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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 시력 좋아지는 거 다들 알아야 할텐데... 아무튼 이번 편도 작화가 장난 없습니다 사실 이전편까지는 읽으면서 너무 서로 사리는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이번 권에서는 둘이 조금씩조금씩 더 솔직해져서 스토리적으로 만족도가 정말 최고였습니다.....그림체만 대박이고 스토리는 별 흥미 없는 책들도 많았는데 이 작품은 고등학생 순정만화 치고는 조금 매운맛...?이기도 하고 재밌어서 올해 최애 순정 만화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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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쿠라가 서브남이랑 잘 지내는 요이 질투하는 거 넘 좋다...눈도 즐겁고 뇌도 즐거움 ㅎㅎㅎㅎㅎ 근데 둘이 싸우면 어떠쾌... 여름축제 가기러 햇자나...,. 같이 가야즈ㅟㅣㅣㅠㅡㅠ 아무쪼록 다음권에선 둘 사이가 이전처럼 좋아지면 저ㅗㅎ겟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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썹남의 등장으로 긴장하는 이치무라를 보실 수 있습니다 4권 스토리은 작화고 내용도 정말 좋네요 두사람이 진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됩니다 알콩달콩만해라 순정만화 좋아허면 아름다룬 초저녁달 보세요 4권은 완벽한 에피였네요 5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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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를 입은 인물들의 수려한 자태는 물론이고, 화려한 불꽃놀이 아래서 흐르는 묘한 기류가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로 아름답게 채워집니다. 서로에게 깊게 빠져드는 감정이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묻어나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마치 일러스트 컬렉션을 보는 것처럼 눈이 즐겁고 황홀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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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4권 리뷰입니다. 앞권에서 이어진 두 사람의 감정이 조금 더 선명하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에게 마음이 기울어가는 과정이 과하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설레었어요. 차분하면서도 은근히 두근거리는 분위기와 아름다운 작화가 잘 어울리고,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시선에서도 감정이 느껴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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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서로의 거리를 좁혀 가는거 같은데, 그러면서도 어긋나는 요이와 이치무라~~~ 그래도 4권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서 다행이다!!! 표정 하나 하나 어쩜 이리 잘 표현 해주셨는지, 보면서 함께 느끼며 보았다!!! 5권 기대 됩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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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에서 ‘왕자님’이라 불리는 두 인물이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순정 로맨스입니다. 깔끔한 작화와 세밀한 표정 연출, 담백한 감정선 덕분에 몰입이 쉽고, 겉모습과 달리 불안한 십 대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아내 공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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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뒤로 갈수록 너무 재밌습니다 !! ㅠㅠ 서로를 의식하면서 질투도 하고 서브남주도 좋아요... 축제 에피소드 너무 재밌었어요....고백까지 ㅠㅠ 요번권은 너무 행복한 4권이였습니다!! 남주 미모 공격에 빨리 다음권 봐야겠습니다..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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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4권 리뷰 입니다 !!! 이 작품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 나.... 슬프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보려구 합니다!! 여주가 쿨녀인 작품이 많지 않은데 신선하구 재밌어요! 그림체 때문이라도 봐야하는 작품인데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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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읽었던 마르스도 남캐 작화가 죽여줬는데 이작품도 만만찮네요 ㅎㅎ 작화가 진심 멋드러진 야마모리 미카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작품인데 작화에 홀리듯 구매 해 보고 있는중인데 순정만화의 특징(?) 인 잔잔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진행방식이라 큰 자극감 없이 힐링하듯 읽고 있습니다 |