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 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노나미 작가의 작품 위기와 달이 칠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까지 다 봤다니. 스토리 자체는 재밌고 작품이 만족스럽긴 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너무 많 크게 들었습니다. 이 작가의 차기작을 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이 조금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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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운이 장난아니에요 마지막장면 ㅠㅠ 이름이 일본어로 오른쪽왼쪽 일정도로 둘이 도플갱어마냥 똑같은 쌍둥이였는데 결국 오른쪽 왼쪽도 완벽한 동일한 것이 아닌 것처럼 둘도 각자의 삶을 찾아갑니다 둘이 미묘하게 다른 성향들이 초반부터 보여졌는데 작가님이 다 염두에 두고 설정해두신 거 같아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슬프고 ㅠㅠ 슬프지만 해피엔딩임은 확실합니다 한번쯤은 꼭 볼만한 수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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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된 사노 나미 작가님의 미기와 다리 07권 (완결)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가끔 살벌해지고 으스스해져서 분위기를 더 잘 살렸던 것 같아요. 처음에 그림체로 거부감 느껴지기도 했었는데 거부감 자체가 없어지는 재밌는 작품이었어요. |
| 완결이라니 시원섭섭 하네요. 과하지도 않고 적당할 때 끝난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고 마음에 듭니다. 에이지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집니다. 남은 모든 이들의 훗날 이야기도 나와요. 모두 행복하게 살게 돼서 저까지 기쁘고 안도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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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출판되 Sano Nami 글그림의 미기와 다리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기와 다리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와 정말 완벽한 만화였습니다. 개그, 스릴러, 추리, 기승전결마저 완벽..다 읽고 알았는데 작가님 젊은 나이에 병환으로 돌아가셨다고..다 낫고나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 같다고 그러셨다는데..미기와 다리가 너무 좋았어서 더욱 아쉽고 슬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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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죽인 살인범을 찾아내어 복수하려는 쌍둥이가 주인공인데다 그림체도 뭔가 으스스해서 미스터리 호러물인 줄 알았는데 복수하는 과정이 너무 코믹해서 도대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이런 만화는 난생 처음 봤다. 기분 좋게 배신당한 느낌! 나처럼 그림체를 보고 무서운 만화일 거라 여겨 겁먹은 분들이 계시다면 무서운 만화는 맞지만 생각도 못한 코믹한 과정과 따스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니 절대 그림체만 보고 도망가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우리나라라면 봉준호, 박찬욱 감독이 영화로 제작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에 감탄하게 된다. 완결까지 보고 나니 더욱 감탄이 나온다. 미스터리물을 보며 손에 땀을 쥐고 싶지만 너무 무거운 건 싫고, 근데 너무 가벼운 내용은 또 싫고, 무서우면서도 웃기는 만화를 좋아한다면 이 만화를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이런 만화를 찾기 쉽지 않아서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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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에이지의 정체가 밝혀지고 정말 깜짝 놀랐다. 6권에서 하우스키퍼가 너무 쉽게 죽어버려서 에이지도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하며 조마조마하며 봤었는데 다행히도 미기와 다리의 도움을 받아 살아난다. 사건이 해결된 후 미기와 다리는 친부에게 돌아가지 않고 입양해준 부부에게 돌아가는데 부부는 미기와 다리의 정체를 언제부터 알고 있었던 걸까? 정말 따뜻한 가족이어서 정말 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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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나미 작가님의 장편 만화 미기와 다리 7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전작과 같은 코믹함을 유지하면서 메인인 추리의 플롯또한 잘 살려낸 코믹추리만화였습니다. 반전이라고 할수있는 클라이막스 장면은 제가 예측하지 못해서 그런지 엥??이라는 소리가 절로나왔습니다 또한 모든것을 해결할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전권에 걸쳐 미기와 다리에게 영향을 주었던 캐릭이라 그럴까요 상당히 최종화스러웠습니다 재밌었어요 |
| 사노 나미 작가님의 미기와 다리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결국 제일 나쁜놈은 이 쌍둥이들의 아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 남자에게 엮인 두 여자와 그 아이들만 죽어나는 이야기였어요. 세 사람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