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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미적분을 배우고 대학은 물리학과에 진학하다보니 미적분을 거의 상시적으로 쓰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도 이미 40년이 되었고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다 보니 미적분을 많이 읽어 버렸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적용되는 미적분을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도 있고 미적분 활용의 좋은 지침도 되고 있다. 오랜세월을 돌고 돌아서 내가 흥미를 느꼈던 미적분 분야를 새롭게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 기회에 James Stewart의 미적분학 책을 다시 구입해서 공부해 볼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