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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교수님의 회복탄력성을 감명 깊게 읽고, 교수님이 쓰신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그릿(GRIT)을 읽게 되었네요... 그릿은 '끝까지 해내는 힘'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그릿을 키워나가면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실제로 교수님이 딸의 그릿을 키워주워 서울대 경영대에 보냈다고 하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있는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려면 열정과 끈기, 즉 그릿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