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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와 순서 상관없이 읽을 수 있으며 읽는 순서에 따라서 결말이 바뀌낟고 하여 매우 흥미를 느끼고 읽기 시작한 책 서로 평행세계의 이야기이며 각자의 세계에서의 선택들이 여지로 남아 상호작용하는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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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장애가 있는 나에게는 버거운 선택의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게임으로 치면 굿엔딩과 배드엔딩 중 무조건 한 루트를 결정하고 시작하게 한 느낌이랄까? 그로인한 갈등도 갈등이지만 평행세계라는 소재 자체가 잘못 다루면 혼란만 가중되기 딱 좋기에 그냥 동전 던져서 이 쪽부터 읽었다. 어째 읽는 내내 긴박한 액션 영화를 보는듯 한 긴장감이 느껴졌는데 덕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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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너에게 와 같이 읽는 작품으로 읽는 순서에 따라 느낄수 있는 감정이 달라진다는 책입니다 이 작품은 평행세계를 다루는 작품으로 해석의 여지가 있는 제목들로 시작하고 끝남으로 어떤 책을 먼저 읽어도 이상하지 않는 이야기가 아주 잘 짜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읽고나서 한 사람의 인연은 살아가면서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