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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족과 주변 동료 등이 암진단을 받아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씀처럼, 암을 사전에 예방하는 운동법과 암환자가 실내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기재되었다.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암환자일지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건강하던 예전 모습을 빨리 되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운동을 시작하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닿는다. 늦었을때 가장 빠르다는 이야기처럼 지금 바로 이 책을 읽고 운동을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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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과 항암치료로 급격히 떨어진 체력ㅠㅠ
근력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떤방법으로 해야할지, 해도 되는건지...
이런 여러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주고... 암환자들에게 운동의 필요성과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해주는 책이군요...
위암 진단받고 수술대기중이신분, 치료중이신분, 회복중이신분들의 필독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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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고 항암치료중에 먹기도 잘먹어야한다지만.. 그만큼 운동도 중요하다고 의사선생님 말씀에 틈틈히 산에 다니는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위낙 힘들게 항암치료를 받고 있어서 그것에 의한 체력저하로 점점 운동하기 힘에 부치기 시작했고 더더욱 산에 올라가긴.더욱 힘들어졌습니다ㅣ. 그만큼 운동을 해야한다는 불안감이 커져갔고 꼭 산에 가야만 운동을 한다는 생각이 환자에게 않좋다는 스트레스까지 받게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선물받게 된 "암을 이기는 운동법은 따로 있다" 책을 본후에 꼭 산에 가야만 집밖을 나가야만 운동인줄 알았던 인식이 바뀌었다. 충분히 어렵지않게 운동하면서 좀더 정확하게 자세를 운동할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사진까지 첨부되어있어서,쉽게 집에서도 운동을 할수있게되었다. 이젠 날씨걱정.. 꼭 산에가야만 하는 운동이라는 생각이 들지않고 더불어 아이들과 같이 즐겁게 할수있는 한가지가 더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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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논문이나 저널등을 보다보면 요즘은 환자라는 표현보다는 cancer survial(암생존자, 암경험자)란 표현을 점점 많이 쓰는거 같아요. 저는 제가 암환자라는 단어로 표현되는거 보다는 암경험자라고 불리어 지는게 참 좋아요. 단지 다른 분들이 경험하지 못한 암이라는 질병을 조금(?!)미리 경험한 경험자로서 다른 암경험자들에게 제가 잘 관리를 해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 가고 있어요.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저자깨서 암경험자라고 우리들(?!)을 지칭해주셔서 참 좋았답니다.^^ 책은 읽기 어렵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1. 암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다. 2. 암치료중 암을 이기는 4주 운동법 3. 암 치료후 활력을 되찾는 맞춤 운동법 4. 암종별 운동법은 따로 잇다.
이렇게 나눠져 있고요. 각 쳅터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 사진으로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지금치료를 받고 계신분들이나 치료가 끝나신분들 치료를 받으실 예정이신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할 책인거 같아요.
책에서 이야기하는 데로 '운동은 스스로 해나가는 항암치료이며 자신을 위한 보약'이라고 표현하는데로 열심히 운동하고 식생활습관도 바로 잡아서 면역력을 끌어 올려 발병전보다 훨씬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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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수술전, 수술 후 치료 중 및 후 운동 법에 대해서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
운동법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소개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알고있던 운동에 대해서 다시한번 리마인드시켜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암선고 후 당사자 뿐만아니라, 주위 보호자 모두 경황 없이 수술을 받을것이다. 대부분이 수술후 힘든 수술과 힘든 항암 치료로 인해 체력이 많이 저하되는 경향이 십중팔구 있을거이다.
수술전 원망과 걱정과 같이 오는 우울 상태를 느낄 시간에 한걸음, 스트레칭, 산책, 운동을 하여 다가오는 내 앞에 상황을 미리 준비하는것이 내 몸과 정신, 그리고 주위 보호자에게 더 나은 밝은 미래를 보여줄것이다.
그만큼 체력, 운동은 중요한것이다. 우리가 행하고 있는 운동에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밝은 (기분좋은) 엔돌피이 생성되는 것으로 알고있다. 며칠전, 메스컴에서 암 경험자(나는 이책에서 이표현이 마음에 든다)의 운동 효과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다.
단순하다. 평상시 우리가 운동하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원리.. 그것은 다시 행하는것 뿐이다. 그것을 이책에서 체력 단계를 순차적으로 그에 맞는 운동법을 소개한것 뿐이다.
그 나머지는 암 경험자의 몫이다. 책의 운동법 보다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를 더 소개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이 한권이 책이 우리가 잊고 있었던 기본적인 생각을 다시 돌려줄것이라 사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