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리더가 답이다
"[서평]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조직에서 리더십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화한 것 같다.  과거 리더십이라면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가 앞장 서서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서번트 리더십이 급부상함에 따라, 리더는 하인처럼 아래에서 부하직원을 모신다는 생각이 대세다. 직원들이 일하는데 도움이 되주는 훌륭한 리더가 많을 수록 좋은 회사이고 일할
"[서평]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조직에서 리더십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화한 것 같다.  과거 리더십이라면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가 앞장 서서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서번트 리더십이 급부상함에 따라, 리더는 하인처럼 아래에서 부하직원을 모신다는 생각이 대세다. 직원들이 일하는데 도움이 되주는 훌륭한 리더가 많을 수록 좋은 회사이고 일할 맛 나는 회사일 것이다.

 

저자는 삼성 그룹에서 경영자와 리더를 양성하는 업무를 하다가 한양대 리더십 센터장 겸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을 가르칠 목적으로 리더십에 관하여 쓴 책이다. 다양한 이론이 교과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고, 도표와 일러스트레이션도 유의미하다.  저자가 서문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의 타겟 대상이 최고 경영자이기도 한데, 조직의 미래를 위해 인재를 어떻게 리더로 키워야하는지 고심하는 중이라면 일독할 만하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화와 위기에도 살아남는 리더들은 3가지 리더십을 갖추어야한다. 회사의 미션과 비젼, 핵심가치를 이해하는 가치중심리더십과, 신뢰를 바탕으로 존경심을 얻는 진정리더십, 호통과 티칭이 아닌 소통과 코칭의 기술을 가진 리더십을 갖춘다면 결국 변화와 도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인상적인 것은 맥그리거의 'Y형리더'이다. 부하는 상사보다 못하기 때문에 항상 뭔가를 가르쳐주어야하고 관리를 해주어야한다는 X형 리더보다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믿어주고, 기회를 주고, 권한을 주어서 자발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Y형 리더가 이상적인 리더이다. 믿어준다는 것 자체가 성장의 큰 힘이 됨을 직장생활을 통해 많이 보아왔기에 수긍이 가는 이론이다.

 

저자가 주장하듯이 회사에는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리더가 되더라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리더십 교육을 해왔다면 크게 당황할 필요가 없는 것이 이 리더십 파이프라인이다. 주위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보면, 규모가 작지 않은 회사인데도 관리자로 승진하였을 때에 리더십 역량을 미처 개발하지 못했기에 부하직원과 상사인 경영진 사이에서 소통의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회사에 체계적인 리더십파이프라인이 있다면  리더는 업무 능력 뿐 아니라 조직의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다.

 

리더십 관련하여 저자의 경력과 학문적 깊이가 어우러져 잘 정리된 책이다. 유형분석과, 리더십 관련 이론, 모델 등 전반적인 것을 잘 설명하였기에 관심있다면 일독할 만하다.

 

b*****k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한 조명이 다양할수록 세상 변화 속도가 빠르단 점을 실감한다. 실무 환경에서 30년간 인사관리와 리더의 유형을 접해온 저자의 이야기는 내게 무척 유용했다. 과거 수직화된 조직도가 현재는 수평화되고 있다. 의사 결정 속도를 높여 보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게다가 80년대 이후의 신세대들을 다룰 조직은 과거의 위계서열식 관료형 조직체계와는 달라야 한다. 이는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한 조명이 다양할수록 세상 변화 속도가 빠르단 점을 실감한다. 실무 환경에서 30년간 인사관리와 리더의 유형을 접해온 저자의 이야기는 내게 무척 유용했다. 과거 수직화된 조직도가 현재는 수평화되고 있다. 의사 결정 속도를 높여 보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게다가 80년대 이후의 신세대들을 다룰 조직은 과거의 위계서열식 관료형 조직체계와는 달라야 한다. 이는 상식이지만, 아직 한국 기업이나 일본, 중국 등의 유교권 기업에서는 크게 변화가 없음도 부인하기 어렵다. 그나마 미국 실리콘발 IT기업의 열풍이 그나마 수평적 조직도의 도입을 앞당기고 있는 실정이라 희망적이라고는 할 수 있다. 리더십은 결코 타고나는 게 아니다. 쌍둥이도 25%는 생태적으로 비슷한 성장세를 보이지만, 나머지 75%는 순전히 환경의 영향으로 달라진다고 한다. 리더는 노력하는 열정으로 다듬어진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자상한 형님형 리더가 각광을 받고 있다. 감정 교류와 혼을 담아낼 수 있는 진정성이 가득한 리더가 미래를 이끌 유형이라는 조언은 울림이 컸다. 성공한 리더의 가장 큰 덕목이 정직이란 점도 사뭇 새롭긴 했다. 이전투구의 경쟁적 환경에서도 묵묵히 윤리관과 도덕적 자세로 조직을 이끈 기업만이 지속 성장을 보장받고 조직 애정도가 높은 직원들의 화합에 힘입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로 풀이된다. 리더가 가장 피해야할 4가지는 자기도취, 탐욕, 혼동, 타성이다. 저자가 리더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지목한 내적 동기화도 기업에서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이다. 다니엘 핑크가 주장한 내적 동기화는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이 그 이유를 찾아가는 근본적 물음에 대한 실천적 해석이라 할 수 있다. 리더에게 필요한 제 1의 에너지가 바로 실천력이 점과 맞닿아 있다. 내적 동기화로 조직원 모두가 목표를 공유하고 실천으로 과제를 해결한다면 그 조직과 기업의 성공은 명약관화임에 틀림없다. 리더가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깊은 의의를 전달한다. 20대에 누구 밑에서 성장하느냐로 그 이후 20년의 향방이 갈린다고 한다. 운에 의지하는 수동적 특성도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배우고자 노력하는 기업가형 학습가로 살아간다면, 결국 신뢰와 존경을 한몸에 받는 우수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매우 명확한 설명과 예시로 멘토를 만난 듯한 기분을 준 까닭에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다.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위기의 시대에 진가를 발휘하는 리더의 힘을 말하고 있다.   혼란한 시대가 되면 인물이 등장한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가 등장하게 된다. 그러나 리더가 등장하지 않는 곳에는 서서히 무너지게 되어있다. 현대는 리더를 요구하는 시대이다. 사회적 혼란과 분열로 인해 국민들이 상처와 아픔속에서 살아간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갈 힘이 없다. 누군가 이 시대를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위기의 시대에 진가를 발휘하는 리더의 힘을 말하고 있다.

 

혼란한 시대가 되면 인물이 등장한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가 등장하게 된다. 그러나 리더가 등장하지 않는 곳에는 서서히 무너지게 되어있다. 현대는 리더를 요구하는 시대이다. 사회적 혼란과 분열로 인해 국민들이 상처와 아픔속에서 살아간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갈 힘이 없다. 누군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이끌어갈 이들이 없다. 우리는 국가적 위기에 놓여있다. 경제, 사회, 정치, 교육 등의 지도자 부재가 부르는 재난이 우리는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음을 보고 있다.

 

이 책은 삼성그룹에서 경영자와 리더를양서하는 이더십과 인력개발 전문가로 활동한 송영수 교수의 리더십이야기이다.

 

제1장에서는 가치 중심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진성 리더십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소통과 코칭 리더십을 성명한다.

제4장에서는 변화와 도전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기대하는 리더를 통해 이 시대에 각 분야를 이끌어 갈 리더들의 소양을 보고자 한다. 리더는 무엇을 갖추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조직에는 조직의 가치와 특성이 있다. 일반적인 리더의 소양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갈 수는 없다. 조직의 성공을 위한 가치적 판단과 실행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가치 등을 말하고자 한다. 리더는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 조직을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리더는 따르라는 독재적 사고를 가지는 이가 있다. 이는 카리스마적 시대는 지나갔음을 알지 못한다. 조직을 이끌 수 있는 힘과 변화와 도전을 갖게 하는 것은 소통이다.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만 이끌어 갈 때는 위기를 만날 것이다. 위기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리더들의 부족에서 비롯된다. 이 책을 통해 리더의 모습을 다시금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리더는 외롭다고 한다. 그러나 리더는 행복하다는 것으로 마음과 생각을 전환해야 한다. 혼자의 자리는 외롭다. 함께 가는 자리는 행복한다. 현대 사회에 요구되는 리더의 모습은 함께 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먼저 내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고, 독자들이 원하는 리더상을 보게 되었다. 리더는 국가, 사회, 조직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에 큰 책임이 있다. 오늘의 리더는 함께 책임을 지는 것이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흐름을 우리는 보아야 한다.




 

p***1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리더가 답이다 : 위기의 시대에 진가를 발휘하는 힘
"[서평] 리더가 답이다 : 위기의 시대에 진가를 발휘하는 힘" 내용보기
리더를 흔히 선장으로 비유한다. 선장은 뱃머리에 서서 목적지로 가기 위해 수시로 항해사에게 위치를 확인시키고 조타수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선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 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쉬는 시간이면 그들과 이야기하며 소통한다. 선장이 제대로 배를 이끌지 못하면 배는 엉뚱한 방향으로 이동하여 전혀 다른 목적지로
"[서평] 리더가 답이다 : 위기의 시대에 진가를 발휘하는 힘" 내용보기



리더를 흔히 선장으로 비유한다. 선장은 뱃머리에 서서 목적지로 가기 위해 수시로 항해사에게 위치를 확인시키고 조타수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선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 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쉬는 시간이면 그들과 이야기하며 소통한다. 선장이 제대로 배를 이끌지 못하면 배는 엉뚱한 방향으로 이동하여 전혀 다른 목적지로 가게 된다. 그래서 선장의 순발력있는 결정과 모두를 휘어감을 수 있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요구된다. 요즘은 리더의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직책은 팀장이 가장 익숙하다. 팀장은 소소수의 팀원들이 목표달성을 위해 각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 업무분장이나 스케쥴링부터 타부서와의 협력관계도 필수적인 부분이다. 어디서든 여러 명이 모이게 되면 그 중에 리더 한 명을 꼽게 되는데 그러면 리더는 과연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게 되면 우리는 자연스레 조직 속에서 리더가 된다. 리더가 그 자리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그 리스트는 리더가 속한 팀원들에게 돌아가서 심리적인 불안정, 마찰, 불만이 쌓여가게 된다.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는 팀원들 보다 리더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비뚤빼뚤하게 끼울 수밖에 없는데 그 첫 시작부터 프로젝트 완료까지 리더의 역량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시대의 흐름이 변하면서 리더의 역할이나 개념이 수정되었다. 현재는 리더 구성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을 주는 사람들인데 새롭게 바뀌어나가고 있는 리더쉽의 패러다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책에는 이같은 공식이 있는데. T=(C+R+I)/S인데 T는 신뢰, C는 신용, R은 예측가능, I는 친말감, S는 자기중심적이라는 것을 뜻하는데 개인주의적 성향이 같은 사람들에겐 신뢰를 얻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로부터의 신용과 예측가능한 원칙을 지키며,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을 자기중심적 기준을 나눈만큼이 바로 신뢰라는 것이다. 항상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주고 받는 것이 사회생활, 조직생활, 직장생활이라는 것이다.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책 곳곳에서 폐부를 찌르는 문장들 속에 반성해보게 한다. 저자가 제시한 리더쉽은 네가지 종류가 있는데 가치중심 리더쉽, 진성 리더쉽, 소통과 코칭의 리더쉽, 변화와 도전의 리더쉽이다. 각각의 리더십은 개별적으로 구분해서 갖춰야 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라면 이런 자질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누구나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한다. 조직 내 직장동료이나 회사, 더 나아가 사회에서 존경받고 싶다. 분명 과거와 모든 환경들이 달라져 있다. 즉, 리더는 시대 변화에 따라 리더쉽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준비없이 리더가 되었을 때 짓누르던 책임감은 스스로를 힘들 게 했다. <리더가 답이다>를 읽고나면 내가 리더로서의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고 리더가 되려면 어떤 행동과 역량을 갖춰야 할 지 배우게 된 계기가 되었다.




c******d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23년간 삼성그룹에서 리더십 및 인력개발 전문가로 활동한 '송영수'가 쓴 <리더가 답이다>는 변화하는 리더십 패러다임을 담은 책이다.     ‘리더’는 나와 상관없는 자리가 아니다. 크게는 기업이라는 조직에서, 작게는 가정에서 두 명이상 모여 있는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이 ‘리더’의 위치에 서야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장’과 ‘리더’는 구분되어야 한다. ‘리더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23년간 삼성그룹에서 리더십 및 인력개발 전문가로 활동한 '송영수'가 쓴 <리더가 답이다>는 변화하는 리더십 패러다임을 담은 책이다.

 

  ‘리더’는 나와 상관없는 자리가 아니다. 크게는 기업이라는 조직에서, 작게는 가정에서 두 명이상 모여 있는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이 ‘리더’의 위치에 서야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장’과 ‘리더’는 구분되어야 한다. ‘리더’는 업무를 해내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사람을 이끌어가야 하는 여러가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하는 자리이다. 업무를 잘 한다는 것은 혼자만의 역량으로도 가능하지만 사람을 이끌어가는 것은 상대방을 감화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언론을 통해 자주 언급되는 저성장시대. 기업이 살아남기 쉽지 않은 시대라고 한다. 과거의 화려한 고성장 스토리를 그리워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쌍 최대의 경영성과를 만들고 있는 기업들은 분명 있다는 것. 기업의 성장과 성과는 외부 환경의 문제라기보다 스스로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이제까지 우리가 수월하게 살았던 적이 한번은 있었는가?

 

  결국 적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진부하게 들릴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진실이기에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세가지 리더쉽인 ‘가치 중심 리더십, 진성 리더십, 소통과 코칭 리더십’ 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철학을 꼽으라면 진정한 리더십은 모두 리더의 내면 성찰로 부터 시작되더라는 것이다. 내가 타인에게 ‘소통과 코칭’이 아닌 ‘호통과 티칭’을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시대의 흐름과 자신의 일이 때가 잘 맞아 한 때 반짝하는 성과를 만들 수는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단순하게 생각하더라도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원칙과 방향을 갖고 일관성 있게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성공 리더들이 일관성 있게 리더십을 실천한 사례를 정리한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자나 팀장, 앞으로 리더가 되고 싶은 이, 경영자의 마음을 알고 싶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리더는 그릇이다. 그릇의 크기가 그 사람의 크기다. 그릇이란 사람들을 담아내는 능력이다. 그릇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람을 담아낼 수 있다. 많은 사람을 담아내면 담아낼수록 그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리더십이란 그릇을 크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리더로서 너무나 부족함을 느낀다. 어떻게 하면 큰 그릇이 될까 늘 노력하고, 공부를 하지만 늘 잘 안 되고, 나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리더는 그릇이다. 그릇의 크기가 그 사람의 크기다. 그릇이란 사람들을 담아내는 능력이다. 그릇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람을 담아낼 수 있다. 많은 사람을 담아내면 담아낼수록 그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리더십이란 그릇을 크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리더로서 너무나 부족함을 느낀다. 어떻게 하면 큰 그릇이 될까 늘 노력하고, 공부를 하지만 늘 잘 안 되고, 나 자신에 대한 아쉬움을 느낀다. 가장 큰 아쉬움은 섬김이다. 즉 남을 위한 마음, 남이 잘 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의 부족이다. 그 마음으로 일을 하면 모든 일이 잘 될텐데 말이다. 나는 요즘 멘토를 찾으러 다닌다. 나보다 연배가 높거나, 인품이 좋거나, 능력이 많은 분이라면 누구든지 멘토로 삼기 위해 부지런히 만나러 다닌다. 몇 일 전 은퇴 준비를 잘 하시고 멋지게 은퇴 후를 보내시는 분을 모시고 조언을 받았다. 70이 넘어서도 지역에서 큰 선생으로 존경을 받으며 역동적으로 일을 하고 계신분의 한 마디 깊은 조언은 “어떻게 해서든 남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다 된다”고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 그 사람을 위하겠다는데 누가 안 따르겠는가? 누가 안 도와 주겠는가? 누가 함께 하지 않겠는가? 세부적인 방법론이 있겠지만 가장 굵직한 선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리더십의 4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첫째, 가치 중심 리더십, 둘째, 진성 리더십, 셋째, 소통과 코칭 리더십, 넷째, 변화와 도전 리더십이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리더를 만나야 한다. 좋은 리더에게서 배우는 리더십이야말로 최고의 학습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장하는 초기 20년은 부모와 친구 그리고 스승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성공을 위해 질주하는 사회생활 초기 20년은 어떤 상사 또는 배우자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성과로 말해야 하는 40-50대에는 어떤 조직에 몸담고 있느냐가 중요하고, 마지막 성숙과 성찰의 시기에는 무엇을 나누느냐와 무엇을 남기느냐가 중요하다. 성과로 말해야 하는 20년(40-50대)은 리더로 살아가는 시기다. 자신만을 위한 시기라기보다는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거나 나눔의 중요한 시기다. ‘혼자 빨리’보다는 ‘함께 멀리’를 강조하며 조직원들에게 꿈과 비전을 불어넣어야 하고, ‘나’ 자신보다는 ‘우리’를 끌어안고 가야하며, 배려와 포용력을 지녀야 한다.

 

2010년 신참 조종사와 비행 훈련을 돕기 위해 F-5/F 전투비행기에 동승했다가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오충현 공군중력의 일화는 군인정신과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내가 죽으면 가족은 내 죽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담담하고 절제된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장례 후 부대장과 소속 대대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돈 문제와 조종사의 죽음을 결부시킴으로써 대의를 그르치는 일은 일절 없어야 한다......비록 세상이 변하고 타락한다고 하더라도 군인은 조국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기꺼이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전투기 조종사의 운명이다.” 이런 가치관이 뚜렷한 리더가 진정한 리더다. 300명의 스파르타 군이 30만 대군의 페르시아군과 싸울 수 있었던 용기는 어디서 나왔는가? ‘애국, 희생, 명예, 용맹’의 4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훈련받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제자들이 주례사를 부탁하면 ‘주례사 없는 주례’를 한다고 한다. 즉 미션을 주는데 첫 번째 미션은 결혼을 왜 하는지에 대한 미션을 적고, 결혼 후 10년 단위로 달성해야 할 꿈을 적고, 부부가 가정을 지키기 위한 핵심가치를 정리한다. 두 번째 미션은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적고, 상대방 부보님에 대한 존경심을 표한다. 부모님 함자는 반드시 한자로 적게 한다. 세 번째 미션은 상대방의 가문을 어떤 자세로 대할 것인지, 서로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를 적는다. 이것을 결혼식 순서에 낭독하게 하고, 선물로 이것을 액자로 만들어 준다.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가끔 주례를 하는 나로서는 적용해볼 만한 방법이다.

 

늑대는 위계질서가 철저하다. 강한 늑대가 먹잇감을 먼저 차지하고, 나머지도 힘센 순서대로 먹게 된다. 이 질서는 아주 철저하다. 너무 강자논리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늑대가 생존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즉 강한 늑대가 먹잇감을 잡지 못하면 늑대의 무리는 다 죽는다. 늑대는 먹잇감이 없는 추운 겨울에는 혼자 다니다가는 반드시 죽고 만다. 그러나 무리지어 다니면서 강한 늑대가 많이 먹고 힘을 길러 사냥을 해야 다음 순서대로 먹고 전체의 무리가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강한 늑대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자신이 살기 위한 생존으로 강한 자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짐승들도 지혜로울 수 있을까?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보다 조금 나은 것 같으면 악착같이 끌어내리고 결국 자신도 공명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니 어찌 이런 미련이 있는가? 자매식당에 보낸 감사편지가 감동이다. 작은 일인 것 같지만 음식을 맛있고, 정성을 다해 하는 식당에 감사하며 과일, 음료수를 보내드리기도 했다. 식당 주인이 암수술로 문을 닫게 되자 손님들의 정성스런 편지와 담요를 전달했을 때 식당 할머니의 감동어린 눈물로 받았다고 한다.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많이 만들자.

 

미국의 투루먼 대통령은 “모든 Reader가 Leader는 아지지만, 모든 Leader는 Reader다”라고 말하였다. 즉, 리더는 독서를 통해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평생학습을 위한 제언 “10대 꿈을 위해 공부에 미쳐라, 20대, 공부에 미쳐라, 30대, 다시 공부에 미쳐라, 40대 공부 다시 시작하라, 공부하다 죽어라” 직설적이며 공감이 간다. 50대에 공부하는 재미에 빠진 나로서는 너무나 가슴에 와 닫는 말이다. ‘도전과 실패는 인정이 아니라 허락하는 것이다.’ 실패를 인정하는 정도로는 팔로어들이 열정적으로 자신감있게 무슨 일을 추진하지 못한다. 따라서 실패는 언제든지 허락하는 분위기여야 한다. 그래야 팔로어들은 두려움없이 시도하고 그런 시도 가운데 뭔가가 나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소통’이 아닌 ‘호통’을 치는 경우가 많고, ‘코칭’이 아닌 ‘티칭’을 하는 경우가 많다. 리더 입장에서는 경험도 많고, 아는 것도 많으니 잘 모르는 팔로어들에게 호통과 티칭을 저절로 많이 하게 된다. 그러나 호통과 티칭을 소통과 코칭으로 잘 전환시키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인재는 핵심인재형과 대기만성형이 있다. 피카소는 20대 중반의 작품이 노후보다 4배 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핵심인재형이다. 그러나 세잔느는 부모의 반대로 늦게 그림을 시작했고, 방황과 여정, 시행착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나이 들어 성공했다. 그의 작품 가치는 젊었을 때보다 60대 이후가 15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팔로어들의 가치를 핵심인재형과 대기만성형으로 잘 분별하여 리드해가야 할 것이다.

 

리더는 그릇이다. 다시 한 번 그릇론을 주창한다. 그릇이란, 자신이 담을 수 있는 분야를 넓히는 것이다. 책, 공부, 듣기, 따라주기 등등, 자신이 더 많은 사람을 담기 위해 자신의 활동 범위를 더 넓게 하는 것이다. 자신이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관계를 더 넓게 하는 것이다. 무조건 크기만 키워서는 안 된다. 그릇이 튼튼해야 한다. 즉 많은 분야를 담아내려면 실력을 탄탄히 해야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담기 위해서는 인품과 아량이 있어야 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조직을 섬기려면 재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더 큰 리더가 될 수 밖에 없다. 부지런히 튼튼하고도 큰 그릇을 만들자. 늦은 것 같은 마음도 들지만 가장 늦었다고 하는 때가 이른 때라 하였으니 달려가보자.

 

기억에 남는 문구

“리더의 시간 관리는 시계가 아니라 나침판이다.”

“따를 줄 아는 자가 이끌 수 있다.”

‘도전과 실패는 인정이 아니라 허락하는 것이다.’

‘2개월 후가 아닌 20년 후를 준비하라’

YES마니아 : 골드 s*********8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어느시대 어디에서나 리더는 존재해 왔다. 심지어 동물의 세계에서도 리더는 있다. 리더가 없는 조직은 생각할 수 없으며 또 리더가 없이 성공한 사례를 찾아보기도 힘들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도 조금 비틀어 보면 리더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리더가 많다는 것은 리더가 없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의 중요성을 제외하곤 모든것이 바뀌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어느시대 어디에서나 리더는 존재해 왔다. 심지어 동물의 세계에서도 리더는 있다. 리더가 없는 조직은 생각할 수 없으며 또 리더가 없이 성공한 사례를 찾아보기도 힘들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도 조금 비틀어 보면 리더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리더가 많다는 것은 리더가 없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의 중요성을 제외하곤 모든것이 바뀌고 있다. 급격한 사회변화와 패러다임의 변화속에 리더쉽의 패러다임 또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쉬운 예로 과거의 리더가 앞에서 이끌어 주는 대장의 개념이라면 현재의 리더는 구성원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잇는 힘을 주는 사람에 가까워 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의 생각은 이미 그 이전 세대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며 리더로써 젊고 새로운 피를 게속 해서 수혈을 받으려면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되지 않는다. 때문에 리더가 되려는 자는 현재의 리더쉽에 대해 자세하게 공부하고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게속 바뀌고 있는 리더쉽의 패러다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T=(C+R+I)/S라는 공식이다. 일명 신뢰의 공식이다. T는 신뢰, C는 신용, R은 예측가능/원칙, I는 친밀감, S는 자기중심적을 뜻한다. 이 공식 속에 개인주의적인 성향의 내가 이제껏 조직속에서 쉽게 신뢰를 얻지 못한 이유가 들어있음을 알았다. 때문에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이 문장이 유난히 가슴에 무겁게 다가오기도 했다. 이뿐만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핵심을 찌르는문장들에서 이제까지의 나를 반성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크게 네 종류의 리더쉽를 제시한다. 가치중심의 리더쉽, 진성리더쉽, 소통과 코칭의 리더쉽, 변화와 도전의 리더쉽이다. 각 단원별로 이 네가지의 리더쉽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나 결코 따로따로 생각해야할 문제가 아니다. 지금의 우리에겐 위의 네가지 리더십이 모두 필요함을 뜻한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각각의 리더쉽에 대해 정확히 인지한 독자라면 조금씩 조끔씩 바뀌어 갈 수 있으리라 본다. 상사한테 인정받는 후배는 되기 쉬워도 후배에게 존경받는 상사는 되기 힘들다고 했던가. 나 또한 하나하나 미진했던 부분을 매꾸고 또 바꿔가면서 나 스스로를 리더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리라 다짐해 본다.

a**********5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어려운 시기에 등대의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모두 4장으로 구분하여 담고 있다. 제 1장은 리더십은 구성원들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는것으로 구성원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가치중심 리더십(value-based leadership)에 대한 이야기다. 제2장에서는 정직성,긍정성,신뢰,
"리더가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어려운 시기에 등대의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모두 4장으로 구분하여 담고 있다. 제 1장은 리더십은 구성원들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는것으로 구성원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가치중심 리더십(value-based leadership)에 대한 이야기다. 제2장에서는 정직성,긍정성,신뢰,시간관리,팔로우쉽등이 근간이 되는 진성리더십( authenic  leadership)에 대해 제 3장은 소통과 코칭을 줄기로 하는 코칭리더십에 대한 이야기그리고 마지막장은 변화와 도전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인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그 성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타인을 효과적으로 리드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리드하는 일에 능숙해져야 한다. 자신을 리드하는 비결은 규칙적으로 자기 성찰을 하는 것이다. 가끔 일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다. 때론 자기 성찰이 생산성을 높인다. 자기성찰이 행동을 생산적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이는 리더십을 눈에 띄게 끌어올린다. 리더로서 자신이 내리는 결정을 더 잘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 결과 근시안적이고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성급한 결정에 쫓기지 않고 훌륭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리더십을 갖추고 자신의 팀에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내면의 자질을 갖춘사람을 말한다. 이는 자신의 업무나 특정 기술에 숙련된 역량을 갖추는 것만을 말하지는 않는다. 진정한 자신감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자질이다. 진정한 자신감을 갖게 되면 자신의 모습 그대로에 만족하게 된다. 단점은 물론 장점도 인식하게 된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된다. 진정한 자신감을 갖춘다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이미 탁월한 분야에서도 더욱 뛰어난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동시에 잘하지 못하는 부분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으로 리더십이 왜 중요한지와 기존의 틀에서 과감하게 탈피해야 할 필요성등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k****0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가 답이다]조직 성공의 DNA란…….
"[리더가 답이다]조직 성공의 DNA란……." 내용보기
[리더가 답이다]조직 성공의 DNA란…….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읽을수록 다들 개성이 있다. 공통적인 면도 있지만 저자의 경험에 따라 풀어놓는 해법이 다름도 느낀다. 다양한 리더십 해법들……. 성공 리더들의 리더십 실천 사례들을 모았다는 책을 만났다. 리더로서 조직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리더
"[리더가 답이다]조직 성공의 DNA란……." 내용보기

[리더가 답이다]조직 성공의 DNA란…….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읽을수록 다들 개성이 있다. 공통적인 면도 있지만 저자의 경험에 따라 풀어놓는 해법이 다름도 느낀다. 다양한 리더십 해법들…….

성공 리더들의 리더십 실천 사례들을 모았다는 책을 만났다.

리더로서 조직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리더의 실천이 탁월해야 답이라고 한다. 언제 어디서나 솔선수범, 본보기는 좋은 교육효과를 내는 법이다.

아무리 인간성이 좋은 리더라 하더라도 성과가 없다면 조직은 무너질 수밖에 없겠지.

그러니 직무전문성을 갖추는 일은 기본일 것이다. 그리고 재무제표나 자금 흐름을 읽는 경영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다.

국제 경영 환경에 대한 이해 및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기업의 지속성은 인간관계의 역량에 달려 있다. 인간이해를 바탕에 둔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면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천은 리더의 몫이다. 열정적인 실천이 없다면 모든 것은 무용지물이다. 리더는 성과로 말하는 법이니까.

 

팀원들은 어떠한 리더를 따르게 될까.

정직하고 신뢰할만한 리더는 구성원들을 뭉치게 한다.

리더의 행동이 일관되고 예측할 수 있다면 팀원들은 심리적 안도감을 느낀다고 한다. 신용과 신뢰 위에 의리까지 구축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배신할 수 없는 의리를 만드는 것도 인간사에서는 중요하다. 존경에 대한 하나의 표현인 셈이니까.

리더의 실천은 팀원들의 소통과 다양성을 이끌어낸다.

혁신의 선두에 선 리더의 열정은 조직의 변화 속도를 다르게 한다.

결론적으로 조직의 목표 성공은 리더의 열혈 실천력이 답이다.

 

이 책에는 4가지 리더십 이야기와 실천사례들이 들어 있다.

 

가치 중심 리더십

전환기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은 구성원들과 함께 나아갈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이른바 미션-비전-핵심가치이다.

이 세 가지를 설정하고 공유하고 내재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회사-본부-팀-개인의 연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에서 최상위에 있는 자아실현의 욕구, 다니엘 핑크가 말한 드라이브 3.0(내재적 동기부여)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가치문화 공동체를 이루게 되면 조직원들은 동료가 아닌 동지가 된다는데……. 뜻을 함께 하는 동지라면 손발이 잘 맞을 텐데......

 

진정 리더십

리더의 솔선수범과 실천사례들은 신뢰와 존경을 이끌어 낸다. 리더의 진정성은 습관에서 나온다. 탁월성이란 좋은 교육과 습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소통과 코칭 리더십

구성원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이끌어내려면 경청은 필수다. 맥그리거의 인본주의적 Y이론도 소통을 위해서는 경청을 강조하고 있다. 동기부여는 관리의 한 방법이며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내재적 동기부여의 중요성과 소통의 방법, 경영현장에 적용 가능한 코칭의 기법들, 챙겨주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변화와 도전 리더십

경제학자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리더의 역할이 중요함을 이야기 한다.

 

개인적으로 조직의 색깔은 리더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조직의 성패도 리더에게 달려 있겠지.

인간은 어느 조직에서든 몸담고 살아가기에 누구나 리더가 되기도 하고 리더의 이끌림을 받기도 하겠지.

 

만약 자신이 리더가 되었다면 성공적인 리더이길 바랄 테고 리더의 이끌림을 받는다면 자신의 리더가 멋진 리더십을 발휘해주길 바랄 텐데…….

 

인본주의적 관점의 인간관의 중요성, 인문학 공부하는 리더의 자세, 리더의 열정과 도전, 열혈 실천을 강조하는 책이다.

조직이론과 실천사례, 저자의 체험까지 녹아있는 책이다.

경영자등 아니든, 리더든 아니든, 누구나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a******7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을 아는 리더가 되자
"답을 아는 리더가 되자" 내용보기
요즘시대에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리더쉽'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아지고 매체의 발달과 함께 나타나는 세대차이는 한국사회의 조직문화에 다양한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상사의 눈치를 보며 퇴근을 못하던 신입사원들이 이제는 6시 칼퇴근과 함께 여가활동을 주장하는 이들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공동체'보다는 우선 '나'의
"답을 아는 리더가 되자" 내용보기

요즘시대에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리더쉽'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아지고

매체의 발달과 함께 나타나는 세대차이는 한국사회의 조직문화에 다양한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상사의 눈치를 보며 퇴근을 못하던 신입사원들이 이제는 6시 칼퇴근과 함께 여가활동을 주장하는 이들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공동체'보다는 우선 '나'의 삶을 보장받길 원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가치관을 갖고 사는 '百人 百色 ' 모양의 사회에서

조직의 개인의 'WIN-WIN'을 위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풍조의 현대사회에서 이책은 리더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여러가지 리더쉽의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고 다양한 예화와 함께 저자의 TIP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리더쉽 전문가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한 저자의 양력만을 믿고서도 이 책은 읽을 만 하다.

이 책을 통해 기대했던 것은 4가지의 리더쉽의 강점과 적용이었다.

내가 어떤 성향의 리더쉽을 갖고 있고, 보완해야 할 점이나 실제적으로 조직에 적용할때의 유의점에 대해새 알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

매우 만족할 만한 답을 주었다.

가치중심의 리더쉽과 진성리더쉽, 소통과 코칭리더쉽과 변화와 도전리더쉽 이렇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는 리더쉽 유형들의 구분은 명확하다.

아프리가 속담에 '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라는 말이 있다. 가치중심 리더쉽은 이 말에 가장 부합하는 리더쉽 유형이다.

조직원들에게 가치를 내면화 시키고 조직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영원한 동지애로 견고하게 만들 수 있는 리더쉽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리더는 '함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가치 중심 리더쉽은 다시한번 목표점을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요즘 가장 주목받는 '소통과 코칭리더쉽'부분은 눈길을 끈다.

우리의 적용이 늘 '호통과 티칭'이라는 것을 부인 할 수없기에 이 부분에 한번 더 눈길이 가는 것 같다,

팔로워에게 경청과 격려를 주고 스스로 임파워먼트 할 수 있는 'Y-이론'에 입각한 리더쉽

가장 가까이하고 싶은 리더의 모습이지만 잘 실현할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좋은 그림을 자꾸 보고 있으면 나의 마음이 변하는 것처럼 좋은 지도의 상을 배우고 그리다보면

나에게도 언제가 내면화 될 것을 알기에 다시한번 마음속 청사진을 그려본다.

이 책은 네가지 리더쉽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고 배우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리더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특강이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이 책 한권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더불의 유의해야 할 점과 보완해야 할 점에대해 짧은 예화와 TIP을 통해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쉽다.

또, 변화가 빠르고 각사람의 가치관이 다른 현대의 조직사회에서 리더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잘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고 자 하는 리더가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보완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리더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처럼 리더가 답이다.

리더가 답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하고, 함께 가줘야 한다.

그래야 더 성장하는 팔로워들이 되고 변화하는 조직이 될 것이다.

리더는 성과로 말해야 하는 것이 요즘의 세대이다.

실력만 있는 사람이 아닌 다양한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여야 한다.

그 힘든 고난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한명의 순례자로서의 삶을 두려워 포기 하지 않고

열정으로 무장하고 다시한번 한걸음 한걸음 걸어간다면 일이 곧 행복이고 즐거움임을 느끼며

조직을 통한 최고의 자아실현을 달성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답을 아는 리더, 답을 그리는 리더, 답을 전하는 리더가 되길

h*****h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