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성 성격장애에 대해 궁금함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책들을 읽게 되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정신과 의사들이 하나 같이 추천하는 책이 바로 '잡았다, 네가 술래야' 였다. 최근 3판으로 개정이 되어서 그 전의 책내용이랑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겠지만, 조금더 읽기 편하게 되어진 것 같아서 좋다. 주변에 경계성 성격장애를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 주변에 이런 인물이 있다면 정말 삶이 삶 같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팍팍 든다. 왜 사람들은 이런 정신과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 암울한 생각이 들고 ㅠㅠ;; 여하튼 읽으면서 참 사는 것이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자체는 괜챦은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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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홈페이지에서 강추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믿고 샀다. 정성을 들여 쓴 티는 나는데 앞페이지에서 쉽게 썼다고 자랑하더니 쉽게 쓰지도 않았다. 어느 정신분석학 책에선가 읽었다. 그 사회에서 감기환자가 10명중 한명이면 정신과 환자도 열명중 한명이라고 그래서 도움이 될까해서 샀다.♡♡ 내용도 깊이가 있고 좋은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냥 정신과 데리고가는게 낫지않을까 치과 한번가면 돈이 왕창 깨진다 정신과는 그보다 몇배는 깨진다. 사랑하기에 상대에게 그만한 돈을 쓰는 것이다.○○ 경계성 성격장애자에 대한 대응법과 대처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인생에 참조할만한 지침들도 여럿있다. 경계성 성격장애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 고칠 수 있다.☆☆ 가을에 자미원88 |
| 블로그의 추천 도서로 보게 되었습니다. 성장 과정의 정신적 학대 등으로 경계성 성격장애를 갖게 된 지인의 심리 상태와 언행을 이해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경계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그 가족이나 지인들의 인터뷰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