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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을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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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빨간 공을 잡아라??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같은 아이들 학교 가는 길 빨간 공이 어디에선가 날아 온다면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그런 상상에서 시작이 되는 그림책 #빨간공을잡아라 학교 가는 길 다리가 아프고 이런 저런 핑계로 느릿 느릿 걷기만 하던 동생은 갑자기 나타난 빨간 공으로 인해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워집니다. 신나게 빨간 공을 따라 즐거움과 상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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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빨간 공을 잡아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같은 아이들
학교 가는 길 빨간 공이 어디에선가 날아 온다면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그런 상상에서 시작이 되는 그림책 #빨간공을잡아라

학교 가는 길 다리가 아프고 이런 저런 핑계로 느릿 느릿 걷기만 하던 동생은 갑자기 나타난 빨간 공으로 인해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워집니다.

신나게 빨간 공을 따라 즐거움과 상상으로 가득한 공원으로 달려 들어가게 되고 그 공원에서 아이들은 빨간 공을 찾아다니다 풍선도 만나고 새콤달콤한 앵두도 먹어보고 장난 가득한 원숭이도 만나네요.
여러 모험을 하며 아이들은 서로 투덜거리던 것도 잊고 어느새 서로 의지하고 걱정을 해주네요.
매일 투닥거리던 저희집 남매가 딱 요런 나이죠
서로 투닥거리고 투덜거리고 싸우다가도 둘이서 언제 그랬냐는듯 서로 지켜주고 걱정해주고
보고 싶다하는 아이들입니다.

작은 사건들이지만 나오는 동물들과 사건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아이들과 숨어있는 동물 찾기 놀이.
어떤 동물이 나왔으면 좋겠는지 상상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 지루할 수도 있지만 상상하는 재미를 알 수 있도록 #빨간공을잡아라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oonbee_pub
#빨간공을잡아라
#즐거운그림책여행14
#김점선글#김도아그림
#가문비어린이
#그림책추천#서평단
#상상#빨간공#그림책
#신간그림책
k****3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그림체에 호기심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귀여운 그림체에 호기심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내용보기
술술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남매의 어느 때와 다름 없는 등굣길어디선가 빨간 공이 튕겨서 앞으로 지나가요. 호기심 많은 남동생이 그걸 지나칠 리 없죠. 빨간 공을 찾아 공원으로 들어가면서 겪는 남매들의 모험 이야기예요.남매의 우애도 확인할 수 있네요. 길지 않고 내용도 간단해서 더 적으면 스포가 되니 여기까지 간단하게만 적을게요. 귀여운 그림체와 글밥도 많지 않
"귀여운 그림체에 호기심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내용보기
술술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남매의 어느 때와 다름 없는 등굣길
어디선가 빨간 공이 튕겨서 앞으로 지나가요.
호기심 많은 남동생이 그걸 지나칠 리 없죠. 빨간 공을 찾아 공원으로 들어가면서 겪는 남매들의 모험 이야기예요.
남매의 우애도 확인할 수 있네요.

길지 않고 내용도 간단해서 더 적으면 스포가 되니 여기까지 간단하게만 적을게요. 귀여운 그림체와 글밥도 많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5세이상부터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y********1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 공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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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을잡아라 #김점선_글 #김도아_그림 #가문비어린이 #신간그림책 #서평단 #협찬도서#어린이 #즐거운그림책여행 #등교 #학교 #상상력 #창의력 #책추천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빨간 공을 잡아라> 왜 빨간 공을 잡아야 하는지 너무 궁금했다.그림책을 보면서 나도 빨간 공을 잡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아침 등굣길, 누나와 함께 가지만 힘도 없고 재미도 없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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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을잡아라 #김점선_글 #김도아_그림 #가문비어린이 #신간그림책 #서평단 #협찬도서
#어린이 #즐거운그림책여행 #등교 #학교 #상상력 #창의력 #책추천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빨간 공을 잡아라> 왜 빨간 공을 잡아야 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림책을 보면서 나도 빨간 공을 잡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아침 등굣길, 누나와 함께 가지만 힘도 없고 재미도 없다. 그런데 눈 앞에 원숭이가 나타났다고 눈이 동그래지고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한다. 누나는 그냥 빨간 공이라며 학교에 가야한다고 만류한다.
동생의 눈에 빨간 공은 그냥 공이 아니었다. 동생의 그 맑고 순수한 상상의 세계에 나도 빠져들고 말았다.
너무 바쁜 시대에 살고 있는 내게 주변 좀 돌아봐~
하늘 한 번 쳐다봐~ 그 안에 가득 담긴 마법의 세상!
너는 그걸 왜 놓치고 사니?
내게 빨간 공이 온다면, 나는 그 상상의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누나와 동생의 빨간 공을 잡으러 가는 모험을 따라가며
내 마음이 힐링되었다.

-책 속으로-
누나와 준의 등교길.
준은 힘없이 터덜터덜 걷고 있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빨간 공을 잡으려고 따라간다.
푸른 조각 공원으로 들어간 아이들.
빨간 공인가 싶어 잡았더니 무당벌레이고,
빨간 공이다 잡았더니 빨간풍선이다.
빨간 풍선을 들고 나비들처럼 팔랑팔랑 하늘로
날아가는 준이.
공이라고 찾았는데 엄청나게 맛있는 앵두다.
어느 새 누나도 준이와 함께
빨간 공을 찾으며 신나는 모험에 빠져든다.
진짜 빨간 원숭이를 만난 누나는
어떻게 할까?^^

*학교에 가야하는 걱정을 뒤로하고 신나게 즐기는 아이들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누나와 준이의 등굣길, 상상의 모험여행을 따라갔다오면
그 날 하루는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해진다.
무료하고 심심한 등굣길,
이번에 빨간 공은 어떤 친구 앞에 나타날까?
우리 아이들 등굣길에도 잘 살펴봐야겠다.
글은 <재까닥 캠프>를 쓰신 김점선 작가님이고, 그림은 <걱정 세탁소>를 그린 김도아 작가님이다.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책의 작가님들의 작품이라 더 즐겁게 읽었다.
갑자기 내게 날아온 빨간 공이 안내하는 멋진 상상의 세계를 여러분도 경험해 보시길 추천한다.

@gamoonbee_pub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빨간 공을 잡아라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빨간 공을 잡아라" 내용보기
평범한 일상. 아침에 일어나 학교갈 준비를 하고 매일 다니는 학교 가는 길은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이에요.하지만 '빨간 공을 잡아라'는 일상 속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특별한 일상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이야기에요.느림보 동생과 지각할까봐 걱정하는 누나는 학교 가는 길에 어디선가 날아 온 빨간 공을 발견해요. 동생의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빨간 공은 마법공이 되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빨간 공을 잡아라" 내용보기
평범한 일상.
아침에 일어나 학교갈 준비를 하고 매일 다니는 학교 가는 길은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이에요.
하지만 '빨간 공을 잡아라'는 일상 속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특별한 일상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이야기에요.

느림보 동생과 지각할까봐 걱정하는 누나는 학교 가는 길에 어디선가 날아 온 빨간 공을 발견해요. 동생의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빨간 공은 마법공이 되어 찾으러 가기 시작해요. 공원에서 발견한 빨간 공은 무당벌레였다가 풍선, 앵두, 원숭이 엉덩이로 변신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어요.
서로 즐거운 상상력 대결을 하기도 하고 옆에서 지켜주고 걱정해주며 아이들은 한층 더 성장해 나갈거에요.

매일 걷는 학교 가는 길이 특별해지는 것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순수한 마음 때문이에요. 길가에 떨어진 공 하나로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우리를 초대해주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아이와 빨간 공으로 어떤 마법을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보고 상상력을 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내일은 또 어떤 상상력으로 특별한 일을 만들지 기대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0***9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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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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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빨간 공을 잡아라 책을 읽어봤어요. 학교를 가는 길에 동생을 빨간 공을 보게 되는데 이 빨간 공을 잡으러 가면서 다양한 일이 일어나게 돼요. 주인공 김준과 김준의 누나가 학교 가는길에 빨간 공을 발견하고 공을 찾아다니다가 사자도 만나도 하마 콧구멍도 만나며 학교 가는길이 새롭게 느껴지거든요. 매일 학교 가는 길이 평범하지만 빨간 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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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빨간 공을 잡아라 책을 읽어봤어요.

학교를 가는 길에 동생을 빨간 공을 보게 되는데

이 빨간 공을 잡으러 가면서

다양한 일이 일어나게 돼요.


주인공 김준과 김준의 누나가

학교 가는길에 빨간 공을 발견하고

공을 찾아다니다가 사자도 만나도

하마 콧구멍도 만나며

학교 가는길이 새롭게 느껴지거든요.


매일 학교 가는 길이 평범하지만

빨간 공 하나로 새로운 길

새로운 모험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누나와 함께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이라

한장씩 넘겨가며 빨간공이 어디있는지

찾아보며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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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을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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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그림책 여행 14 빨간 공을 잡아라 글 김점선 그림 김도아 가문비어린이 등교길에 나선 남매가 우연히 앞으로 날아온 빨간 공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경험을 마주하게 되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른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마주하는 공간이지만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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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그림책 여행 14

빨간 공을 잡아라

글 김점선 그림 김도아

가문비어린이

등교길에 나선 남매가 우연히 앞으로 날아온 빨간 공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경험을 마주하게 되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른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마주하는 공간이지만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팡팡

자극하고 있으니 말이죠.

숲 속 어디선가에 있을뻔한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빨간 공을 따라 숲속 깊숙히 따라 들어갑니다.

푸른 조각공원 숲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답니다.

빨간 공을 찾아 걷다보니 시큼하고 빨간 앵두 나무도 만나고

양 두마리 처럼 보이는 나무도 보고

빨간 공인줄 알았는데 빨간 풍선이 되어

둥둥 날아가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미리 도망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남매이기때문에 무섭지 않을꺼에요.

혼자가 아니라서 둘이 손잡고 있으니 덜 무섭지 않을까요.

푸른조각공원 구석으로 아이들을 이끌어주는 빨간 공의 정체가 뭘까요?

신나고 즐거운 모험으로 아이들을 끌어주는 안내자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누가봐도 사자, 하마, 토끼처럼 보이는

나무들의 모습을 찾아보는것도 재미있네요.

이런 신기하고 새로운 탐험이라면 나도 한번 떠나고 싶네요.

이런 빨간공만 있다면

아이들의 등굣길이 마냥 지루하거나 심심하지는 않겠어요.

 

 

s*******7 202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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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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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아침 등교 등원시간. 모두 여유롭게 등교시키시나요? 저는 매일 조급하고 바쁘게 보내고있어 매우 큰 스트레스네요..ㅎㅎㅎ 그림책 <빨간 공을 잡아라>는 등교길에 우연히 굴러온 빨간 공을 쫓아가며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학교가기 바쁜데, 이 두 아이들은 참 여유롭단 생각이 들었네요.   누나와 함께 등교하는 동생.. 등교길엔 조금 바쁠 법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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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아침 등교 등원시간.

모두 여유롭게 등교시키시나요?

저는 매일 조급하고 바쁘게 보내고있어 매우 큰 스트레스네요..ㅎㅎㅎ

그림책 <빨간 공을 잡아라>는 등교길에 우연히 굴러온 빨간 공을 쫓아가며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학교가기 바쁜데, 이 두 아이들은 참 여유롭단 생각이 들었네요.


 

누나와 함께 등교하는 동생..

등교길엔 조금 바쁠 법 한데 우연히 나타난 빨간공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빨간 공이 원숭이도 되었다가, 앵두도 되었다가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하지요.

작은 사건에도 온 마음을 다해 대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공감도 되고 재미있게 봤네요.

 

아이들과 등하교길에 이야기 나눠도 좋을 만한 소재인것 같아요.

다음이야기를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q******t 202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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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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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가는 는 친구들 가방을 매고, 보조가방을 들고 가는 누나 뒤에서 터벅터벅 따라가는 남동생 낙옆을 쓸고있는 맛나분식 아주머니 트럭에서 내려 택배를 챙기는 사람 인도에 세워진 전동킥보드.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 풍경이네요 "느림보, 빨리 와. 또 지각하겠어" "다리가 아파서 못 걷겠어" 재촉하는 누나와 밍기적 거리는 동생 통통통 어디서 빨간 공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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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가는 는 친구들

가방을 매고, 보조가방을 들고 가는 누나

뒤에서 터벅터벅 따라가는 남동생

낙옆을 쓸고있는 맛나분식 아주머니

트럭에서 내려 택배를 챙기는 사람

인도에 세워진 전동킥보드.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 풍경이네요

"느림보, 빨리 와. 또 지각하겠어"

"다리가 아파서 못 걷겠어"

재촉하는 누나와 밍기적 거리는 동생

통통통

어디서 빨간 공 하나가 튀어 나옵니다

"으악, 빨간 원숭이야"

누가봐도 동생하는 말 같아요.

"마법 공일지도 몰라. 가지고 가자"

동생의 상상력이란!

뭔가 학교 가기 싫어서

구실을 찾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너 자꾸 그러면 엄마에게 다 이를 거야.

준아! 가면 안 돼!"

동생을 보살펴야한다는 누나의 의무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꾸러기 동생같아요.

빨간 공을 찾아 들어간

푸른 조각 공원

나무숲에 조성된

푸른 나뭇잎으로 다양한 조각품을 만들어 놨어요.

푸른 새들과 다양한 모양으로 꾸며진 나무.

오솔길을 걷고,

외나무를 걷고,

나무를 타고,

빨간 공을 찾아봅니다.

빨간 무당 벌래, 빨간 풍선, 빨간 앵두

빨간 공이 변신했을까요?

빨간 공을 찾으려 했지만

빨간색의 다른 물건만 찾네요.

갈기를 흩날리는 푸른 사자

나무줄기를 잡아든 푸른 코끼리 코

다리 밑에서 입을 벌린 푸른 악어

푸른 하마 코를 간질간질

학교 가는 길은 잊혀져가고

푸른 조각 공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보입니다

통통통

어디선가 튀어 나온 빨간 공.

아이들은 찾았을까요?

0****7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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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공을 잡아라 - 김점선 글 김도아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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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많은 아들과 참 즐겁게 읽은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김점선 작가님의 <빨간 공을 잡아라>입니다. 어제저녁 잠자리 독서로 아들을 앞에 앉혀 놓고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라 엄마인 저는 아주 깜짝 놀랐답니다. 어떤 장면에서 아들이 까르륵~ 빵빵 터졌거든요. 덩달아 저도 뿌듯했고요 :)       어느 날 골목 쪽에서 남매 앞으로 빨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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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들과 참 즐겁게 읽은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김점선 작가님의 <빨간 공을 잡아라>입니다. 어제저녁 잠자리 독서로 아들을 앞에 앉혀 놓고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라 엄마인 저는 아주 깜짝 놀랐답니다. 어떤 장면에서 아들이 까르륵~ 빵빵 터졌거든요. 덩달아 저도 뿌듯했고요 :)

 


 

 

어느 날 골목 쪽에서 남매 앞으로 빨간 공이 데굴데굴 굴러옵니다. 누나는 그냥 지나치려 하지만 남동생은 빨간 공에 큰 흥미를 느끼며 공을 쫓아가지요. 어쩔 수 없이 동생을 따라 들어간 그곳은 <푸른 조각 공원> 빨간 공을 찾기 위한 남매의 작은 모험이 시작됩니다. 조각 공원의 나무들은 공원의 이름처럼 다양한 동물 모양들로 가꿔져 있습니다. 새, 악어, 하마, 곰 등등 (이떤 어떤 동물 모양으로 가꿔져 있지? 아들에게 물어도 보고~)

 

하늘은 파랗고, 온통 초록빛 세상 속에서 남매는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빨간 공인 줄 알고 보았으나 무당벌레이고, 풍선이고, 앵두이고 ㅎㅎ 빨간 공을 찾기 위한 목적이 있지만 가는 곳곳마다 남매는 작은 사건들을 마주합니다. 그 장면들 속에서 아들은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투영한 것처럼 공감하며 즐겁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빨간 원숭이의 습격(?)을 받습니다. 누나의 얼굴 위로 앉아 버린 장난꾸러기 빨간 원숭이. 저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서 보았는데요. 아들이 여기서 빵 터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의 상황을 파악한 남동생의 특단의 조치!!! 와 ㅋㅋㅋㅋ 저도 여기서 터졌는데 말이죠. 아들은 전보다 더 크게 웃고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퇴근한 아빠가 왔는데도 책에 빠져서 인사조차 하지 못한 아들이었습니다. (서운한 아빠 얘기는 뒤로 ㅋㅋㅋ) 뭐랄까? 책육아를 지향하는 육아맘으로서 이럴 때가 가장 행복하고 뿌듯하지요. 좋은 책을 선택해서 읽어줬는데 반응이 폭발적일 때 말이죠. ㅎㅎㅎ 자~ 그럼 남매는 빨간 공을 찾았을까요? 네~ 빨간 공을 찾았지만 남매는 그냥 조각 공원을 뒤로하고 나옵니다. 뒷장에는 더 이상 설명없이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됩니다. 그림을 통해 독자가 결말을 상상해 볼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빨간 공 덕분에 조각 공원도 알게 되고 그곳에서 누나와 작지만 소중한 추억도 만들게 되고, 그런 고마운 마음을 그곳 공원에 남겨두고 온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죠. 빨간 공이 어떤 OO 모양의 나무에 안겨 있었거든요. 마치 남매가 고맙다고 즐거웠다고 선물이라며 남겨준 것 같은 그럼 느낌의 마지막 그림이었답니다. 책을 읽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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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 공을 잡아라
"빨간 공을 잡아라 " 내용보기
<빨간 공을 잡아라> 제목부터 재미나죠? 아이들이 빨간 공을 잡으러 가며 무슨 일이 일어날지 흥미진진하더라구요 ?? 빨간 공을 잡으러 가나봐?? 엄마 여자 아이는 표정이 왜 그래요??? 왜 그럴까??? 나무 악어가 나타나서 놀란거 같아주인공은 남매에요. 저희 아이들도 누나와 남동생이라 꼭 두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답니다.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더라구요.?? 나무에 빨간 게 있
"빨간 공을 잡아라 " 내용보기
<빨간 공을 잡아라> 제목부터 재미나죠? 아이들이 빨간 공을 잡으러 가며 무슨 일이 일어날지 흥미진진하더라구요

?? 빨간 공을 잡으러 가나봐
?? 엄마 여자 아이는 표정이 왜 그래요?
?? 왜 그럴까?
?? 나무 악어가 나타나서 놀란거 같아

주인공은 남매에요. 저희 아이들도 누나와 남동생이라 꼭 두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답니다.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더라구요.

?? 나무에 빨간 게 있네? 빨간 공일까?
?? 나는 빨간 풍선일 거 같은데

?아이와 빨간 공을 찾아보며 무엇 일지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 여기 원숭이다!! 방귀를 뿌우웅!! 껴버리네

아이는 이 페이지를 몇 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방귀는 역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포인트인거 같아요ㅎㅎ

마지막 면지의 그림이에요. 이번에는 오빠와 여동생이 길을 가다가 빨간공을 발견하네요.

?? 이 친구들은 어떻게 할까?
?? 방귀를 뿡 껴버릴거 같아!!

아이와 빨간 공을 따라가며 상상력도 키우고 재미나게 독서 할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