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정신의학 용어가 아닌,
실제적으로 일어나는 마음속의 일들이 공감이 가구요,
집단치료와 예술치료같은 자료도 있어서 흥미있고,실생활에서도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교과서로도 사용될 정도로 좋은 자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