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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5권 메뉴는 냉튀김을 시작으로 한다 냉튀김에 소바가 좋은 딸과 우동을 먹는 엄마와 엄마의 연애이야기 감자샐러드 크로켓으로 얽힌 두 남자의 이야기이며 고래 베이컨은 선생님과 제자에 관한 이야기 매실 차조기 고기말이는 코로나로 인해 ICU에 있던 니시노와 테이토 의대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미츠모리의 이야기다 무한피망은 동화작가 욧시가 예전 좋아하던 친구와 피망에 관한 사연이 있었고 폰즈 닭껍질은 캐릭서 소품 사장인 시라키의 이야기다 울외장아찌는 아스카라는 손님이 잠을 잘수가 없는 사연에 관한 이야기이며 단호박수프 붕니과 같이 오는 우미보즈 사장님 이야기다 계란 미소 된장은 일러스트레이터 코지에 관한 이야기다
이밖에도 카레맛 팝콘 어묵탕 두부 동그랑땡 서리태 등 코로나 때문에 심야식당도 처음에는 영업시간을 변경했다가 다시 원래의 시간 자정에 다시 문을 열기도 했다 코로나가 왔어도 심야식당은 여전히 영업중이었고 꾸준히 단골 손님들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들만의 이야기로 음식과 관계된 사연들이 담백하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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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 코로나가 시작되고 주류가 판매금지가되고 모임자숙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심야식당은 계속되고 손님은 모여든다. 25권도 재밋는 사람사는 이야기들과 맛있는 요리들이 가득하다. 감자샐러드 고로케라니!! 안에 있을 오이가 눅눅해서 별로지않을까 라며 어떤맛일까 상상해보는재미도있었고 고래베이컨이야기도 신기했다. 우메보시 오유와리는 가슴이 찡한 내용이였다. 사람냄새나는 심야식당시리즈가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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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 Yaro의 심야식당 25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고 손님이 주문하는 음식들을 만들어 주는 심야식당 여전히 다양한 사람들이 손님으로 오네요 이번권에서도 다양한 음식들과 따뜻해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막장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네요 이번권에 나온 음식들 중에서 감자샐러드 크로켓이 먹고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