하는 동생이 얄밉고, 만날 잔소리하고 피하는 오빠가 야속합니다. 똑같이 혼나도 오빠라 동생보다 더 크게 혼나 짜증도 나고, 괜한 일로 시비를 거는 오빠가 얄밉습니다. 세상의 모든 형제, 자매, 남매가 서로 티격태격하듯, 이 책의 쌍둥이 남매 역시 참 다릅니다. 적극적이고 쾌활하며 온갖 쇼맨십을 보여주는 보배와 달리, 누리는 차분하고 진지하며 속깊은 아이입니다. 이런 성격 탓에 늘 답답한 건 누리지요. 학교에서의 사건, 달고나, 축구공 차기 시합을 보면 보배와 누리의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 보는 맛이 있으며,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으며 자기 형제를 떠올리게 될 겁니다. 혹은 가장 친한 친구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요. 서로 티격태격하다 골이 점점 깊어지는데, 이 모든 것이 한 번에 해결되는 ‘판타스틱’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할머니댁에 놀러 가 할머니와 밤을 따러 가서 벌어지는 일인데, 이거 재미있습니다. 어린 두 남매가 위기를 이겨내며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니까요. 이 외에도 사소하고 재미있는 사건이 정말 많기에, 아이와 함께 책을 찬찬히 살펴보길 권합니다. 아참, 작가가 밤을 소재로 한 이유가 있었군요. 가시가 돋혀 서로에게 찌를 듯하지만, 그 속에는 달콤한 알이 들어 있지요. 누리와 보배 남매도 서로에게 가시를 겨누기도 했지만, 가시가 서로를 향한 것이 아님을, 그리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속깊은 곳에 달콤한 마음이 있다는 점을 알았을 테지요. 그걸 바로 알 수는 없습니다. 조금씩 ‘철’이 들어야 할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은 위기와 고통, 시련과 어려움을 통해 성장합니다. 위기가 없으면 변화도 없고, 고통이 없으면 배움이 없고, 시련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 어려움을 함께 겪으면 서로는 더 끈끈해집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헤쳐나가며 긴 세월을 살아오신 부모님처럼, 누리와 보배 남매도 시련을 겪으며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며 끈끈해집니다.
<판타스틱 남매>는 독서력이 다소 부족한 3~4학년이 재미있게 읽을 것이며, 스스로 책을 잘 읽어내는 2학년도 무척 즐겁게 읽을 것입니다. 1학년 이하라면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와 함께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 뒷날개의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카페에서 독서활동지를 내려받을 수도 있기에, 부모님이 인쇄하여 챙겨주시면 책을 더욱 깊이 읽고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학년 아이들과 읽을 도서를 찾고 있었는데, 너무나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책을 함께 읽고 나눌 이야기가 벌써 기대됩니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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